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동안 한자를 쉽고 재밌게 배울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고 연구하던 중 누구에게나 친근한 멜로디를 작곡하여 한자를 노래로 배울 수 있는 독특한 방법을 생각해내셨습니다. 그래서 직접 곡을 만들고 가사를 붙여 누구나 한 번만 들으면 그 노래가 머리와 입에서 맴돌아 쉽게 잊혀지지 않는 불후의 한자 노래를 만드셨습니다. 이미 선생님의 이러한 한자 학습 방법은 등 여러 방송 매체를 통해 널리 알려져 호평을 받고 있으며, 어린이는 물론 온 가족이 함께 즐기며 배울 수 있는 인성 교육과 한자 교육이 합쳐진 새로운 개념의 한자 학습법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현재 선생님께서는 초등학교, 문화센타, 대학교평생교육원 등 다양한 학습 공간에서 범국민적 한자 보급을 위해 꾀꼬리 같은 목소리를 아끼지 않고 계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