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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디자인씽킹과 서비스디자인
1. 디자인씽킹과 서비스디자인의 개념 2. 디자인씽킹과 서비스디자인의 주요 단계 3. 디자인씽킹과 서비스디자인 비교하기 4. 단계별 핵심 활동과 핵심 질문 2장. 디자인씽킹과 서비스디자인 사고의 틀, 디자인 프레임워크 1. 디자인 프레임워크의 개념 2. 단계별 디자인 프레임워크 3. 공감&발견하기 디자인 프레임워크 4. 문제 정의&정의하기 디자인 프레임워크 5. 아이디어 도출&발전하기 디자인 프레임워크 6. 프로토타입&전달하기 디자인 프레임워크 7. 테스트&전달하기 디자인 프레임워크 3장. 생성형 AI와 디자인 프레임워크 1. 공감&발견하기 2. 문제 정의&정의하기 3. 아이디어 도출&발전하기 4. 프로토타입&전달하기 5. 테스트&전달하기 4장. 생성형 AI로 프레젠테이션 만들기 5장. AI 기반의 창의성 1. AI 이해 및 새로운 도구 탐구 2. AI 결과물의 최적화 및 개선 3. AI의 윤리적 사용 6장. 생성형 AI 워크숍의 다섯 가지 퍼실리테이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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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상황을 더 개선된 방향으로 바꾸는 사람이라면 누구든 디자이너라고 부를 수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디자인 또는 디자이너라는 단어에 거부감을 가질 필요가 없다. 우리는 모두 디자이너이다. 더 나아가 혁신적으로 일하는 방법인 디자인씽킹과 서비스디자인을 알면 더 좋은 디자이너가 될 수 있다.
--- p.15 인간 중심 디자인은 창의적인 솔루션이 고객의 니즈 이해와 구현 가능성 및 지속 가능성이라는 관점을 모두 고려하여 제안되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하지만 출발점은 반드시 고객이 절실히 요구하는 니즈를 파악하는 데 있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이것이 디자인씽킹의 첫 단계가 공감이며 서비스디자인의 첫 단계가 발견하기인 이유이다. 고객의 어려움과 니즈를 발견하는 것이 가장 우선시되어야 한다. --- p.30 프레임워크(Framework)란 어떤 사물이나 현상을 바라보는 데 사용하는 ‘구조화된 생각의 틀’이다. 건물을 지을 때 맨손으로 짓는 것보다 중장비를 활용할 때 더 빠르고 효과적인 것처럼 프레임워크를 사용하면 문제해결에 더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 디자인 프레임워크(Design Framework)는 디자이너가 디자인씽킹과 서비스디자인의 단계별 핵심 활동을 수행할 때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사고의 틀이다. 즉 디자인 프레임워크는 창의적인 문제해결을 위한 디자이너의 중장비와 같다. --- p.42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사고를 할 때 가장 큰 장애물은 기존에 이 분야에서 성공한 아이디어이다. 기존 아이디어에 몰입하면 할수록 새롭고 혁신적인 솔루션을 발견하기 어렵다. 반면 유추를 통해 전혀 다른 분야와 연결해 보면 참신한 솔루션을 찾아낼 수 있고, 때때로 큰 혁신으로 이어질 수 있다. --- p.82 그러나 간과해서는 안 될 것이 있다. 바로 결과물을 도출하기 위해 적용 방법론과 질문을 선택하는 것, 그리고 결과물을 고도화하는 것은 여전히 디자이너의 역할이므로 디자이너의 창의적 전문 역량에 기대야 한다. 적용 방법론, 즉 디자인 프레임워크를 적절하게 선택하고, 최적의 프롬프트(Prompt)를 입력해 명확하게 질문하고, AI가 생성한 결과물을 평가하는 기준을 정하고 최종 선택하는 것은 여전히 인간인 디자이너의 몫이다. --- p.104 기존에는 디자인씽킹과 서비스디자인 분야에서 호기심, 열정, 자발성, 인정, 협력 같은 기본 역량을 중요하게 여겼다. 주로 오프라인 협업 활동에 필요한 역량이다. 하지만 최근 생성형 AI를 활용하는 사례가 늘어나면서 기존과는 다른 새로운 역량이 요구되고 있다. 바로 AI 원리와 작동 방식을 이해하고 새롭게 출시되는 도구와 서비스를 빠르게 학습하여 작업에 적절히 활용하는 능력이다. --- p.2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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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형 AI를 잘 다루는 핵심 역량, 디자인 사고
생성형 AI라는 파도가 미치지 않은 곳이 없다. 생성형 AI는 계속해서 진화, 발전하고 있어 기존에 많은 사람이 시간을 들여 수행하던 일을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게 되었다. 어느 분야에서나 대규모의 혁신을 가져오고 있는 생성형 AI도 누가 얼마나 잘 사용하느냐에 따라 결과물의 품질이 현격하게 달라진다. 생성형 AI를 잘 다루기 위해 장착해야 할 사고 방식이 있다. 바로 디자인 사고이다. 2023년 5월에 발표한 맥킨지의 리포트에서 ‘디자인 사고’가 생성형 AI를 활용할 때 혁신과 창의성을 촉진하는 핵심 능력이며, AI 기술을 활용해 효과적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중요한 방법론이라고 제시했다. 디자인 사고는 문제해결에 인간 중심적 접근법을 사용하여 고객의 니즈 충족과 경험 개선을 최우선으로 두는 방식이다. 생성형 AI를 이용할 때도 기술적으로 올바른 답을 찾는 것보다 고객에게 공감하여 문제를 정의하고 솔루션을 찾아가는 것이 중요하다. 생성형 AI 프롬프트를 입력할 때 디자인 사고는 진가를 발휘한다. 올바르게 질문하여 최적의 답변을 얻을 수 있도록 능동적인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이 가능하다. 생성형 AI와 함께하는 슬기로운 디자인씽킹 이 책은 디자인씽킹에 생성형 AI를 좀 더 현명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구체적이고 쓸모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생성형 AI가 아무리 똑똑하다고 해도, 질문자가 어느 정도의 지식 수준을 가지고 있고 얼마나 치밀하게 질문하느냐에 따라 결과물이 달라진다. 생성하려는 결과물의 유형에 적합한 생성형 AI 서비스를 소개하고, 프롬프트(질문)를 생성하는 원칙과 예시를 보여 줌으로써 생성형 AI에 익숙하지 않은 독자도 충분히 자기 것으로 만들 수 있도록 했다. 거대한 변화를 위기로 받아들일지 기회로 받아들일지는 당신의 선택이다. 이 책은 변화를 창조적으로 재해석하려는 독자를 위한 책이다. 생성형 AI를 사용할 때 유념해야 할 윤리적 문제를 함께 다루어, 생산성만을 높이기 위해 무분별하게 사용하는 것을 방지했다. 디자인씽킹과 서비스디자인 모두 인간을 위한 도구와 기법이므로, 저작권 위반이나 인권 침해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AI가 생성한 결과물을 책임감 있게 사용해야 한다. 함께 생각해 볼 자료를 제공하여 생성형 AI를 슬기롭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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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씽킹과 서비스디자인에 생성형 AI를 접목해 앞으로의 디자인 프로젝트에서 추구해야 할 방향을 제시했다. 생성형 AI의 구체적인 활용 사례와 프롬프트 작성 예시를 보여 준 점이 돋보인다. AI가 거대한 변화를 몰고 오는 지금, 디자인씽킹과 서비스디자인 분야에서 AI를 어떻게 활용할지 고민하던 사람들에게 실질적인 해법을 제시한다. 또한 사용자 중심의 문제해결 방법론을 다루어 숨은 니즈를 발견하는 과정도 설명하는데, 이는 서비스 디자이너뿐만 아니라 공공정책 기획자들이 문제해결의 힌트를 찾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 윤성원 (한국디자인진흥원 서비스디자인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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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씽킹, 서비스디자인 프로젝트 실무자가 찾던 실질적인 가이드이다. 이론을 배워도 실무에서 어느 단계에 어떤 활동을 하고, 어떤 방법론을 적용하는지 바로 떠올리기 어렵다. 현장의 공무원, 경험이 부족한 디자인 팀원의 가장 큰 고민인 “그래서 이제 어떻게 해야 하지?”라는 질문에 대한 답이 되는 책이다. 디자인씽킹과 서비스디자인의 주요 단계를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디자인 프레임워크를 시각 자료와 함께 설명하여 프로젝트에 바로 적용할 수 있게 했다. 또한 생성형 AI의 활용 사례와 윤리적 문제를 함께 살펴보며 변화에 현명하게 대응하는 방법을 다뤘다. - 강동선 (한양여자대학교 산업디자인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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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씽킹과 서비스디자인은 조직 경영, 의료, 공공정책 등 광범위한 분야에서 혁신을 만드는 프로세스로 도입되고 있다. 기존의 디자인씽킹과 서비스디자인 프로젝트는 여러 분야의 지식을 습득하고 방대한 아이디어를 도출해야 하는 등 인력과 비용이 많이 들었다. 그러나 생성형 AI가 등장하며 이 분야에서 요구하는 역량이 달라지고 있다. 주어진 AI 기술과 디자인 프레임워크 같은 도구를 현명하게 사용하는 능력이 더욱 중요해졌다. 생성형 AI를 동료로 삼아 디자이너가 창의성을 발휘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활용 가이드를 제시하는 책이다. - 오영미 ((주)텐지노그룹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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