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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김우림 : 그늘/ 개미/ 나무/ 겨울 금상 마상현 : 바쁘신 어머니/ 바람/ 아버지의 미소 박형진 : 젓가락/ 축구공/ 바람 어인우 : 숟가락/ 물/ 모기 흥병선 : 선생님/ 나무/ 연필과 지우개 은상 권예은 : 눈/ 요술쟁이 김우진 : 봄비/ 새싹 김현지 : 우리집 작품/ 상장 백지경 : 비 오는 날/ 내일이 신희진 : 새싹/ 장마 송예진 : 줄넘기/ 하나남의 실수 ... 동상 강소원 : 꽃 강현우 : 나는 그냥 나 권현지 : 넝쿨장미 김민정 : 물방울 김서이 : 나팔꽃 넝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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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늘 (김우림 : 서울 개일초등 5)
몹시 더운 날 우리집 푸른 나무 그늘 밑에 앉아 있으면 가끔 산들바람 들렀다 가고 가끔 매미 소리 내려왔다 가고 가끔 구름이 다른 그늘 만들다 간다. 또 가끔은 친구들 생각이 몽골 몽골 피었다 간다. --- p.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