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단단한 문해력 1』
01 도라슨 드라이기로 바꾸세요 02 왜 호주에는 신기한 동물이 많을까? 03 나무를 심어야 하는 이유 04 세계의 여러 종교 05 운동을 하면 왜 땀이 날까? 06 공기를 깨끗하게 하는 식물 07 한류의 경제적 영향 08 멀쩡한 편도선을 잘라내는 이유 09 세계적인 디자이너, 코코 샤넬 10 다양한 악기의 종류 11 감기를 예방하려면 12 유관순 열사 13 서로 다른 계절에 피는 꽃 14 아직 사용해도 될까요? 15 삼원색이 무엇일까? 16 사라질 위기에 처한 투발루 17 바람에도 이름이 있어요 18 반짝반짝 반딧불의 비밀 19 품앗이와 두레 20 소방차는 왜 빨간색일까? 21 동물학자에서 환경 보호 운동가로, 제인 구달 22 북한 어린이들은 어떤 학교에 다닐까? 23 라면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24 지구의 허파, 아마존 25 뮤지컬과 오페라 26 보더콜리를 키우고 싶다면 27 인터넷 쇼핑이 더 싼 이유는? 28 자동차의 미래를 만나보세요 29 마음을 전하는 방법 30 지금 바로 줄넘기를 시작하세요 『단단한 문해력 2』 31 구름과 안개, 무엇이 다를까? 32 엘니뇨와 라니냐 33 태풍이 하는 일 34 이순신 장군 35 스키와 스노보드를 아시나요? 36 개기 월식의 관측 보고서 37 사라진 직업과 새롭게 생겨난 직업 38 친환경 농업이 떠오른다 39 한복, 한식, 한옥 40 피아노는 어떻게 생겨났을까? 41 녹아 없어지는 플라스틱 42 백성을 사랑한 세종 대왕 43 제로 음료, 먹어도 될까? 44 세금 내는 나무 45 도자기 공방에 다녀왔어요 46 미세 먼지가 뭐길래? 47 아이들은 갈 수 없는 공간 48 순천만을 다녀와서 49 인터넷을 사용할 때 주의해야 할 것 50 물놀이 주의 사항 51 꿀벌 구출 작전 52 인도 독립의 아버지, 간디 53 지진 발생 시 국민 행동 요령 54 창업에 동의해 주세요! 55 판화의 종류 56 운동을 해야 하는 3가지 이유 57 무역을 하는 이유 58 화산학자 59 독도가 우리 땅인 이유 60 발레리나가 발끝으로 춤을 추는 이유 『단단한 문해력 3』 61 우주는 어떻게 탄생했을까? 62 국민의 권리와 의무 63 바코드와 큐알 코드 64 남극과 북극 65 올림픽은 어떻게 시작됐을까? 66 공룡 뼈의 나이를 알아내는 법 67 더 이상 뚜렷하지 않은 사계절 68 조선의 해시계, 앙부일구 69 화폐는 돌고 돌아요 70 모네의 발자취를 따라 71 하늘이 파란 이유 72 문화재, 개방이냐 보호냐? 73 전자레인지의 작동 원리 74 게임 중독을 막기 위한 제도 75 다양한 만화의 세계 76 기후 변화 협약의 한계 77 특별시와 광역시 78 핸드폰을 잃어버렸을 때는 79 화산섬, 제주도 80 우리의 정서를 담은 노래, 민요 81 맛 좀 볼래? 82 바보 의사 장기려 83 신재생 에너지 84 어린이는 왜 일하지 못할까? 85 노래로 부르면 기억하기 쉬워요 86 마트에서 산 달걀에서 병아리가 나올까? 87 아기가 태어났어요 88 탄소 발자국을 줄이면 지구가 살아나요 89 말랄라 유사프자이 90 사리 입은 수녀, 마더 테레사 『단단한 문해력 4』 091 좋은 지방도 있을까? 092 수렴청정 093 줄기세포를 이용한 치료 094 법과 관련한 직업 095 모차르트의 삶과 음악 096 곰팡이로 만든 약 097 습지는 어떤 역할을 할까? 098 나사(NASA)에서 한국 어린이들에게 099 세계의 랜드마크 100 조선 시대를 대표하는 풍속화가 101 애기살 102 블루오션, 레드오션, 퍼플오션 103 원자력 에너지의 두 얼굴 104 돈을 마구 찍어 낸다면? 105 게임을 줄여야 하는 이유 106 건조한 얼음이 있을까? 107 받는 돈에도 이름이 있다 108 나노 기술이 바꿀 미래 109 보이콧 당한 보이콧 110 너희가 힙합을 아느냐? 111 우리 태양계 속 다양한 별 112 반갑지 않은 손님, 황사 113 슈퍼박테리아가 나타났다! 114 어떤 시설이 들어올까? 115 야구 감독이 유니폼을 입는 이유 116 유전자 재조합 식품이 뭘까? 117 재화와 용역 118 물이 부족하다고? 119 에이브러햄 링컨 120 코로나19는 왜 발생했을까? |
콩나물쌤
전병규의 다른 상품
|
기초부터 꼭꼭 다지는 비문학 읽기 3·10·30
3개 영역, 10개 유형, 30일 완성 한 권 30일, 하루 1개 한 권은 30일 동안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딱 한 달이면 끝낼 수 있는 분량입니다. 매일 하기 어렵다면 주 5회나 3회, 요일을 정해서 진행해도 좋아요. 다만 끝까지 해야 문해력이 단단해진답니다. 하루의 학습은 흥미로운 지문 하나와 다채로운 문제 6개로 이루어져 있어요. 지문만 읽어도 재미있지만 선생님이 짚어 주는 문제 하나하나를 해결하다 보면 어느새 지문을 읽고 이해하는 기술이 쌓입니다. 다양한 비문학 지문으로 배경지식 쌓기 인문·사회, 과학·기술, 예술·체육 3개 영역을 망라하는 다양한 비문학 지문을 만나 봅니다. 경제, 사회, 문화, 인물, 생물, 지구과학, 환경, 기술, 음악, 미술, 체육 등이지요. 일상에게 마주하게 될 수많은 영역의 지식을 길지 않은 만만한 글로 읽다 보면 저절로 배경지식까지 쌓이게 됩니다. 각 영역의 지식에 가장 적합한 옷, 즉 갈래를 입혀서 서술했습니다. 과학·기술 ‘나무를 심어야 하는 이유’는 논설문으로, 예술·체육 ‘뮤지컬과 오페라’는 설명문으로, 인문·사회 ‘코코 샤넬’은 전기문으로 읽는 것이지요. 학교 국어 시간에 만나게 되는 설명문, 논설문, 전기문, 기행문, 편지글 등 다양한 갈래의 글을 경험해 보세요. 10가지 독해의 기술 문제는 모두 10가지 유형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배경지식, 유창성, 이해 전략, 어휘, 독해, 구조화, 그래픽 조직자, 질문, 사고력, 쓰기가 그것이지요. 몇 가지 유형의 문제만 반복하는 지루한 방법과 달리, 이 모든 유형, 즉 독해의 기술을 사용해 봅니다. 어떤 지문은 어휘 이해로 접근하고, 어떤 지문은 마인드맵으로, 어떤 지문은 표를 만들어 보기도 합니다. 이 모든 기술이 몸에 배었을 때, 국어 공부는 안 해도 100점 맞는 단계, ‘그냥 읽으면 이해되는 거잖아.’라고 하며 술술 읽는 단계에 올라가게 되는 것이지요. 그러려면 선생님이 알려 주는 독해의 기술을 하나씩 따라오면 됩니다. 풍부한 그림, 풀고 싶은 학습서 독해의 기술이 아무리 체계적이어도 쉽고 만만해야 읽고 싶고 풀고 싶습니다. 시원한 여백과 그림으로 영상 시대의 우리 아이들을 책상 앞에 들여앉히는 디자인입니다. 개발 과정에 참여했던 많은 학생들이 이구동성으로 보여 주었던 반응이 ‘그림이 많고 지문이 재미있다’였던 만큼, 내용은 물론 내용을 담는 그릇의 중요성을 고스란히 담아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