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부
때가 되면 특별하면서도 평범하게 깨달음은 스스로 얻는 것 상대적 부 희생 잘가요 Creep 작가라는 말 2015 어떻게 기다릴 것인가 2 작가는 작품으로 글쓰기의 추억 2 법의 쓸모 ‘신뢰’가 희망 그나마 다행 2부 와카치나 마추픽추 나 건강한 것 같은데 기억 박물관 가능성이라는 설렘 악마의 목구멍 욜란다 아바나에서 한 일들 3부 아는 것, 알아야 할 것, 해야 할 것 끝까지 살아남기를 미녀는 괴로워 바다 한 가운데 번듯한 정부 범죄예방 시스템이라는 범죄 자리를 지킨다 4부 낀 세대 진짜와 가짜 살려야 살 수 있는 국민보안과 한국 정치 권력과 ‘헛된 망상’ 독백적 술화 성공을 이야기할 때 5부 합리와 비합리 사태 자체에 대한 통찰 미시론적 사고 국가 인간의 인식 조건 변증법과 실증주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