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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My Way out from 건선, 눈물겨운 나의 건선 분투기
두 번째, My Way to 건강, 나의 건선 치유기 이야기가 펼쳐지다 세 번째, 치유를 넘어 성장으로 네 번째, 우리들의 건선 치유 다섯 번째, 건선에 관한 모든 궁금증 여섯 번째, 어니 코치의 자연식물식 레시피 |
조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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긁어도 긁어도 해소되지 않는 간지러움, 흩날리는 각질... 겪어 본 사람만 아는 고통으로부터 모든 게 시작되었습니다.
---p.6 ‘건선 때문에 죽을 순 없잖아!’ 이렇게 인생을 망치기엔 너무 억울했습니다. 그래서 ‘위기가 곧 기회’라는 말을 떠올리며 남아도는 시간을 건선을 치유하는데 온전히 써보기로 다짐했습니다. ---p.7 가장 느리지만 확실한 건선 치유 방법은 무엇일까요? 바로 ‘식습관의 변화’입니다. ---p.8 과거에 고통의 터널을 지났던 사람들은 터널의 끝에서 눈이 부시게 내리쬐던 그 따스한 햇살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저에게는 건선이 치유되던 순간들이었지요. ---p.56 최악의 식습관과 최고의 식습관을 모두 경험한 저는 참여자들의 식습관 중 어떤 부분이 문제가 되는지 바로 보였습니다. 그 부분을 함께 고민하고 변화시켜나간다는 점이 짜릿하게 느껴졌습니다. ---p.8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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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선 때문에 죽을 뻔 했던, 일반인의 리얼 치유 스토리”
“약도 먹고 병원 다녀봤지만 해결되지 않던 건선, 어니코치와 자연식물식을 하고 나았어요!” 8만 인플루언서 어니코치를 통해 치료를 경험한 수백 건의 후기들! 겪어본 사람만 아는 간질간질하고 따끔따끔한 고통, 건선. 약도 먹고 병원도 다녀보며 이런 저런 방법들을 시도해 봤지만 영원히 헤어 나올 수 없을 것 같은 그 고통. 책의 제목에서부터 저자의 처절함이 느껴진다. 저자도 진짜 힘들었구나. 엄한 훈계와 따가운 시선에 몸과 마음이 모두 지친 환우라면 이 책이 더 반가울 것 같다. 저자의 ‘눈물겨운 나의 건선 분투기’를 읽고 있으면, ‘완전 내 이야기잖아’ 하며 고개를 끄덕이는 자신을 발견할 것이다. ‘나의 건선 치유기’를 읽으면, 가슴 깊은 곳에서 꿈틀거리는 희망과 용기를 다시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단순히 저자의 스토리만 다루고 있지 않다. 저자가 밤잠을 설치며 공부하고 시험하고 체험한 건선에 관한 모든 해결책들이 망라되어 있다. 분량으로 봐도 ‘건선에 관한 모든 궁금증’의 비중이 가장 높다. 그래서 출판사와 독자들은 이 책을 어떻게 분류할지 고민이 될 것 같다. 에세이 같은 실용서이면서 실용서 같은 에세이. 하지만 장르가 뭐가 중요한가? 리얼 감동 스토리와 실용적인 정보가 함께 있으면 더 좋은 것 아닐까? 오늘도 어딘가에서 방황하고 있는 건선 환우들이여, 이 책을 읽고 내 몸에 맞는 자연식물식에 도전해보자. 어니코치가 여러분의 빛나는 도전에 함께 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