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학교 경영대학과 동 대학원을 졸업한 뒤 한국종합금융, 한화종합금융을 거쳐 현재 농협선물 리서치팀장으로 재직 중이다. 그는 1992년부터 외환 딜러로 활동하면서 살벌한 국제금융시장의 생리가 국내외 언론에서 어떻게 반영되고 있는지 체험해 왔다. 이데일리에 '이진우의 FX 칼럼'을 게재하면서 국내 외환 애널리스트의 영역을 개척했으며, 조선일보 경제 섹션의 '시장을 읽는다' 코너와 '한경 머니' 및 월간 '선물시장'에 달러 선물 동향과 전망을 싣는 칼럼니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