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PDF
eBook 노도 섬 일기 2
별빛 느껴운 구운몽원의 밤 PDF
변영희
바른북스 2024.11.26.
가격
12,000
12,000
YES포인트?
6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소개

목차

작가의 말

제1부

포도주 한 잔
금강경 동산의 청개구리
연근조림
건강 ‘이상 없음’
노도 섬 일기 - 세탁기 난동(亂動)
멋쟁이 노도 할머니
한밤중 잠이 깨어
시장이 반찬

제2부

앵강만 고등어
읍내 풍경
별빛 느껴운 구운몽원의 밤
탐관오리처럼
현혹, 미혹, 유혹
도한(盜汗)
한번 앉으면
《사라 숲 바람의 말》 - 곽정효 작가의 소설을 읽고

제3부

고향에 가고 싶어!
오리무중
대청호 언덕을 그리며
절집 나들이
아버지의 딸
나 어릴 때
눈물 젖은 고구마
비 오는 날 추억에 젖어

제4부

때로는 저녁노을을
이런 줄도 모르고
함박눈
눈 내려 상서로운 날
건강한 신체 건강한 정신
적국에 나포된 듯
기적의 날
고향이 그리워도

제5부

집에 돌아왔다
서설(瑞雪)
큰스님
어느 날 그런 일이
각자도생(各自圖生)
컴퓨터난(亂)
비몽사몽
네잎클로버의 경고

- 장편소설 《남해의 고독한 성자(聖者)》 후기

저자 소개 1

충북 청주시에서 태어났다. 어려서부터 막대기를 주워다 땅바닥에 글을 썼다고 주변인들이 말했다. 주부업을 어렵게 퇴직한 후, 병상에서 마지막 등록금을 챙겨주신 아버지와의 약속을 지키느라 공부와 글쓰기는 현재도 진행형이다. 방송대학교 중어중문학과, 동국대학교 불교대학원 석사, 동방문화대학원대학교 박사를 마쳤다. 2024년 수필집 『노도 섬 일기 2』, 『마지막 등록금』을 출간, 2022년 강원도 토지문화재단과 남해 노도 섬을 3년여 동안 오가며 역사소설 서포 김만중 일대기 『남해의 고독한 성자(聖者)』를 펴냈다. 2021년 『지옥에서 연꽃을 피운 수도자 아내의 수기』 출간, 2
충북 청주시에서 태어났다. 어려서부터 막대기를 주워다 땅바닥에 글을 썼다고 주변인들이 말했다. 주부업을 어렵게 퇴직한 후, 병상에서 마지막 등록금을 챙겨주신 아버지와의 약속을 지키느라 공부와 글쓰기는 현재도 진행형이다. 방송대학교 중어중문학과, 동국대학교 불교대학원 석사, 동방문화대학원대학교 박사를 마쳤다.

2024년 수필집 『노도 섬 일기 2』, 『마지막 등록금』을 출간, 2022년 강원도 토지문화재단과 남해 노도 섬을 3년여 동안 오가며 역사소설 서포 김만중 일대기 『남해의 고독한 성자(聖者)』를 펴냈다. 2021년 『지옥에서 연꽃을 피운 수도자 아내의 수기』 출간, 2020년 『무심천에서 꽃 핀 사랑』은 직지문학상, 2020년 『열일곱의 신세계』는 한국소설작가상을 수상했다. 2014년 수정판 『마흔넷의 반란 1, 2, 3』을 다시 펴냈다. 네 여인의 사랑 유형을 그린 『황홀한 외출』 출간, 2013년 대입 패배로 실의에 빠진 한 소녀가 기사회생하는 『오년 후』는 손소희문학상을 수상했다. 그 외 소설집 『동창회 소묘(素描)』, 『매지리에서 꿈꾸다』, 『입실파티』도 있다.

수필집 『비 오는 밤의 꽃다발』, 『애인 없으세요?』로 한국수필문학상 수상, 『문득 외로움이』(한국문화예술위원회 지원금 수혜), 『나의 삶 나의 길』, 『엄마는 염려 마』, 『뭐가 잘 났다고』 외 E?book으로는 「사랑, 파도를 넘다」, 「이방지대」 등이 있다.


* 출발은 늦었지만 쓰고 또 쓰는 것만이 이승에서 할 일이고 구원받는 일이라고 여기며 즐겁게 정진하고 있다.

변영희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11월 26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4.83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220쪽 ?
ISBN13
9791172638429

출판사 리뷰

330여 년 전 조선의 효자 서포 선생은 한양에서 천 리 먼 남해의 노도 섬에 유배된다. 절망 고독 설움이 극에 다다른 서포 선생은 어머니 윤 부인의 상심을 위로해 드리고 자신의 지극한 불운을 극복하기 위해 생명의 진액을 짜내어 저작에 집중한다. 서포의 뼈 시린 우수가 환희로 치환되는 노도 섬은 마침내 승리의 섬 문학이 섬이 되었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