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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파트 운니지차(雲泥之差) 구름과 진흙처럼 차이가 크다
2파트 파사현정(破邪顯正) 그릇된 것을 부수고 바른 것을 드러낸다 3파트 절차탁마(切磋琢磨) 칼로 다듬고 줄로 쓸며 망치로 쪼고 숫돌로 간다 4파트 급어성화((急於星火) 별처럼 매우 급하고 빠르다 5파트 안불망위(安不忘危) 편안한 때에도 위태로움을 잊지 않는다 6파트 불위호성(弗爲胡成) 행하지 않으면 이룰 수 없다 7파트 개신창래(開新創來) 새로운 길을 열어, 더 나은 미래를 만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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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은 웃어도 소리가 없고 새는 울어도 눈물이 없다.
가장 나쁜 경영은 흥분하는 것이다. 착하게, 아름답게, 강하게, 조용히 인생을 살라. #유능한 경영자는 비인간적일 수 있다. 생산성을 해치는 군더더기는 가차 없이 잘라 버리는 과감성이 있어야 한다. 유능한 경영자는 냉철함을 지닌다. 때로는 조직의 효율성을 위해 사람과의 감정적인 연결을 끊을 수 있는 결단력을 발휘해야 한다. 이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갈등이나 불만을 감수하면서도, 궁극적으로 더 큰 목표를 위한 선택을 한다. #예술을 가까이하라. 예술은 상식을 깨뜨리는 힘을 주고 다른 시각에서 볼 기회를 제공한다. “사업가가 아닌 예술가가 되어야 한다.” 애플을 움직인 문장이다. 예술은 창의성을 자극하고, 기존의 틀을 넘어서는 혁신을 이끈다. 스티브 잡스는 예술가처럼 사고하고, 사업을 단순히 이익을 추구하는 것이 아닌, 세상을 변화시키는 도전으로 보았다. #자신을 이끌려면 머리를, 다른 사람을 이끌려면 가슴을 사용하라. 가장 훌륭한 성과를 거둔 사람은 타인의 두뇌와 재능을 최대한 활용한다. 리더는 자신의 지혜와 감정을 균형 있게 사용하여 사람들을 이끈다. 훌륭한 성과를 이루는 사람은 자신만의 능력을 넘어, 다른 사람의 잠재력을 끌어내고 함께 성장하는 방법을 안다. #이기는 것만 알고 지는 것을 모르면 해가 된다. 이기려고만 하면 적이 생긴다. 가장 무서운 적은 자존심 상한 적이다. 상처받은 자존심은 마음속에서 쉽게 사라지지 않는다. 라이벌은 필요해도 자존심 상한 적은 곤란하다. 무심코 내뱉은 한마디와 행동에 상대방은 상처받는다. 항상 겸손하고, 남을 생각해야 한다. 때로는 일부러 지는 것도 지혜다. #학벌이 높지 않은 기업인도 많다. 그러나 그들의 대부분은 책벌레들인 경우가 많다. 늘 듣고 배우고 보는 것이 기업인의 기본이다. #경영자는 직원 문제에는 단호해야 한다. 나쁜 직원 하나가 회사를 망칠 수 있다. 개선될 여지가 없는 직원이라면 빨리 내보내라. ‘그래도 회사에 오래 다녔는데….’ ‘일은 열심히 하는 편인데….’ ‘사람은 좋은데….’ ‘앞으로 좋아질 가능성도 있지 않나?’ 그런 미련은 두지 말라. #하고 싶은 것과 잘할 수 있는 것은 다르다. 하고 싶은 것은 취미로 즐기고, 잘할 수 있는 분야에 집중하라. 비핵심 사업을 정리하라. #귀가 얇으면 안 된다. 통념을 저항 없이 받아들이지 말고, 의심하라. 돈을 좀 벌었다 하면 돈 냄새를 기가 막히게 맡고 몰려드는 사람들이 있다. 때로는 재벌이라고 띄워서 들뜬 기분에 돈 쓰게 하고, 때로는 구두쇠라고 험담하며 홧김에 돈 쓰게 한다. #회사의 군살을 빼라. 쓸데없는 보고서와 업무로 낭비되는 시간과 노동력은 없는지 불필요한 기자재와 시설이 없는지를 매일 살피라. 한꺼번에 시끄럽게 회사의 군살을 빼지는 말라. 저항이 심해 오히려 위기에 직면하게 된다. 조용히 수시로 하는 게 좋다. #반목을 두려워하지 말라. 적이 없다는 것은 자랑이 아니다. 존경받는 대상이 되지 못하면 차라리 두려움의 대상이 되라. #양손잡이 경영이 필요하다. 오른손으로는 기존 사업을 경영하면서 미래 산업을 발굴하고, 왼손으로는 구조조정과 경비 절감, 인재 발굴을 게을리하지 않아야 한다. 경영은 사람으로 시작해서 사람으로 끝나기에 인재 영입은 굉장히 중요하다. #위기의 파도를 넘으면 기회의 파도가 있을 거라고 많은 사람이 착각한다. 하지만, 위기의 파도와 기회의 파도는 다르지 않다. 아무리 큰 파도라도 잘 올라타면 기회가 되고, 아무리 작은 파도라도 잘못 통제하면 위기가 된다.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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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경영의 본질을 꿰뚫는 현실적이고 실질적인 조언
경영자 코칭을 위한 노(老) 기업인의 죽비 삶과 경영에 필요한 인내, 도전, 그리고 스포츠 정신에서 얻은 지혜를 나누다 이 책은 경영 현장에서의 성공과 리더십을 고민하는 모든 이들에게 깊은 통찰과 실질적인 교훈을 제공하는 책이다. 저자가 오랜 시간 경영자로서 쌓아온 경험과 지혜가 담겨 있으며, 단순한 경영 기술을 넘어 경영 철학과 인간적인 가치를 함께 나누고 있다. 책의 본문은 경영과 리더십의 핵심 요소들을 다룬다. 안정과 권태에 굴복하지 말고 용감히 도전할 것을 강조하며, 새로운 방식으로 일하고, 더 가치 있게 일하는 법에 대해 이야기한다. 또한 경영자가 가져야 할 판단력, 실행력, 그리고 혁신적 사고방식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현실적이고 실질적인 조언은 기업 경영의 본질을 꿰뚫는다. 또한 저자는 경영의 기본 철학으로 스포츠맨 정신을 제시한다. 그는 스포츠맨십에서 얻은 도전 정신, 페어플레이, 그리고 빠른 판단력과 추진력이 현대 경영의 본질과 맞닿아 있음을 강조하며, 이를 경영에 적용한 사례를 통해 독자들에게 실질적인 통찰을 제공한다. 특히, “승리에 겸손하고 패배에 비굴하지 않다”는 스포츠맨의 자세는 경영 현장에서 흔히 맞닥뜨리는 위기 상황에 대한 해법으로도 유용하다. ‘다르게 생각하라(Think Different)’는 메시지는 이 책의 중요한 축이다. 그는 스티브 잡스의 사례를 통해 기존의 사고방식을 뛰어넘는 창의적 접근이 기업의 생존과 성공에 필수적임을 역설한다. 예술가처럼 사고하고, 혁신적 가치를 창출하라는 조언은 경영자에게 새로운 관점을 제공한다. 이는 단순히 매출과 이익을 추구하는 것을 넘어, 세상에 필요한 상품을 만들어내는 경영자의 사명을 일깨운다. 이 책은 단순히 성공적인 경영 기술만을 다루는 것이 아니라, 경영자가 조직과 사회에 책임을 다하는 법, 그리고 구성원과의 신뢰를 쌓는 방법에 대해서도 이야기한다. 특히, 진정한 리더십은 권위나 카리스마가 아닌 성실함과 공정성에서 비롯된다는 점을 강조하며, 직원들과의 상호작용과 신뢰를 바탕으로 한 리더십을 제시한다. 이 책은 경영자와 리더를 꿈꾸는 이들에게 필독서라 할 만하다. 도전, 혁신, 그리고 인간미 넘치는 리더십의 본질을 탐구하며, 독자들에게 끊임없이 변화하는 세상 속에서 어떻게 성장하고 성공할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매일 아침 단 1분만 투자해서 읽어도 삶과 경영에 큰 변화를 가져올 지혜가 담긴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