역자 : 이미영
경희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옮긴 책으로는 『지붕 위의 정원』『아름다운 몸의 혁명 스트레칭 30분』등이 있다. 현재 많은 책들을 우리말로 옮기는 작업을 하고 있으며, 영어 교재 개발에도 힘쓰고 있다.
저자 : 조나단 런던 (Jonathan London)
조나단 런던의 시와 이야기들은 거의 2백 권에 달하는 문학 잡지와 자서전들에서 소개된 바 있다. 그는 자신의 두 아들 세이안과 아론을 위해 글을 쓰기 시작하면서부터 비로소 아동들을 위한 책을 저술하기 시작하였다. 그는 특히 환경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동물에 관한 책을 읽거나 자연 서식지에서 동물들을 관찰하는 것을 매우 좋아하며, 따라서 동물에 관한 글을 쓰는 것을 특별한 기쁨이라 생각하고 있다. 이 책은 역시 같은 크로니클 북스 출판사에서 발행한 <화이어 레이스>를 포함한 그의 아홉 번째 책이다. 조나단 런던과 그의 아내 머린은 현재 북캘리포니아에서 두 아들과 함께 살고 있다.
그림 : 프랭크 렘키위츠
개굴이 시리즈를 모두 그렸으며, 그 밖의 다른 어린이 책에도 그림을 그렸습니다. 지금은 플로리다 주에서 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