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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가족은 최고의 고객이다
협상은 삶을 풍요롭게 한다 | 가족에 대한 연구도 필요하다 | 설득의 시작은 일상적인 대화로부터 | 모든 힘에는 반작용이 있다 | 가장의 권위는 남이 주는 것이 아니다 | 부정적인 언어는 입에 담지 마라 | 때로는 설득 당할 필요도 있다 | 일관성은 가장 강력한 설득 수단이다 | 가족의 문제일수록 객관적이어야 한다 | 칭찬을 아끼지 마라 2장. 인간관계의 기본은 사람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 ‘나/너’가 아니라 ‘우리’이다 | 비전을 제시 하라 | 사소한 것에도 권한을 부여하라 | 생산성과 효율성을 극대화 시켜라 | 그 과는 과장의 역량 이상은 크지 않는다 | 리더십은 협력과 동의에서 시작된다 | 당근과 채찍을 적절히 활용하라 | 때로는 공개적인 비판도 필요하다 | 사무실 만 봐도 상대를 읽을 수 있다 | 변화를 두려워 마라 | 그에겐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3장. win-win 법칙은 협상의 기본 탄탄한 휴먼네트워크를 구축 하라 | 협상의 첫걸음은 신뢰로부터 | 협상의 기본은 윈윈 법칙 | 아는 만큼 성공한다 | 때와 장소를 가려라 | 돌격 앞으로만이 능사가 아니다 | 무의미한 상처뿐인 영광 |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라 4장. 합리적이고 정서적인 설득 상대방 이야기부터 들어라 | 분위기 메이커가 되라 | 거절도 설득이다 | 유머 감각을 지녀라 | 비판은 슬며시 하라 | 실수와 실패를 인정하라 | 연습은 완전함을 만든다 | 사고는 말로부터 생성된다 5장. 협상의 가치는 물질이상 이다 고객을 끌어들이는 신뢰 | 스스로 판단하게 하라 | 스스로 타율을 높여라 | 한 명의 고객은 빙산의 일각 | 공감대를 형성하라 | 당신은 특별한 사람 | 나의 가치를 충분히 인식시켜라 | 좋은 얼굴이 추천장이다 | 잠자는 열정을 깨워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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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들의 솔직한 이야기를 듣는 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특히 권위적인 분위기의 가정에서는 더욱 그러하다. 자녀와 대화로 풀어 가자고 어렵게 자리를 마련해 놓고는 권위를 내세워 윽박지르거나 잔소리만 늘어놓는다. 정작 솔직하게 털어놓으면 “너 지금 애비(에미)한테 반항하냐?”고 핏대를 올린다. 그야말로 자녀의 입장에서는 밑져야 본전이 아니라 덤터기까지 쓰는 꼴이다. 그것으로 끝나면 다행이다. 개중에는 곰탕 우리듯 두고 두고 상기시키면서까지 닦달하는 부모들도 있다. 자녀와의 대화에서는 무엇보다도 감정을 통제할 수 있어야 한다. 격앙된 분위기에서도 마음을 가라앉히고 차분히 대화해야 한다. 쉽지는 않지만 이런 태도를 반복하다보면 습관화 될 것이다. --- p.26
사소한 일이지만 상대를 배려하는 마음 씀씀이가 설득력을 가진다. 부하 직원을 호출 할 때는 미리 자신이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들을 정리한 후에 부르는 것이 좋다. 그리고 막연히 부르는 것보다는 구체적인 내용을 알려 주어 짧은 시간이나마 미리 준비하도록 배려해야 한다. 생각나는 대로 시도 때도 없이 부하 직원을 호출한다거나 거듭 불러 대는 것을 아무렇지도 않게 여기는 상사들도 있다. 부하 직원으로서는 짜증나게 마련이요 그런 상황에서는 진정한 호의나 정성을 기대하기 어렵다. --- p.95 “그게 아니면 내 손에 장을 지진다” “내 목을 걸고 맹세 한다”등 단정적인 언어는 명확해 보이고 자신감도 있어 보이지만 상대의 기분을 상하게 만드는 만큼 설득에는 그다지 적합하지 않다. 사람은 ‘반드시 ...해야 한다’, ‘...안 하면 안 된다’ , ‘결코 ...해서는 안 된다’등의 말을 들으면 기본적으로 반발하고 싶어 하는 심리가 일어난다. 설령 객관적이고 명백한 근거가 있다하더라도 이런 말을 듣게 되면 기분이 상하게 된다. 마치 강제적 명령을 받는 기분이 들기 때문이다. --- p.45 사람들은 자신이 이룩하려는 목표에 대해서는 열심히 연구한다. 그것이 상품이든 서비스이든 누군가를 설득하기 위해서 어떤 방법이 가장 효과적인가를 궁리한다. 그러나 그에 못지않게 중요한 것이 바로 자신을 어떻게 어필할 것인가에 대한 연구이다. 자신을 새롭게 볼 수 있는 사람은 보이는 모든 것을 새롭게 볼 수 있다는 말이 있듯이 자신을 철저히 분석해서 강점은 부각시키고 약점은 보완해야 한다. --- p.26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