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바닷가에서 만나요
바닷가에서 만나요
바닷가에서 만나요
바닷가에서 만나요
소득공제
바닷가에서 만나요
양장
방자맹 쇼 그림
아이즐북스 2004.07.05.
가격
6,500원
10 5,850
YES포인트?
33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책소개

목차

바닷가에 왔어요!
바다는 쉬지 않고 움직여요
모래밭에서 놀까, 바닷물에 들어갈까?
바닷물이 밀려간 썰물일 때
갑옷을 입은 바다의 기사-게
바다에서 사는 새
바다에서 살기에 알맞은 몸
축축한 모래 속에 숨어 있는 것들
짠 바닷물 웅덩이
물 속에서 사는 작은 물고기
집게가 들어가 사는 집
바다에 떠다니는 해파리
바다의 별-불가사리
조개 껍데기 속에서
바닷가 모래 언덕
뱃사람과 고기잡이배
바다에 관한 이런저런 정보
-새끼를 낳는 아빠
-알 낳는 선수
-가장 큰 물고기
-진짜 대식가
-가장 강한 입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4년 07월 0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7쪽 | 279g | 153*224*15mm
ISBN13
9788937851223

책 속으로

바닷새는 발에 물갈퀴가 있고...
깃털은 물이 스며들지 않아요.
잠수할 때에는 투명한 막이 눈동자를 덮어
물 속에서도 잘 볼 수 있지요.
바닷새들은 짠 바닷물을 마시고
소금은 콧구멍으로 쏟아 내요.

--- p. 19


바닷가 모래밭에는 바닷말과 조개, 하얀 오징어 뼈,
그 밖에 파도가 실어 온 온갖 것들이 널려 있어요.
바닷속에는 바닷말이 둥둥 떠 있어요.
바닷말은 공기주머니가 있어 물에 잘 뜨지요.
초록색을 띤 녹조류는 햇빛을 받아야
하기 때문에 수면 근처에서 살아요.
붉은 색을 띤 홍조류는 어두운 바다 밑에서 살아요.

--- pp 10~11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사락 별점0

혜택 및 유의사항

첫번째 별점을 남겨주세요.

첫번째 밑줄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