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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에게 거는 트릭
성격을 바꾸는 기술 1. 내 성격이 싫을 때/ 2. 적극적으로 변하고 싶을 때/ 3. 말을 잘 하고 싶을 때/ 4. 스스로를 조절하고 싶을 때/ 5. 변화의 욕구가 간절할 때 자신감을 얻는 기술 6. 스트레스가 밀려올 때/ 7. 마음을 진정시키고 싶을 때/ 8. 많이 긴장했을 때/ 9. 불안을 극복하고 싶을 때/ 10. 외모 때문에 괴로울 때/11. 살을 빼야 할 때 작은 노력으로 잘 나가는 기술 12. 많은 것을 한꺼번에 기억해야 할 때/ 13. 기억을 선명하게 해야 할 때/ 14. 학습효과를 올리고 싶을 때/ 15. 벼락치기를 해야 할 때/ 16. 사소한 실수를 막고 싶을 때/ 17. 수면시간을 활용한 자기 암시/ 18. 낙담하고 싶지 않을 때 타인에게 거는 트릭 상대를 안심시키는 기술 19. 강렬한 인상을 주고 싶을 때/ 20. 상대의 경계심을 풀 때/ 21. 이성을 보는 감추어진 눈/ 22. 깊은 첫인상을 남기고 싶을 때/ 23. 상대의 이야기를 이끌어낼 때 영업에 활용할 수 있는 기술 24. 갈등하는 고객을 잡을 때/ 25. 사람에게 호감을 주는 말/ 26. 동작으로 하는 말/ 27. 의견을 관철시키고 싶을 때/ 28. 윗사람을 설득할 때/ 29. 인텔리를 설득할 때/ 30. 상대를 내 페이스로 끌어들일 때 관리자가 활용할 수 있는 기술 31. 일할 의욕을 주고 싶을 때/ 32. 일의 능률을 올리고 싶을 때/ 33. 일에 대해 만족하게 하고 싶을 때/ 34. 다른 사람을 분발하게 할 때/ 35. 직원을 자발적으로 일하게 할 때 사장이 활용할 수 있는 기술 36. 직장 내 인간관계를 좋게 할 때/ 37. 긴장감을 지속시켜야 할 때/ 38. 직장 내 사고를 줄일 때/ 39. 상벌효과를 극대화할 때/ 40. 그만두려는 직원을 잡을 때/ 41. 임원의 자발적 퇴사를 유도할 때 조직 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기술 42. 내 충고를 따르게 만들 때/ 43. 상대의 생각을 바꿀 때/ 44. 실력보다 좋은 결과를 내게 할 때/ 45. 신입 직원을 조직에 동화시킬 때/ 46. 혼란 없이 조직을 개혁할 때/ 47. 팀워크를 극대화하고 싶을 때/ 48. 집단행동을 야기할 때/ 49. 큰 집회를 성공시켜야 할 때/ 50. 자신의 정보를 믿게 만들 때 상황을 역전시키는 기술 51. 충격을 줄이고 싶을 때/ 52. 편집증 환자를 구분할 때/ 53. 꾀병으로 불만을 알아볼 때/ 54. 다른 사람을 안심시켜야 할 때/ 55. 원만하게 불만을 처리해야 할 때/ 56. 고독에서 벗어나고 싶을 때/ 57. 공포심을 없애고 싶을 때/ 58. 나쁜 버릇을 고치고 싶을 때/ 59. 나쁜 습관을 고치고 싶을 때/ 60. 단절을 해소하고 싶을 때 상대를 무력화시키는 기술 61. 유능한 인재를 무능하게 만들 때/ 62. 상대의 건망증을 유도할 때/ 63. 상대의 진의를 알아낼 때/ 64. 상대의 약점을 간파할 때/ 65. 상대의 본심을 파악할 때/ 66. 위독한 병자를 버티게 할 때/ 67. 상대를 범죄자로 만들 때/ 68. 상대를 굴복시킬 때/ 69. 상대의 자신감을 빼앗을 때 실생활 속의 숨은 기법 70. 시원한 느낌을 주고 싶을 때/ 71. 가벼운 느낌을 주고 싶을 때/ 72. 작은 것을 크게 보이게 할 때/ 73. 신선한 아이디어를 내고 싶을 때 대중에게 거는 트릭 상품 이미지를 각인시키는 기술 74. 새로운 느낌을 주고 싶을 때/ 75. 특정 상품을 유행시키고 싶을 때/ 76. 고객의 마음을 포착하는 판매기술/ 77. 상품의 이미지를 높일 때/ 78. 비싼 상품을 구입하게 만들 때/ 79. 팔리지 않는 상품을 판매할 때 소비자를 현혹시키는 기술 80. 고객 스스로 만족하게 할 때/ 81. 거부감을 주지 않는 광고기술/ 82. 상품에 친근감을 입힐 때/ 83. 남성용품을 판매할 때/ 84. 소비자의 저항감을 없앨 때/ 85. 보이지 않는 광고의 기법/ 86. 소비자를 세일즈맨으로 만들 때/ 87. 소비자의 꿈을 이루어주고 싶을 때/ 88. 관광객을 유치할 때 대중의 욕구를 찾아내는 기술 89. 대중의 욕구를 찾아내고 싶을 때/ 90. 광고효과를 높이려 할 때/ 91. 젊은이의 마음을 사로잡을 때/ 92. 사람들을 모으고 싶을 때/ 93. 유언비어를 만들고 싶을 때/ 94.대중의 흐름을 조종할 때/ 95. 거짓말을 믿게 만들 때 군중을 이끄는 기술 96. 군중을 마음대로 조종할 때/ 97. 패닉에서 벗어나게 만들 때/ 98. 초조함을 진정시키고 싶을 때/ 99. 선거에서 이기고 싶을 때/100. 범죄를 성공시키고 싶을 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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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활용하자
■ 적극적으로 변하고 싶을 때
―사람은 심리적인 저항감을 거리로 표현한다. 회의 준비를 제대로 하지 못한 직원은 상사의 눈을 피해 멀리 앉게 마련이다. 그러나 거리가 멀어지면 업무나 대한 적극성이 떨어지고 상사와의 관계도 소원해진다. 이런 사람들은 의도적으로 상사와 가까운 자리에 앉는 습관을 들이며 스스로를 다독일 필요가 있다. 불편하고 친해지기 어려운 사람일수록 물리적인 거리를 좁혀나가다 보면 그만큼 마음의 거리도 가까워진다. ■ 원만하게 불만을 처리해야 할 때 ―사람은 자신이 정확히 알지 못하는 일에 대해서는 전문가의 의견을 믿는다. 신발가게 주인이 손님의 불만을 듣고 있었다. “발을 넣을 때 불편하시다구요? 그럼 걸을 땐 편하신가요? 그럼 괜찮은 거예요. 발 넣을 땐 불편하고 걸을 때는 괜찮은 게 진짜 손님 발에 맞는 거거든요.” 이 말이 사실이든 아니든 손님은 만족한 얼굴로 돌아갔다. 어떤 장사든 손님들의 불만을 다 들어주다간 망하기 십상이다. 이럴 땐 위광 암시의 효과를 이용하라. 위광 암시란 전문적인 조언을 통해 손님에게 일종의 암시를 거는 것이다. 사람들은 자신이 정확히 알지 못하는 일에 대해서는 전문가가 단언을 하면 그대로 믿어버린다. 위광이 높을수록 위광 암시도 강해진다. 그러므로 손님을 설득할 때는 직원보다는 주인이 직접 설명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 상대의 자신감을 빼앗을 때 ―사람에게는 누구나 타인의 침입을 허락하지 않는 영역이 있어서 그것이 위협당하면 자신감을 잃는다. 형사들은 용의자를 심문할 때 60센티에서 1미터 정도의 거리에서 심문을 시작한다고 한다. 그리고 심문이 진행되는 동안 조금씩 용의자에게 접근하여 마지막에는 용의자의 한 쪽 무릎이 심문자의 양 무릎 사이에 들어갈 만큼 신체를 밀착시킨다. 이는 상대의 영역을 과감하게 침범하여 자신감을 잃게 만들기 위한 일종의 심리전이다. 만약 당신이 외진 길을 가다 얼굴을 코앞까지 들이대고 위협하는 불량 청소년을 만난다면 주춤주춤 뒤로 물러나지 말고 그 자리에 붙박힌 듯 가만히 서버려라. 오히려 상대가 신체 영역을 침범당한 듯 불안감을 느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