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제1장 무관으로 공직에 나아가다
세상을 화평케 하라 무예를 익히고 정신을 수양하다 마침내 무관이 되다 청렴결백한 장수로 살아가다 여진족을 물리치다 첫 번째 백의종군의 시련 행정능력까지 겸비하다 큰 재난을 내다보다 위대한 조선 수군의 지혜 거북선을 만들어내다 제2장 임진란과 연전연승 조선에 밀려드는 진운 전쟁의 막이 오르다 이순신의 출전 첫번째 승전고를 울리다 승리에 승리를 거듭하다 역사적 전투로 전쟁의 승기를 잡다 적의 보급기지를 두드려대다 민중 지도자로서 땀 흘리다 한산섬 달 밝은 밤에 제3장 7년 전쟁은 끝나고, 님은 가다 시련과 고난의 시간 또다시 시작된 전쟁 죽을 힘을 다하여 싸우겠노라 조선 수군 다시 일어나다 공은 작은 나라 사람이 아닙니다 연합함대의 일진일퇴 7년 전쟁은 끝나고, 님은 가다 |
김종대의 다른 상품
|
이순신은 23년간 평생토록 군인생활을 하는 중에 세 차례의 파직과 두 차례의 백의종군을 하게 되는데 그는 좌천을 시켜도 누구를 비난하지 않았다. 그대로 가서 그 직무에만 전념하였다. 부당하게 파면을 당해도 복직운동할 생각조차 않았고, 파면되면 그대로 집에서 쉬었다. 상사가 오해를 해도 찾아가 해명하려 하지 않았으며, 승진운동도 물론 하지 않았다. 타고난 강직한 성품, 결벽증에 가까운 청렴성을 가진 그였기에, 부패한 당시의 조선 사회에서 미움받고 쫓겨다녔다 한들 이는 오히려 당연한 일이었다.
--- pp 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