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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에 왔어요!
바다는 쉬지 않고 움직여요 모래밭에서 놀까, 바닷물에 들어갈까? 바닷물이 밀려간 썰물일 때 갑옷을 입은 바다의 기사-게 바다에서 사는 새 바다에서 살기에 알맞은 몸 축축한 모래 속에 숨어 있는 것들 짠 바닷물 웅덩이 물 속에서 사는 작은 물고기 집게가 들어가 사는 집 바다에 떠다니는 해파리 바다의 별-불가사리 조개 껍데기 속에서 바닷가 모래 언덕 뱃사람과 고기잡이배 바다에 관한 이런저런 정보 -새끼를 낳는 아빠 -알 낳는 선수 -가장 큰 물고기 -진짜 대식가 -가장 강한 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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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새는 발에 물갈퀴가 있고...
![]() 깃털은 물이 스며들지 않아요. 잠수할 때에는 투명한 막이 눈동자를 덮어 물 속에서도 잘 볼 수 있지요. 바닷새들은 짠 바닷물을 마시고 소금은 콧구멍으로 쏟아 내요. --- p. 19 |
![]() 바닷가 모래밭에는 바닷말과 조개, 하얀 오징어 뼈, 그 밖에 파도가 실어 온 온갖 것들이 널려 있어요. 바닷속에는 바닷말이 둥둥 떠 있어요. 바닷말은 공기주머니가 있어 물에 잘 뜨지요. 초록색을 띤 녹조류는 햇빛을 받아야 하기 때문에 수면 근처에서 살아요. 붉은 색을 띤 홍조류는 어두운 바다 밑에서 살아요. --- pp 10~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