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야무진 여자, 발칙한 결혼
리자 데일리 저 / 최영석 역
휘슬러 2004.09.15.
베스트
여성을 위한 자기계발 top100 5주
가격
9,000
10 8,100
YES포인트?
90원 (1%)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책소개

목차

Skill 1. 남자를 쫓아다니는 그대, 승률은 제로!
Skill 2. 호랑이 굴에 들어가지 않으면, 고양이도 못 잡는다
Skill 3. 데이트 신청은 여자가 ‘할 짓’이 아니다
Skill 4. 진부한 양다리 걸치기는 가라!
Skill 5. 48시간의 법칙 : 배부른 사자는 사냥을 하지 않는다
Skill 6. 남자에게 절대 전화하면 안되는 이유
Skill 7. 꿀벌은 향기로 꽃을 찾는다
Skill 8. 10미터만 걸어도 발병 나는 여자가 되라
Skill 9. 맛있는 코스는 아껴서 먹어라
Skill 10. 데이트 비용? 꿩 먹고 알 먹고
Skill 11. 남자는 빈둥대는 백조를 절대 사랑하지 않는다
Skill 12. 흑싸리는 과감하게 버려라
Skill 13. 평생 도움 안 되는 남자 정리하는 법
Skill 14. 고백해야 할 때를 아는 자가 진정 아름답다
Skill 15. 남자들, 결혼의 ‘결’자에도 전율한다
Skill 16. 입 싼 여자들의 망언록과 금언록

* 그녀들만의 소곤소곤 Q&A

저자 소개

역자 : 최영석
연세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KT경영기획실에서 근무했다. 출판을 하고 싶어 전공을 선택했으나 현실적인 상황으로 기업체에 근무하던 중, 더 이상 늦기 전에 '뜻한 바'를 이루기 위해 과감하게 출판계에 뛰어 들었다. 현재 전문번역가로 활동하면서 출판사 설립을 준비 중이다.
저자 : 리자 데일리 Risa Daily
리자 데일리는 전국적인 신문과 유명 잡지에 정기적으로 칼럼을 기고하고 있는 칼럼니스트이자, 자신의 웹사이트 www.stopgettingdumped.com에서 수많은 여성들과의 상담을 통해 현실적인 조언을 아끼지 않는 사이버 상담가이다. 그녀는 TV와 라디오 등 대중매체에서도 매우 인기 있는 게스트로 손꼽히며 사랑의 큐피트로 통한다. 리자는 현재 매력만점의 남편을 만난지 3년만에 에펠탑 꼭대기에서 황홀한 청혼을 받아 '우아하고 도도하게' 결혼했고, 자신의 성공담을 이 책에 고스란히 담아냈다. 그녀는 현재 미니애폴리스에서 남편과 세 살짜리 아들과 함께 행복에 겨운 생활을 즐기고 있다. 리자는 지금도 외출 전, 항상 발톱에 빨간 매니큐어를 칠한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4년 09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157쪽 | 247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90457226

출판사 리뷰

연애를 잘해야 인생에 성공한다.
부디 여자에게만 국한된 말은 아니다. 고도의 전략과 기교, 각종 잔머리와 지구력을 필요로 하는 연애는 단지 남녀관계 뿐 아니라 다양한 인간관계에서도 적용되는 복잡다단한 두뇌게임이기 때문이다. 수만 볼트의 전류가 흐르는 자기장에 N극과 S극이 마주보고 있다. N극이 S극을 좀 더 끌어당기느냐, S가 N극을 끌어당기느냐 즉, 연인관계에서 사로잡느냐, 잡히느냐의 문제는 사랑의 무게를 저울질하고 힘의 균형을 배분하는 열쇠이다. 이 문제에서 복잡하고 예민하며 넘치는 상상력의 소우주인 여자들은 이 균형감각을 종종 잃고 갈등하고 번민하며 시행착오를 거듭한다. 혹은 이 모든 과정에 지레 겁을 먹고 바쁘고 귀찮아 시도조차 하지 않는 소심하고 게으른 여자들도 있다. 그러나 ‘수만 볼트의 자기장’이 어떤 짜릿함을 선사하는지, 얼마나 삶의 긍정적 에너지를 발산하는지를 기억하는 여자는 실연하고 상처 받고 상실하면서도 끊임없이 새로운 연애를 시작하며 만남과 헤어짐을 반복할 것이다. 시도하다가, 시도하다가 죽는 것이 인생이니까.

이 책은 남자와 여자의 심리에 관한 대차 대조표를 작성한 후 연구, 비교, 분석하여 원론적이고 틀에 박힌 말만 늘어놓은 딱딱한 정신 의학 책이 아니다. 독자들은 어떻게 하면 남자들을 매혹할 수 있을 것인가, 또한 연애를 시작했다면 어떻게 이 사람과 오랜 시간 함께 할 수 있을 것인가, 혹 결혼을 앞두고 있다면 어떻게 보다 완벽한 청혼을 받고 행복한 결혼 생활을 누릴 수 있는 것인가 등에 관하여 기존과는 차별화된 매혹의 기술과 방법을 보다 상세하고 명확하게 알게 될 것이다.

예를 들면, 첫 데이트 신청을 유도하는 방법이나 남자와 차를 탈 때 취해야 할 행동, 남자가 맡았을 때 넋을 놓고 여자와 사랑에 빠지는 특별한 향기, 결혼이란 말을 꺼내야 할 적절한 타이밍 등 애인에게, 혹은 호감 가는 남성에게 당장이라도 시험해 볼 수 있는 유용한 연애 Tip을 바탕으로 실질적이며 효과만점인 엑기스만을 추려 담았다.

지금 막 새로운 만남을 시작하려는 사람, 연애에 소질 없는 워크홀릭 여성 혹은 대책 없이 과년해진 나이에 백마 탄 신랑감을 찾는 순진, 발칙, 명랑, 쾌활한 여자들은 당돌하고 도발적이며 부드러운 매력으로 남자를 매혹할 수 있을 것이다.

얼치기 페미니스트들의 착오

현대에는 여성들의 목소리가 높아지면서 여성권익도 많이 신장되었고 남성들의 사고방식이나 사회 전반적 분위기도 점차 바뀌고 있다. 이런 시점에서 ‘남자를 사로잡는 법’에 관한 책의 내용이 고루하고 전근대적이며 여성의 수치심을 자극한다고 공격하는 사람이 있을 수도 있다. 그에게 말해주고 싶다. 당신은 페미니즘의 뜻이 무엇인 지나 알고 있느냐고. 남자 없이도 혼자 충분히 살 수 있는데 왜 우리가 이 딴 전략이나 연구해야 하느냐고? 당신은 혹시 페미니즘이라면 가사노동 분담이나 호주제 폐지 정도 알고 있으면서 부조리한 사회의 책임을 모두 남성에게 전가하고, 여성들의 권위 운운하며 가부장제를 오히려 답습하고 있는 ‘무늬만 페미니스트’가 아닌가? 혹은 남녀평등에 관한 것이라면 지나치게 민감하여 남자 군복무 5년 연장, 조리퐁 판매금지, 테트리스 플레이 금지 등 비상식적인 논리로 아무데나 페미니즘의 잣대를 들이대 여성 전체를 싸잡아 욕 먹이는 급진적 페미니스트가 아닌지.

페미니즘은 여성억압의 원인과 관습을 타파하고 여성해방을 목표로 하는 운동이다. 이와 같은 연장선상에서 이 책에서 보여주는 페미니즘의 비전은‘여성 스스로 인생을 선택할 권리를 갖고, 선택한 인생에서 얻고자 하는 것을 얻을 수 있는 힘과 능력을 갖추는 것’이다. 이 책의 어디에도 여성을 억압하거나, 남성에 종속되는 것이 여성의 덕목이라고 언급하고 있지 않다. 오히려 당당하고 도도하고 자신 있게 사랑하고, 인생을 즐기는데 남성을 적극 활용하라는 당찬‘선동’만이 있을 뿐이다.

인생에서 남자를 적극 활용하라? 이 당돌하고 야무진 문구에 매료되는 여자들이 바로 자신의 내밀한 곳에 칼날 같은 발톱을 숨기고 있는 ‘발칙한 여자’이다. 그들은 때때로 필요할 때 그 발톱을 세워 밖으로 내보일 줄 알아야 한다. 이 책에서의 ‘발칙한 여자’란 외적인 매력만큼이나 내적으로도 항상 중심을 잃지 않는 소견과 자신을 사랑할 줄 아는 지혜를 갖춰,‘외적, 내적 조건이 일치되어 남자를 압도하고 가슴 졸이게 하며 멋지고 현명한데다 익살스럽고 섹시하기까지 한, 여성이라면 누구나 되고자 열망하는 여자의 표상(20p)’이다.

더 이상 내숭과 공치사와 호박씨로 점철된 여성에 대한 왜곡된 가치관의 시대는 갔다. 한 남자에게 얽매여 자신의 즐거움의 수위를 모두 그로부터만 채우려 하기 보다는 주어진 시간을 자신을 위해, 혹은 친구나 가족을 위해 아낌없이 투자하는 의리 있고 성숙한 여성, 이런 여자들은 어디서나 화려하고 아름다우며 매혹적이다. 이런 여자가 어떻게 하루아침에 되느냐고? 믿어라! 그리고 읽어라!

‘자신을 믿는 자만이 진정 발칙할 수 있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