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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부 한 줄기 빛을 발견하다
1. 회상, 급히 귀국을 명령받다 2. 전략 변화만이 살 길이다 3. 안개 국면, 길은 보이지 않고??? 4. 전문 컨설팅 회사 파로스와의 만남 5. BSC의 추진 틀을 구체화시키다 6. 최고 경영자의 동의를 얻어내다 제2부 전략을 수정하고 BSC를 구축하다 7. TFT, 닻을 올리다 8. 양평 워크숍, 2박 3일 + 24시 9. 새로운 미션과 비전을 찾아라 10. BSC를 이해하다 11. 산정호수 워크숍, 전사 BSC 기본틀을 마련하다 12. 우리만의 BSC 관점을 설정하다 13. 정복할 고지를 찾아라 14. SMART 법칙으로 성과 지표를 정하다 15. 본부 전략 과제 도출을 위한 난상 토론 16. 대반전, 보고회! 적들을 잠재우다 17. 쾌속 항진 제3부 BSC를 실행하고 성과가 나타나다 18. BSC 시범 운영 스타트 19. 묵은 껍질을 깨고 새 날개를 얻다 20. BSC 안정기에 접어들다 21. 희망은 확신하는 자의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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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민 부장을 이렇게 하루하루 팀원들과 분석 결과를 토의하고 전략 수립에 도입할 핵심 요점을 정리해 갔다. 이에 따라 기존 자료, 데이터 수집 및 분석, 주요 인사 인터뷰, 설문 활용 등 주요 분석 작업을 하나하나 마무리했다. 이 과정에서 어김없이 한경영 이사와 E-채널을 통해 계속 자문을 받았음은 물론이다.
분석 작업이 3주째 진행됐을 때, 김영민 부장은 사장과 각 본부장을 포함해 사내 주요 의사 결정권자들이 참여하는 전략 워크숍 실시 계획안을 제출했다. 이미 일정에 대해서는 별도의 공지가 있었던 터라, 큰 무리 없이 사장의 결재가 났고 TFT 팀의 보고 준비도 착실히 진행되어 갔다. --- p.1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