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저자의 글 _ 지금, 엽서 ‘한 장’이 해답이다
서장_ 오로지 고객중심으로 생각하라 지갑의 주인은 고객이다 ‘고객이라는 신’이 기뻐할 만한 일을 하라 자신은 98퍼센트, 타인은 2퍼센트인 위험한 세계 회사 경영의 70퍼센트는 고객중심으로 하라 ■란체스터 법칙 고객은 사각지대에 있다 1장_ 고객을 사로잡는 가장 확실한 방법, ‘엽서 한 장’ 사람은 자신에게 관심을 보이는 사람을 좋아한다 고객과 커뮤니케이션하는 7가지 방법 고객을 사로잡는 가장 확실한 방법, 엽서 한 장 ■고객을 불러모으는 3대 요소 DM은 1000통당 900통은 쓰레기통으로 직행 엽서를 쓰지 않는 핑계, 핑계, 핑계 2장_ 매출, 2배로 끌어올리는 엽서 쓰기 노하우 노하우 1 직접 손으로 쓴 엽서는 강한 인상을 남긴다 노하우 2 자신이 직접 써야 하는 엽서, 타인에게 의뢰해도 좋은 엽서 따로 있다 노하우 3 감사편지 두 번에 영업편지 한 번으로 하라 노하우 4 하루에 4~5통으로 시작하라 노하우 5 어떨 때 보낼지 미리 정해두라 노하우 6 자기자랑과 장사 속셈은 쓰지 마라 노하우 7 화제의 60퍼센트는 고객중심으로 써라 ■고객을 칭찬할 만한 문구들 노하우 8 고객의 정보를 모아라 노하우 9 고객의 얼굴을 기억하면 절반은 성공이다 노하우 10 고객에게 보낼 다양한 엽서를 준비하자 노하우 11 엽서를 보내는 체계를 만들고 활성화시켜라 ■예금획득 No.1 다나카 마리코 씨의 성공 사례 3장_ 고객을 감동시키는 실제 엽서 예문(Ⅰ) - 개인고객을 대상으로 한 엽서 예문 1. 신규 고객에게 보내는 감사엽서 (1) 판매업일 경우 (2) 서비스업일 경우 (3) 손해보험일 경우 2. 기존 고객에게 보내는 감사엽서 (1) 가게를 찾은 고객에게 보내는 감사엽서 (2) 주문 및 상품 문의를 받았을 때 (3) 대금을 처리해주었을 때 (4) 선물·소개·조언 등을 받은 경우 3. 축하와 위로엽서 (1) 축하할 일이 있는 경우 (2) 위로할 일이 생긴 경우 4. 업무 처리 미숙·품절 등의 사과엽서 (1) 고객이 원하는 상품이 없을 때 (2) 고객이 불만을 토로했을 때 (3) 클레임을 해결한 후 보내는 엽서 5. 이럴 때도 엽서를 보내보세요 (1) 거리에서 고객과 우연히 만났을 때 (2) 신문에 고객 기사가 실린 경우 (3) 고객이 애완동물인 개를 데리고 왔을 때 (4) 고객이 여행을 다녀왔을 때 (5) 취미활동을 열심히 하는 고객에게 4장_ 고객을 감동시키는 실제 엽서 예문(Ⅱ) - 거래처를 대상으로 한 엽서 예문 1. 면담·상담 후 보내는 엽서 (1) 오랜만에 고객이 내사한 경우 (2) 신규방문 시 면담해준 사람에게 보내는 감사엽서 (3) 영업으로 방문했을 때 거래처에서 친절하게 대해준 경우 2. 거래 체결 후 보내는 엽서 (1) 영업으로 방문했을 때 상품주문을 받은 경우 (2) 부하직원이 상품 주문을 받은 후 상사가 보내는 감사엽서 (3) 신규 거래를 하는 경우 (4) 오랫동안 거래가 없었던 회사에서 주문이 들어온 경우 3. 업무 처리에 대한 감사엽서 (1) 주문한 상품을 담장자가 직접 가지러 와주었을 때 (2) 은행 송금에 대한 감사엽서 4. 도움을 받았을 때 보내는 감사엽서 (1) 거래처 간부가 내사를 하고 선물을 준 경우 (2) 다른 고객을 소개받은 경우 (3) 고객에게 조언을 들은 경우 (4) 고객이 도움이 되는 책을 소개해준 경우 5. 사과엽서 (1) 거래처를 방문해서 클레임을 해결한 뒤 보내는 사과엽서 (2) 납품이 늦어진 경우 6. 이럴 때도 엽서를 보내보세요 (1) 영업으로 방문했을 때 식사대접을 받은 경우 (2) 전시회 참가자에게 보내는 경우 (3) 자주 거래하는 회사가 잡지에 소개된 경우 (4) 고객에게 도움이 되는 자료와 복사를 보내는 경우 (5) 독립했다는 통지를 받은 경우 (6) 전근이나 전임 통지를 보내온 경우 (7) 거래처 사람이 정년퇴직 통지를 보내 온 경우 에필로그 _ 엽서 한 장으로 매상을 올리는 12가지 다짐 |
|
굵고 기다란 고객과의 ‘관계’ 만들기
고객이 상품을 구입하고 판매자에게 돈을 지불하면 거래는 성사된다. 보통은 이로써 거래가 끝났다고 생각하지만 사실 고객과의 ‘관계’는 이때부터가 ‘시작’이다. 이는 세계적인 비즈니스 전략가인 빌 비숍(Bill Bishop)이 21세기 마케팅의 화두를 ‘관계우선의 법칙’으로 집약한 것과도 일맥상통한다(여기서 ‘관계’란 ‘고객과의 관계’를 뜻한다). 오늘날 회사나 가게의 모든 우선가치는 제품이나 서비스보다는 고객과의 관계에 두어야 함을 강조하는 말이다.
하지만 조금만 방심해도 고객은 금세 ‘사각지대’에 내몰리게 된다. 고객은 회사 안에 있는 것이 아니라 회사 밖에 있기 때문이다. 눈앞에 보이는 직장 내 직원들과는 달리 고객은 눈앞에 보이지 않기 때문에 자칫 하면 고객에 대한 관심은 희미해져버리기 십상이다. 불황을 타개하는 엽서 마케팅 『고객을 감동시키는 엽서 한 장』에서 저자 다케다 요이치는 자신의 20여 년 간의 영업 일을 말하면서 자신이 어떻게 굵고 기다란 고객과의 관계를 만들어왔는지 그 방법을 밝힌다. 그는 처음 영업을 시작했을 때 그 누구보다 열심히 일했고 실적도 그와 비례했다. 하지만 어느 선에 이르자 더 이상 오르지 않았다. 그러다 우연히 고객에게 엽서를 보내면 어떨까 하는 생각에 고객들에게 엽서를 보내기 시작했다. 이렇게 실제로 엽서 마케팅을 끌어들이자 매출이 다른 사원들의 7.7배까지 올랐다. 그렇게 자신이 실제 엽서 쓰기를 시작한 후, 그는 전문점이든 자동차 영업이든 보험 영업이든 고객에게 상품을 파는 영업의 일인자들은 대부분 엽서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음을 알았다. 그들 모두는 고객에게 엽서를 보내면 어떤 효과가 있는지 경험을 통해 너무나도 잘 알기 때문에 엽서 쓰기를 조금도 게을리하지 않는다. 저자는 현재도 엽서를 이용한 자신의 성공 노하우를 알리기 위해 일본에서 강의와 세미나를 개최하고 있다. 얼굴 도장보다 확실한 효과, 엽서 한 장 사실 오늘날이 엄청난 속도의 디지털 시대임을 부정할 사람은 없다. 이런 시대에 너무나 아날로그적인 ‘엽서’를 운운하는 것은, 시대를 거슬러도 한참을 거스른 것임에는 틀림이 없다. 하지만 돈이 거래되는 시장이라고 해도 그곳에는 사람이 있다. 그리고 사람과의 관계는 앞서 말했듯이 무엇보다 ‘감동’이 우선한다. 그것이 그리고 이 ‘감동’을 불러일으키는 것 중 하나가 ‘엽서’이다. 물론 고객에게 잊혀지지 않도록 노력하는 방법 중 가장 강력한 것은 고객과의 직접적인 만남이다. 그러나 업종이나 경영 사정상 이를 실행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 이를 대체할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 바로 엽서다. 거리가 멀거나 가깝거나, 고객이 자리에 있든지 없든지에 상관없이, 비슷한 노력과 비용으로 어디든지 목적지에 정확히 도달하기 때문이다. 한 곳 한 곳 일일이 얼굴 도장을 찍는 것보다 저렴한 비용으로, 더 많은 사람에게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게다가 얼굴을 불쑥 들이미는 것보다 반감도 덜할 뿐더러 정기적으로 엽서를 보내면 몇 개월이 지난 후더라도 고객은 엽서를 보내준 데 대해 고마움을 표한다. 그리고 대화 또한 훨씬 친근하게 나눌 수 있게 된다. 엽서 덕분에 고객과의 인연이 돈독해지는 것이다. 실전 엽서 쓰기 노하우와 다양한 엽서 예문 수록 동네의 작은 슈퍼에서부터 파출소에 이르기까지 고객만족을 부르짖고 있다. 이제는 고객감동을 넘어 고객이 졸도할 때까지 서비스를 하지 않으면 생존할 수 없다고까지 말한다. 그리하여 오늘도 수많은 사장과 영업자들은 어떻게 하면 ‘남들과는 다른 뭔가 특별한 방법’으로, 더구나 ‘적은 비용과 시간을 들여’ 고객을 감동시킬 수 있을까 머리를 싸매고 고민을 하고 있다. 이 책은 이에 대한 해답으로 ‘엽서 한 장’을 제시하고 있다. 오로지 고객중심이어야만 매서운 시장논리에 살아남을 수 있음을 강조하고, 자신이 경험한 경영과 마케팅의 현실을 이야기하면서 왜 이 시대가 엽서 쓰기를 요구하는지 보여준다. 또한 실전 엽서 쓰기 노하우와 너무 자세하다 싶을 정도의 다양한 예문을 통해 독자들이 이 한 권으로 쉽게 엽서 마케팅을 시작할 수 있도록 도왔다. 또한 부록으로 실제 보낼 수 있는 엽서가 부착되어 있다. 특히 이 책은 거대자본으로 다양한 방법의 마케팅을 구사할 수 있는 대기업이 아닌, 시장 점유율이 낮은 중소기업이나 소규모의 점포가 이용하기에 더욱 좋다. 지명도가 낮은 기업, 매장 면적이 좁은 소매점, 입지 조건이 나쁜 상점, 영업직 사원직이 적은 판매회사 모두 마찬가지다. ‘아침형 인간’이 대한민국 모든 국민들의 아침을 바꾸어 놓았다면, ‘엽서 한 장’은 대한민국 모든 기업과 가게의 ‘얼굴’을 바꾸어 놓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