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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마당 - 버선발 이야기
버선발 이야기 / 흰두루 이야기 / 땅으로 바뀐 저녘바다 / 재깔대는 참새 떼 / 알림(방) / 장산곶 마루의 북소리 "얼러라 꽝!" / 어진이 보슬이 이슬이 세 딸형제 이야기 / 서른 명 암난이한테 장가들 뻔한 버선발 / 달님이 이야기 / 꼼짝달싹도 말거라 요놈들 / 후리네 이야기 / 예부터 조선 사람들은 둘째 마당 - 번개, 울개, 도무지 흔들리는 장산곶 / 먹방울 이야기 / 떡메 이야기 / 풋사랑이요, 첫사랑이요, 맞사랑 이야기 / 납살이 꼽살이 접살이 이야기 / 저어새 소리의 깊은 가락 / 꽁꽁 묶여버린 저어새 / 풍각살이로 다시 만나자 / 울개가 되어버린 번개 / 어머님 치마폭에 팍 꼬꾸라져 / 달아나는 놈 눈앞엔 먼 산이 아니 보인다 / 벗나래와 두는 바둑판 / 참말로 목이 마른 놈은 제 가슴에서 샘을 파야 / 제 발로 걸어선 못 가니라 / 뼉빼(하느르이 지옥) / 도무지가 되어버린 번개 / 감탕 한 바가지 / 으하하하~ 에이 퉤! 에이 퉤! / 사랑보다 짙은 사람의 마음보라는 것 / 아, 사람이 산다는 것 / 도무지의 깨침 / 야, 이 개새끼들아 셋째 마당 - 아, 장산곶매 달래임금을 잡으라 / 나타난 갓사랑 달래임금 / 한바탕 털어놓는 저치나라 이야기 / 꽈당 하고 무너진 큰채(왕궁) / 조선의 세 가지 꺼림 / 달래임금의 사랑 도무지의 사랑 / 수카이놈과 포도대장놈을 잡다 / 무너지는 왕마루 깃발 올린 도무지 나라 / 몰개굿, 우리도 한술쯤 풀어져보자 이거다 / 넓은뜰의 사나이 도무지 / 다시 만난 달래임금 / 아, 무너진 도무지나라 / 무덤으로 만난 어머니, 새봄이 / 발 앞에 내리꽂힌 칼 / 담뱃불도 뜨겁다, 이놈들아 / 바다와 맞선 순이 엄마 / 기찬이들의 노나메기 세상 / 장산곶 마루에 북소리 / 이제 장산곶은 끝이런가 / 아, 장산곶매 - 우리말 풀이 |
白基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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