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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_ 현악기
2장_ 관악기 3장_ 타악기 4장_ 전자 악기 5장_ 중세와 르네상스 음악 6장_ 바로크와 고전 음악 7장_ 낭만주의 음악 8장_ 근대와 현대 음악 9장_ 민속 음악 10장_ 박자와 리듬 11장_ 음조와 선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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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이 알아야 할 음악의 모든 것』은 동양의 고대 악기인 치터에서부터 신시사이저가 연주하는 전자음악에 이르기까지 전세계의 다양한 악기들과 더불어 중세와 바로크, 낭만 시대를 거쳐 현대에 이르는 서양 음악의 오랜 역사를 다채로운 사진과 그림을 통해 보여준다. 음악의 역사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꼭 필요한 내용들만을 선별하여 쉽고 간략하게 설명해 놓은 이 책은 음악의 기초적인 개념부터 신기한 악기 이야기까지 음악에 관한 다양한 지식을 심어준다. 바이올린, 피아노, 기타처럼 친근한 악기 외에도 길이가 무려 3미터나 되는 스위스의 알펜호른, 교회의 종소리와 비슷한 소리를 내는 튜블러벨 등의 희귀한 악기까지 흥미진진한 내용들을 담고 있어 어렵게만 느껴지던 음악이 한결 친근하게 다가온다.
신기한 악기 이름과 불멸의 음악가들, 교과서에 없는 음악의 모든 것! 동서양의 다채로운 악기를 비롯해 시대별로 구분되는 음악의 역사를 짜임새 있게 설명해 놓은 이 책은 교과서에는 없는 숨은 에피소드와 음악 이야기들로 알차게 구성되어 있다. 1장부터 3장까지는 아름다운 선율과 독특한 음색을 연주하는 전세계의 다양한 악기들을 소개하고, 이어지는 4장에는 굉음을 연주하는 전자악기와 전자음악에 관한 풍부한 내용들이 담겨 있다. 5장에서 9장까지는 고대부터 현대에 이르는 서양 음악의 역사와 세계의 민속음악에 관한 이야기를 흥미롭게 들려주며, 마지막 10장과 11장에서는 박자와 리듬, 음조와 선율에 관한 기본적인 내용들을 위주로 음악이 무엇으로 이루어졌고, 어떻게 악보에 옮겨적는지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설명해 준다. 쉬운 음악 입문서 같은 『청소년이 알아야 할 음악의 모든 것』은 예술적 소양을 심어주는 유익한 내용들로 독자들의 눈과 귀를 활짝 열어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