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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부터 술술~ 부기, 이것만 알면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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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제1장 자! 부기에 도전해 봅시다
1. 부기가 뭐야? 뭘 하기 위한 건데?
2. 부기의 기본원리는 '좌우대칭성'
3. 하나의 금액을 좌우대칭으로 기록한다
4. 원인과 결과, 양쪽을 모두 기록한다
5. 부기의 목표점은 대차대조표와 손익계산서
6. 먼저 '현금'을 관찰해 보자
7. 다음으로 '차입금'을 관찰해 보면
8. 거래에 따라 여러가지 커플을 만들 수 있다
9. 분해해야 할 분개, 정리해야 할 커플링
10. 현금과 차입금 처리 요약정리
11. 손익계산서는 이익이 발생하는 과정을 나타낸다
● 칼럼 - 경리와 회계

제2장 장부는 거래의 기록장소
1. 장부의 기본형을 알아보자
2. 각양각색의 보조부를 알아두자
3. 매출장과 매입장
4. 매출처원장과 매입처원장
5. 전표의 목적은 기록방법의 지시
6. 기록을 옮겨 쓰는 수고를 덜기 위한 여러가지 궁리
● 칼럼 - 기대되는 장부설계론

제3장 처리과목들을 커플링 하자
1. 커플링에 익숙해지자
2. 자산과목끼리의 커플링
3. 부채과목끼리의 커플링
4. 자산과 수익, 자산과 비용의 커플링
5. 부채와 수익, 부채와 비용의 커플링
6. 결산에서의 커플링
7. 커플링을 통해 알 수 있는 것
8. 복수과목들의 커플링
9. 현금의 움직임을 관찰해 보자
10. 결산에서의 거래는 현금이 움직이지 않는다
● 칼럼 - 결산서는 버라이어티 소설

제4장 이익이 없으면 기업은 살아남을 수 없다
1. 상품의 매매손익은 어떻게 계산하는가?
2. 처리방법의 선택에 따라 이익은 달라진다
3. 감가상각, 정액법과 정률법의 선택
4. 자본과목에 관한 이야기
● 칼럼 - Time is Money

제5장 결산절차와 결산서 읽는 방법
1. 부기의 시작에서 목표지점까지의 흐름
2. 시산표, 재고조사표는 이렇게 만든다
3. 대차대조표, 손익계산서는 이렇게 작성한다
4. 주기ㆍ주석 및 부속명세서란?
5. 결산서를 읽기 전에
6. 대차대조표 보는 법
7. 손익계산서 읽는 법
● 칼럼 - 경리맨의 소질

제6장 계정과목의 성질을 알아두자
1. 자산과 관계있는 과목 (1)
2. 자산과 관계있는 과목 (2)
3. 자산과 관계있는 과목 (3)
4. 부채와 관계있는 과목
5. 자본과 관계있는 과목
6. 수익ㆍ비용과 관계있는 과목 (1)
7. 수익ㆍ비용과 관계있는 과목 (2)
8. 수익ㆍ비용과 관계있는 과목 (3)
● 칼럼 - 스피드에 관한 이야기

저자 소개

감수 : 강남례
세무사. 10여 년간 세무사사무소 실장으로 근무. 2002년 10월~2003년 5월 세무사시험 2차 응시생 대상 세무강의. 2004년 3월 금천세무서 명예민원봉사실장 위촉. 2004년 5월부터 한국무역협회 〈전문가칼럼리스트〉에 세무관련 칼럼 연재중. 한국기독정경인회 회원. 현재 비젼세무회계사무소 대표.
저자 : 기타 쿠니요시(北 國芳)
훗카이도 대학 경제학과 졸업. 후지은행을 거쳐 광고회사 하쿠호도에서 인사ㆍ회계담당. 같은 회사 감사역 퇴임 후 공인회계사로 활동. 현재 경영컨설턴트로 활동중.

품목정보

발행일
2004년 07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278쪽 | 432g | 153*224*20mm
ISBN13
9788988958353

출판사 리뷰

사장님! 세무ㆍ회계가 어렵다구요?
단군이래 최악의 경제불황이라고 하는 이 시기, 수많은 사람들이 거리로 내몰리고 있다. 명예퇴직자, 청년실업자들뿐만 아니라 회사에 다니고 있는 사람조차 언제 정리해고 당할지 모르는 두려움에 좌불안석이기는 마찬가지다. 이런 고용불안이 지속되면서 누구나 한번쯤 창업을 꿈꾸고 또 시작한다. 천만다행으로 창업에 성공한다 해도 헤쳐나가야 할 난관은 수없이 많다. 초보 창업자들이 가장 먼저 부딪히는 어려움이 세무?회계관련 문제들이다. 세무ㆍ회계사무소 같은 곳에 맡기면 된다고? 그것도 뭘 알아야 관련자료들을 빠뜨리지 않고 챙겨서 넘겨줄 게 아닌가. 장부라도 써볼라 치면 매출이익, 경상이익 등 도통 모르겠는 단어들에 막막하기만 하다. 정확한 결산은 아예 꿈도 못 꾼다.

경리직원에게 온전히 맡겨놓을 수도 없는 문제다. 사업자가 장부를 읽어낼 수 없다면 장부기입의 효용가치가 없기 때문이다. 사업의 규모가 작으면 스스로 장부기입을 해야 할 경우도 생긴다. 그렇다고 주먹구구식으로 기입할 수는 없는 노릇이 아닌가. 기껏 장부정리를 끝내고도 결산이 맞지 않아 헤맨다거나 세법을 몰라 세금을 더 낸다면 그보다 억울한 일은 없다.

이 책은 회계의 기본인 부기란 무엇인가에서부터 장부기입방법, 분개 후 대차대조표와 손익계산서 작성에 이르기까지 기업활동의 처음과 끝을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게 서술함으로써 초보자들도 이해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소규모 자영업자나 영업자, 회계를 시작하려는 사람들에게 기초부터 짚어주는 확실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

원리를 알면 부기가 쉽다!!

부기는 훌륭한 정보처리시스템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부기라는 말만 들어도 '익숙하지 않은 것' 혹은 '귀찮은 것'으로 여긴다. 사람들의 이와 같은 반응에서 부기에 대한 편견이 깔려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러나 부기는 '좌우금액이 같다'는 단순ㆍ명쾌한 원리만 알면 더이상 어렵지 않다. 더욱이 요즘은 회계소프트웨어가 다양해서 부기에 대한 기본지식만 알면 많은 부분을 컴퓨터가 대신 처리해 준다.
이 책은 간과하기 쉬운 회계의 기본, 부기를 알기 쉽게 알려주고 있다. 기본원리부터 꼼꼼하게 짚어주고 있어 이해하기 쉽고, 대차대조표와 손익계산서 작성방법, 결산서 읽는 법에 이르기까지 유익한 상식으로서의 부기를 설명하고 있다. 더욱이 국내 세무사인 감수자 외에도 4~5명의 현장 실무자들이 우리나라 상황에 맞게 검토하여, 바뀐 세법, 새 기업회계기준 등 최신내용을 담고 있다.

"부기는 인간정신이 만들어낸 최고의 발명 중 하나" ― 괴테

▶ 부기의 기본원리 = 좌우대칭성
부기는 '좌우대칭성'이라는 지극히 단순하고 명쾌한 원리를 기본으로 한다. '하나의 거래, 하나의 금액을 대칭적으로 좌우 동시에 기록하는 것'이다. 중세 이탈리아인이 창조했던 부기의 원리는 IT혁명이 일어난 현대에도 '회계거래의 기본적인 정보처리 원리'로 쓰이며, 세계 모든 경제거래의 만국공통어가 되었다.

▶ '돈 = 현금' NO! 과거, 현재, 미래 등 모습이 확대된 돈을 다룬다
'좌우대칭성'과 함께 중요시해야 할 것은 부기가 다루고 있는 '돈'에 대한 사고이다. 부기는 반드시 '○○원'이라는 금액 표시를 하기 때문에 '현금'을 떠올리기 쉽다. 그러나 미래의 현금, 과거의 현금도 모두 '원'으로 표시하기 때문에 현금 자체와 혼동하면 안 된다. 부기는 '모습이 확대된 돈'의 움직임을 파악해서 정확하게 정보를 기입ㆍ처리해야 한다.

그렇다면, 왜 부기인가?

▶ 회사 경영상의 유력한 정보를 이해관계자에게 제공
결산서를 보면 기업의 '재무상태와 경영성과'를 읽어낼 수 있다. 따라서 경영자의 최대 관심사인 것은 말할 것도 없고, 거래기업, 주주, 금융기관 등 그 기업과 관계된 모든 이들에게 중요한 정보가 된다. 이에 따라 투자가는 공개된 자료의 내용을 보고 투자할 것인지를 결정하게 되는 것이다.

▶ 정확하고 합리적인 세금계산
우리나라에는 기업이 스스로 세액을 계산해서 납부하게 되어 있는 신고납세제도가 있는데, 장부의 기록이 없다면 그 계산은 불가능하다. 어떠한 증거기록도 없으면서 '세금은 요만큼만 내게 해주세요~' 해도 세무서에서는 인정해 주지 않는다. 불성실한 신고는 때로는 가산세나 세무조사로 연결될 수도 있음을 유념해야 한다.

▶ 기업뿐 아니라 사회적으로도 중요한 역할
기업부기의 경우 작은 실수 하나가 사회적으로 커다란 영향을 미치는 경우도 있다. 기록을 토대로 작성된 정보를 보고 기업을 파악하는 관계인이 수없이 많기 때문이다. 흥양, 한보, 대우, 기아, SK글로벌 등 그동안 장부조작으로 자본을 끌어모았다가 분식회계 사실이 드러나면서 국가경제 전체를 위태롭게 한 회계부정 사건들을 얼마나 많이 보았던가. 우선은 기업의 정보처리가 기업회계기준이라는 공적인 회계의 규칙이나 세법의 룰에 따라 투명하게 이루어져야 하겠지만, 투자자들은 재무제표와 손익계산서를 볼 수 있는 능력을 갖춰 그 피해를 미연에 대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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