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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서문 대원씨티에스 단순한 유통을 넘어 상생의 비즈니스로 대일 대일 수산기자재의 새 역사를 쓰다 비전바이오켐 수입 판매에서 소재 개발 기업으로 비하인드 K-푸드를 넘어 청소 플랫폼까지 신일피엔에스 산업용 포장백 1위 기업 쓰리에이로직스 10cm 거리에서 세상을 바꾸는 기술 에너지엔 차세대 에너지 혁신을 이끌 새로운 동력 에프티씨코리아 독과점의 벽을 깨는 기술 혁신 엔에스미디어 몰입형 경험을 주는 하이엔드 기업 엘림디엠피 가벼운 혁신으로 미래를 움직이다 오픈놀 청년 플랫폼을 넘어 글로벌 콘텐츠 기업으로 유진테크놀로지 이차전지 장비·부품 강소기업 이지네트웍스 용감한 형제들, 협력의 힘 장충동왕족발 이익 추구보다 바른 먹거리 원칙을 지키다 주어링 품격의 기준을 세우다 카페뮤제오 다양한 취향을 고려한 커피박물관 코테크시스템 OCR 오독률 0%에 도전하는 기업 크리니티 협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열다 피에스디이엔지 매년 15% 이상 성장을 이룬 기업 한승항만물류산업 안전을 넘어 혁신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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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건을 파는 시대는 지났습니다. 이제는 그 너머의 가치를 보아야 해요. 우리는 ‘B2B’에서 고객을 위한 비즈니스 ‘B4B’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단순한 제품 판매를 넘어, 제품이 창출하는 가치로 모든 이해관계자가 함께 성장하는 상생의 비즈니스 생태계를 만들어가는 것이 우리의 목표입니다.”
--- p.28, 「대원씨티에스」 중에서 전통 수산업에 디지털 혁신을 접목하는 것은 마치 미지의 심해를 탐험하는 것처럼 도전적인 일입니다. 불가능해 보이지만, 우리는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새길을 개척해 왔어요. 이제 그 도전이 수산기자재산업의 판도를 바꾸고 있습니다. 아쿠아팜 분야에도 ‘우리가 해야 한다’는 사명감으로 뛰어들었습니다. --- p.41, 「대일」 중에서 혁신은 익숙함과 결별할 용기에서 시작됩니다. 우리는 늘 남들이 꺼리는 도전적인 길을 선택해 왔고, 고객을 먼저 생각하는 ‘이타심 경영’으로 위기를 기회로 바꿔왔습니다. --- p.142, 「에프티씨코리아」 중에서 기술로 감동을 전하고 사람을 통해 혁신을 이루는 것이 엔에스미디어가 추구하는 경영 철학입니다. 프로젝터 기반 디지털 콘텐츠로 관람객들에게 새로운 문화 경험을 선사하고 있지만, 이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하는 건 결국 사람이라고 믿습니다. ‘규율 위의 자율’, ‘진지함 속의 위트’, ‘스타보다 팀워크’, ‘열심만큼 성과’. 이 네 가지 가치는 우리의 믿음을 담은 약속입니다. --- p.154, 「엔에스미디어」 중에서 우리는 지난 15년간 쉼 없는 도전과 성장의 길을 걸어왔습니다. 기업의 진정한 성장은 과도한 외형 확장이 아닌 내실 있는 기반 구축에서 시작되는 것 같아요. 이제는 양적 성장보다 질적 성숙에 초점을 맞추어 기업의 근간이 되는 시스템을 견고히 다지려고 합니다. 2024년 매출 목표를 30% 조정한 이유이기도 해요. --- p.164, 「엘림디엠피」 중에서 시장의 틈새는 늘 불합리한 곳에서 발견됩니다. 인사팀 경험을 통해 깨달았습니다. 기업과 인재를 잇는 방식이 잘못되었다는 것을요. 실무 능력이라는 본질은 뒤로한 채 스펙이라는 껍데기만 보고 있었죠. 이 간극을 플랫폼으로 해결한 것이 우리의 성공 비결입니다. --- p.186, 「오픈놀」 중에서 저는 항상 ‘지는 협상’을 하려고 합니다. 제 이익보다는 양보를 많이 하는 편이에요. 그러면 상대방이 나중에 미안한 마음에 더 잘해주시더라고요. 이런 가치 중심의 경영이 쌓이고 쌓여 오늘의 장충동왕족발이 된 겁니다. 기업이 30년 이상 살아남았다는 것은, 돈이나 자본으로는 계산할 수 없는 무형의 자산이 쌓였다는 뜻입니다. 바로 그것이 진정한 기업의 경쟁력이 되는 것이죠. --- p.240, 「장충동왕족발」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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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매출 651억 원, 평균 업력 22년
들풀처럼 강인한 ‘슈퍼 강소기업’의 성공 비결을 말하다 772만 개에 달하는 우리나라 중소기업들 중 하루 평균 3개 기업이 문을 닫는다는 통계 속에서, 들풀처럼 강인한 생명력으로 성장을 이어가는 기업들이 있다. 3명의 베테랑 경제기자가 1년간 전국을 누비며 발굴한 20개 글로벌 강소기업이 그 주인공이다. '슈퍼 강소기업'은 들풀처럼 어떤 환경에서도 꿋꿋이 살아남아 탁월한 능력과 도덕성을 겸비한 기업을 말한다. 이들은 평균 매출 651억 원, 평균 업력 22년의 성과를 이루며 직원과 고객의 행복을 핵심 가치로 삼는다. 3년 생존율 51%, 5년 생존율 30%라는 냉혹한 시장 환경 속에서도 이익을 넘어 사회적 가치 창출까지 실현하는 새로운 경영 패러다임을 보여준다. 이 책은 단순한 성공 사례집이 아니다. 현직 기자들의 철저한 팩트 체크와 전문가적 해석을 더해, 현장을 생생히 분석한 밀착 보고서다. "몸집보다 수익, 외형보다 내실이 중요하다", "스스로 혁신적 가치를 창출하는 것이 진정한 성공 전략"이라는 CEO들의 통찰은 이론이 아니라 실전에서 검증된 생존 전략이다. 마치 지리산 밑동을 촘촘히 채우고 있는 들풀처럼, 이들은 한국 경제의 든든한 기반이 되어주고 있다. 3년 생존율 51%, 5년 생존율 30%… 당신의 기업은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 이들의 성공 비결은 독특한 성장 방정식에 있다. 견고한 재무 구조와 기술 혁신으로 시장 경쟁력을 확보하면서도, 구성원들의 자아실현과 삶의 만족을 우선시하는 윤리적 경영을 실천한다. 10대 대기업의 평균 근속연수인 10년을 훌쩍 뛰어넘는 높은 근속률이 이를 입증한다. 환율 변동, 원자재 가격 급등, 코로나19 팬데믹 등 외부 충격 속에서도 안정적인 성장을 이어온 비결은 바로 이러한 '행복 기반 경영'이다. 행복한 직원이 창의성과 열정을 발휘하고, 이는 고객 만족으로 이어져 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끄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낸 것이다. 중소기업중앙회장은 이 책을 두고 "한국 중소기업의 성장 방정식을 완벽히 해부한 책"이라며 극찬했다. 서울대 주영섭 특임교수(전 중소기업청장)는 "대전환 시대를 관통하는 행복경영과 지속 가능한 경영의 정수를 보여주는 중소기업 실전 경영 필독서"라고 평가했다. KAIST 윤종록 초빙교수(전 미래창조과학부 차관)는 "21년이라는 시간을 굳건히 버텨낸 기업들의 치열했던 극복의 현장을 생생하게 담아냈다"고 전했고, 한국협업진흥협회 윤은기 회장은 "경영학 교과서에서 볼 수 없는 경영의 지혜가 담긴 소중한 책으로, 우리나라 기업 생태계를 건강하게 만드는 활력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슈퍼 강소기업』은 치열한 시장 환경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성장한 기업들의 생생한 경영 철학과 전략을 담아낸 책이다. 불확실성의 시대를 헤쳐나가야 할 예비 창업자부터 제2의 도약을 꿈꾸는 중소기업 CEO까지, 모두에게 실질적인 길잡이가 될 것이다. 이 책은 대한민국 중소기업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갈 '슈퍼 강소기업'들의 도전 현장으로 독자들을 초대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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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공동 집필한 세 기자는 오랜 기간 중소기업을 취재하며 현장의 목소리 를 직접 들어왔다. 이들이 발로 뛰며 써 내려간 글에는 냉철한 기자의 시각뿐 만 아니라 우리 중소기업의 도약을 바라는 따뜻한 마음도 엿볼 수 있다. 이 책은 새로 출발하는 스타트업 창업자부터 폭넓은 시야를 갖추려는 CEO까 지 필독할 만하다. -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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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경영은 지속 가능한 경영을 위한 최고의 해법이다. 행복한 구성원들과 함께 탁월한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CEO들의 사례와 조언은 그 확신을 더해 줄 것이다. - 김용진 (착한경영연구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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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나라의 기업 생태계가 건강하려면 다양성이 필수 조건이다. 업종도 다양 해야 하고 규모도 다양해야 한다. 대기업만으로는 국가 경쟁력을 확보할 수 없고, 중소기업만으로도 한계가 있다. 대·중소기업이 상생해야 한다. 이 생태 계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는 기업이 슈퍼 강소기업이다. 슈퍼 강소기업 은 경쟁력과 협업력을 함께 가지고 있다. 때로는 경쟁하고 때로는 협업하면 서 자신도 성장하고 기업 생태계도 건강하게 만든다. 이 책은 필자들이 현장 을 찾아가서 확인하고 취재하면서 캐어낸, 보석 같은 슈퍼 강소기업의 사례 다. 경영학 교과서에서는 볼 수 없는 경영의 지혜가 담긴 소중한 책이다. 이 004책이 우리나라 기업 생태계를 건강하게 만드는 활력소가 될 것을 확신한다. - 윤은기 (한국협업진흥협회 회장, 24대 중앙공무원교육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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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의 속도로 변화하는 세상에서 21년이란 시간을 굳건히 버텨낸다는 것이 쉬운 일일까? 강산이 두 번 변하는 동안 기업의 패러다임을 뒤바꾸는 거대한 변화가 두세 번은 있었을 것이다. 이 책은 그 치열했던 극복의 현장 20여 곳 으로 여러분을 초대한다. - 윤종록 (KAIST 초빙 교수, 전 미래창조과학부 차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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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명한 역사학자 아놀드 토인비는 역사를 ‘도전’과 ‘응전’이라고 정의했다. 창업 이래 20년 이상 수많은 도전을 성공적으로 극복한 슈퍼 강소기업 20개 기업 스토리가 행복경영대학을 운영하는 (사)행복한성공에서 책으로 출간되 었다. 세 명의 베테랑 기자의 눈으로 이들 기업의 지속 가능한 경영 철학과 리더십, 그리고 추구하는 혁신 가치가 명료하게 기술되어 있다.
다가오는 불황의 파고를 이기려면 지혜가 필요하다. 많은 중소기업 CEO들 이 이 책에서 영감과 통찰력, 그리고 용기를 얻기를 기대하며 일독을 권한다. - 이금룡 (도전과나눔 이사장, 전 옥션 대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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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꿋꿋이 살아남아 성장하는 슈 퍼 강소기업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가치와 철학이 없는 기업은 위기를 극복하며 지속적인 성장을 이루기 어렵다. 이 책에 담긴 생생한 성공 노하 우를 통해, 당신의 기업도 흔들림 없는 성장의 길을 걸을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 - 이윤환 (인덕의료재단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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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 환경의 불확실성이 날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이럴 때일수록 기본에 충 실한 기업의 진가가 드러난다고 생각한다. 이 책의 주인공인 경영자들, ‘남을 이롭게 함으로써 내가 이롭게 된다’는 자리이타(自利利他) 경영이념을 실천하 는 타의 모범이 되는 경영자, 이익 극대화가 아닌 이해관계자의 행복을 목적 으로 하는 기업가, 직원의 행복을 최우선하는 행복한 경영자들이야말로 위 기를 기회로 살리는 멋진 스토리의 주인공이 될 것이다.
- 조영탁 (휴넷 대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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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십 년간 불황을 극복하며 성장해 온 슈퍼 강소기업들의 성공 비법을 베테 랑 기자들의 날카로운 시각으로 분석한 명저가 나왔다. 대전환 시대를 관통 하는 행복경영, 지속 가능한 경영의 정수를 보여주는 중소기업 실전 경영 필 독서로 적극 추천한다. - 주영섭 (서울대 특임교수, 14대 중소기업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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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황 속에서도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룬 강소기업들의 생존 전략과 행복 경영의 비결을 담은 보석 같은 책이다. 기업인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필 독서다. - 홍의숙 (인코칭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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