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하득희
서른 살이 넘도록 영어를 제대로 말하지 못하다. 목사 안수를 받은 후에도 영어원서를 제대로 독해하지 못하다. 이곳저곳 학원을 들락날락하면서 영어를 배워보려고 애를 썼으나 번번이 실패하다. 5개월에 걸친 중학교 교과서 암기 과정을 통하여 영어회화가 저절로 되다. 해외에 나가서 영어로 부흥회를 인도하고 외국 신학대학에서 영어로 강의를 하다. 교회에서 수많은 외국인 목사님들을 초청하여 설교를 통역하다. 정식으로 대학에서 영어영문학을 전공하게 되다. 영어영문학으로 학사와 석·박사과정을 두루 공부하다. 수년간 거쳐 간 많은 사람들이 영어에 대한 생생한 증언을 보내오다 목사, 선교사, 대학교수, 의사, 박사, 유학생, 유명인사를 비롯 주로 고학력자들이 찾는 훈련소로 소문나다. 현재 국민대학교 강사, 지구촌 선교언어훈련원 원장, 개봉양문교회 담임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