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혈액형 비즈니스 파워
노미 도시타카 저 / 나상억 역
동서고금 2004.09.18.
가격
10,000
10 9,000
YES포인트?
5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프롤로그-지금은 혈액형을 비즈니스에 활용하는 시대
역사가 증명하는 ‘혈액형 인간과학’
방대한 데이터와 대중이 완성해낸 인간과학 ‘혈액형’
‘혼다 시티’ 개발팀의 혈액형
혈액형에 따른 최고의 팀 구성

제1장 혈액형 비즈니스 인간학
-혈액형은 인간과학이다
혈액형에 관해 잘못 알려진 지식들
혈액형 인간학을 부정하는 학자에 대한 반론
통계학으로도 입증된 혈액형과 기질의 관계
ABO식 혈액형 지식
ABO시에는 6종류의 혈액형이 있다

-오해받는 혈액형과성격의 관계
혈액형이 성격을 결정하지는 않는다
혈액형이 같아도 성격이 다른 이유
혈액형이야말로 성격을 알 수 있는 기본이다

-혈액형과 성격에 관한 잘못된 상식
성격은 때에 따라 변한다
성격은 장소에 따라 변한다
성격은 상황에 따라 변한다
성격을 단정 짓는 것은 위험하다
혈액형으로 본 성격의 다중성

-혈액형에 따른 인간 기질의 연구
O형의 기질과 행동경항
A형의 기질과 행동경향
B형의 기질과 행동경향
AB형의 기질과 행동경향
혈액형 지식의 기술 ‘리드=돌보기 관계’

-혈액형과 국민성
국민성은 혈액형 분포의 차이로 결정된다
O형이 우세한 서구 사회
아시아는 B형 우세
반(半)동양?반(半)서양인 일본
혈액형별 ‘국제감각을 갖추는 법’

제2장 혈액형으로 본 리더의 조건
-조직을 움직이는 리더와 혈액형의 관계
*O형 리더의 조건
O형의 장점과 단점
O형에게 두드러진 4가지 특징
대표적인 O형 경영자들
O형 리더의 단점을 보완하는 보좌역은?
O형 리더의 신임을 얻는 법
O형 리더와 충돌하거나 실수를 했을 때
O형 리더의 신임을 얻으려면 이것은 금물!

*A형 리더의 조건
A형의 장점과 단점
A형에게 두드러진 3가지 특징
대표적인 A형 경영자들
A형 리더의 단점을 보완하는 보좌역은?
A형 리더의 신임을 얻는 법
A형 리더와 충돌하거나 실수를 했을 때

*B형 리더의 조건
B형의 장점과 단점
B형에게 두드러진 5가지 특징
대표적인 B형 경영자들
B형 리더의 단점을 보완하는 보좌역은?
B형 리더의 신임을 얻는 법
B형 리더와 충돌하거나 실수를 했을 때

*AB형 리더의 조건
AB형의 장점과 단점
AB형에게 두드러진 4가지 특징
대표적인 AB형 경영자들
AB형 리더의 단점을 보완하는 보좌역은?
AB형 리더의 신임을 얻는 법
AB형 리더와 충돌하거나 실수를 했을 때

제3장 혈액형으로 보는 팀워크 연구
-성공을 부르는 혈액형 팀워크의 비밀
혈액형 구성이 너무 편중되면 문제가 생긴다
비즈니스에 이상적인 혈액형의 조합은?

-<스와 정공사> 텔레비전 시계 개발팀
B형이 만들어 낸 획기적 제품
B형 이외에 놀랄 만한 혈액형의 비밀

-<후지 텔레비전> ‘웃어도 괜찮고 말고!’ 팀
히트의 숨은 공로자는 A형

-<산뮤직> 마쓰다 세이코 홍보팀
저성장시대에 딱 맞는 A형 텔런트
프로모트 매니저에 가장 잘 맞는 O형과 A형

-<일본 제일의 마주(馬主)> ‘샤다이 팀’
가족기업을 비약시킨 혈액형
자유롭게 일하며 실력을 발휘하는 혈액형 팀워크

-<대표적인 실패 사례> 참의원회
분열하기 쉬운 O형이 너무 많은 팀
AB형이 외면하면 실패한다

-사람을 자유자재로 움직이는 혈액형 관리학
부하를 지도 관리하는 데 혈액형 활용은 필수
O형을 2배로 활용하는 법
A형을 2배로 활용하는 법
B형을 2배로 활용하는 법
AB형을 2배로 활용하는 법

제4장 혈액형 인간관계
-혈액형 비즈니스 대인관계학
혈액형을 알면 인간관계가 부드러워진다
O형과 사귈 때 주의할 점
A형과 사귈 때 주의할 점
B형과 사귈 때 주의할 점
AB형과 사귈 때 주의할 점

-혈액형과 비즈니스 상성학
상성에는 본래 좋고 나쁨이 없다
혈액형 상성을 개선하는 포인트와 주의점

-혈액형 라이벌 관계학
좋은 라이벌이 우수한 비즈니스맨을 만든다
어느 라이벌론-유통업계와 작가의 경우
라이벌을 잘 활용하는 상사
라이벌 관계
O형대 O형 / O형대 A형
O형대 B형 / O형대 AB형
A형대 A형 / A형대 B형
A형대 AB형 / B형대 B형
B형대 AB형 / AB형대 AB형

-상사ㆍ동료와의 인간관계학
솔직하게 사귀는 B형
선물이나 답례품을 중시하는 O형
치켜세우는 것을 좋아하는 상사, 좋아하지 않는 상사
부하보다는 상사를 더 주목하는 AB형
술을 마시면 쾌활해지는 O형, 사람이 달라지는 A형
A형과 잘 지내려면 개그맨이 되라
출세한 순간 태도가 돌변하는 O형
B형의 약속은 믿을 수 없다
결혼식 사회는 A형에게 맡겨라
AB형은 궁지에 몰리면 모든 것을 내팽개친다
O형은 싸워도 뒤끝이 없다
분쟁의 중재는 AB형에게 맡겨라
옛날 이야기를 좋아하는 A형
A형은 입장과 상대에 따라 태도가 달라진다

-맺음말
집단의 혈액형 분포가 분위기를 좌우한다

-역자 후기
혈액형을 활용하면 성공이 보인다

저자 소개

저자 : 노미 도시타카
니혼(日本) 대학 사학과를 졸업하고 그 후 출판사와 신문사를 거쳐 현재 ‘혈액형 인간학’ 연구소 소장이다. 혈액형 인간 과학을 개발하고 이 분야의 제일인자였던 부친, 故 노미 마사히코 씨의 오랜 공동 연구자였던 저자는 부친의 저서를 개정 출간함과 동시에, 아버지의 유지를 받들어 혈액형 정보지 <아보메이트>의 편집장으로서 잡지 연재 및 TV 출연, 강연 등으로 혈액형 인간 과학의 발전에 심혈을 쏟고 있다.

저서로는『혈액형을 알면 아이의 재능 100% 살린다』『超 학교 성적 100% 올리기』『혈액형 사랑학』『혈액형 인생론』 『몸과 마음 100% 살리는 혈액형 건강법』『A(B,O,B)형의 마음 열려라 참깨!』시리즈 외 다수.
역자 : 나상억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국문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경영학석사 과정을 수료. 월간 <현대경영> 편집장, 한국능률협회 경영자교육팀 팀장/인사조직팀 팀장/경영컨설팅본부 부본부장을 역임했으며, 한국능률협회, 신세계그룹, 종근당, 머큐리, 국가전문행정연수원, 한솔텔레컴 등에서 활발하게 강연 활동 중이다. 현재 e-매니지먼트㈜ 대표 컨설턴트.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4년 09월 18일
쪽수, 무게, 크기
261쪽 | 493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89465218

출판사 리뷰

“혈액형을 활용하면 비즈니스의 성공이 보인다”
리더가 혈액형 인간학을 알고 활용하는 것은 사업을 비약적으로 발전시키는 필수적인 요소이다

직장인들의 이직 사유 가운데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이 바로 직장 내에서 상사?동료?부하 직원과의 인간관계라는 조사 결과가 나온 적이 있다. 영업 분야에서 탁월한 실적을 올리는 사람들은 십중팔구 대인관계에 뛰어난 사람들이다. 이처럼 사회생활에서 중요한 인간관계를 잘 해 나가는데 긴요하고 유익한 지식이 바로 혈액형에 관한 지식이다. 사회생활을 해 나가면서 자기 자신을 보다 제대로 알고 그리고 우리와 관계를 맺고 있는 다른 사람과의 관계에서 빚어지는 오해와 갈등. 각종 커뮤니케이션 실패로 인해 우리가 지불하고 있는 정력과 에너지의 소모가 어느 정도인지 생각해 보면 수긍할 수 있는 일이다. 한마디 말로 상대의 기분을 상하게 할 수도 있고, 좋던 관계가 사소한 일 때문에 엇나가기도 하는 등 인간관계에서 빚어지는 불협화음을 줄일 수 있다면 그만큼 인생의 성공이 용이해질 것이다.

TV에서 인기리에 방영되었던 이제마의 ‘사상의학’도 사람의 체질을 구분하여 체질에 맞는 처방을 해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 혈액형이란 체질형이며, 이것만큼 확실하게 사람의 성격이나 행동을 설명할 수 있는 근거를 제시해 주는 예도 드물다. 우리는 혈액형에 보다 관심을 기울임으로써 다른 사람과의 관계를 한층 더 원활하게 해 나갈 수 있고, 긴장과 갈등을 줄이고, 윈-윈(win-win)하는 관계 속에서 시너지를 제고할 수 있을 것이다.
비즈니스를 영위하는 기업 조직이야말로 혈액형 지식이 필요한 곳이다. 리더십을 발휘해야 하는 리더 입장에서는 부하 직원들의 혈액형을 감안한다면 효과적인 상하 관계를 유지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특별한 프로젝트를 추진하기 위한 태스크포스 팀을 구성할 경우에 혈액형별 특성을 감안하여 구성원을 선발한다면 성과를 높일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에도 소개되어 있는 혼다자동차의 ‘혼다 시티’개발 프로젝트 팀의 혈액형 구성을 살펴보면 많은 시사점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비즈니스맨을 위한 혈액형 정보”
상대의 혈액형 기질을 활용하면 대인관계의 변화가 시작 된다

“다른 사람에게 함부로 화를 내지 않게 되었다.”
“직장에서의 인간관계가 좋아졌다.”
‘혈액형 인간학’을 접한 사람들이 많이 하는 말이다. 혈액형에 따른 기질의 차이를 알면 다른 사람이 자신과 다른 언동을 해도 악의로 받아들이지 않고 이해하게 된다.

☞ O형과 대할 때 주의할 점
O형 특유의 대인관계의 기본은 동료애, 동지애가 강하다는 데 있다. 언제나 동료를 원하며 동료와는 신뢰를 바탕으로 강력한 유대를 바란다. 그래서 동료로 느끼는 사람에 대해서는 보스 기질을 발휘해 잘 보살펴 주고 흉금을 터놓는 정이 많은 사귐을 갖는 것이 특징이다.
친한 사람에게는 마음을 열고 자신의 기분을 숨기지 않는 개방성이 있는 반면, 낯선 사람이나 속을 모르는 상대에게는 경계심이 강하고 쉽게 마음을 열지 않는 폐쇄성도 가지고 있는 것이 O형의 특징이다. 친하지 않다고 판단한 사람에게는 무관심을 가장하거나 형식적으로 대하면서 쉽게 자신의 마음을 열지 않는다. 그렇다고 사귀기 어려운 것은 아니다. 낯선 사람에 대한 최초의 경계심만 잘 풀어 주면 솔직하고 개방적이기 때문에 가장 사귀기 쉬운 상대이다. 이런 점에서 O형과 빨리 친해지려면 O형이 믿는 사람에게 소개를 부탁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업무적인 면에서 교섭 상대인 O형의 신뢰를 얻어야 할 때에도 이 방법이 가장 확실하다.

☞ A형과 대할 때 주의할 점
A형 대인관계의 기본은 항상 안정된 관계를 유지하기 바라고 다른 사람을 자극하지 않으려고 세심하게 신경을 쓴다는 데 있다. 처음 만난 사람에게도 부드럽게 대하며 인사성도 바르고 만사에 실수가 없으며, 서비스 정신을 발휘하지만 속마음을 열기까지는 시간이 걸린다. 하지만 친해지면 누구보다도 깊이 마음을 열고 다가간다. 대인관계에서 원칙과 진심을 구별하는 것도 A형의 특징이다. 가족과 가족 이외의 사람, 회사 사람과 외부의 사람 사이에 선을 긋고 대하는 태도, 원칙과 진심을 드러내는 정도에 차이를 둘 때가 많다. 또 A형은 원칙이나 형식을 중요하게 여기므로 인간관계에 필요 이상으로 신경을 써서 피곤해지기 쉽다. 그런 만큼 상대가 예의를 차리지 않을 경우에는 그것만 가지고도 그 사람의 가치를 결정해 버리거나 그 사람을 신용하지 않는 경향도 있다.
특히 A형과 다투는 것은 상책이 아니라는 사실을 염두에 둘 필요가 있다. 물러서지 않을뿐더러 타협도 하지 않기 때문에 미움이나 분노가 오래갈 것을 각오해야 한다. 여유를 가지고 성심성의를 다해 대하며 시간이 걸려도 상대방의 신뢰를 얻고자 하는 노력을 계속하는 것이 A형과 깊고 오래 사귀는 비결이다.

☞ B형과 대할 때 주의할 점
B형의 대인관계를 한마디로 말하면, 상대를 배려할 줄 몰라 첫인상이 나쁘다는 경향이 있다는 점이다. 게다가 옳다고 생각하는 자신의 생각이나 아이디어를 포기하지 않기 때문에 고집스럽고 반항적인 인간으로 보일 때가 많다.
하지만 첫인상이 나쁘고 형식적인 교제에 서툴러도 조금만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당장이라도 마음의 문을 열 수 있는 것도 B형이다. 그것도 한번 친해지면 누구와도 격의 없이 사귀는 것이 특징이다. B형이 자신에게 마음을 열어 주었다고 해서 자신만을 특별히 생각한다고 했다가는 실망하게 되기 십상이다.
A형과 달리 사회적인 지위나 신분 등으로 사람을 차별하지 않는 것도 B형이다. A형이 조금도 실수 없이 대인 관계를 맺으려 하는 데 비해 B형은 윗사람이나 아랫사람이나 구별 없이 친구처럼 지내려 한다. 그래서 아랫사람은 좋아하지만 윗사람한테는 무례하다는 인상을 줄 때도 있다.
A형은 상대에게 신경을 쓰고 공손한 태도로 대하지만 쉽게 마음을 열지 않는 경향이 있고, B형은 이와는 정반대로 개방적이어서 쉽게 사람을 믿어 버리곤 한다. 게다가 원칙과 진심을 구별해 처신하는 데에도 서툴다. 바로 이런 점이 B형이 비즈니스 사회에서 특히 인간관계에서 순항하지 못한다는 평을 듣는 이유이다. 그런데 한번 상대에게 흥미나 관심을 갖게 되면 인정을 베풀고 끝까지 이해해 주는 것도 B형이다. 어쨌든 B형은 대화를 나누다 보면 성격 잘 파악할 수 있다. 이 점만 머리에 새긴다면 B형과 사귀는 것은 결코 어렵지 않다.

☞ AB형을 대할 때 주의할 점
AB형의 대인관계는 기본적인 기질을 설명하면서 언급했듯이 양면성을 지니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사회 활동을 할 때와 개인적인 생활에서 달리 드러나는 양면성이다. 전자일 때 AB형은 사람을 대하는 데 실수가 없고 부드러워 주위와 조화를 잘 이룬다. 게다가 사람을 가리지도 않는다. 그래서 비즈니스면에서 빈틈없고 좋은 인상을 주는 사람이 많은 것도 AB형의 특징이다. 게다가 의식적이건 무의식적이건 대인관계에서 어떤 상대와도 조화를 이룰 수 있다는 인상을 주기 때문에 사회생활을 하는 데에 매우 유리하다. 또한 사람들에게 지나칠 정도로 공평하게 대하는 것도 AB형이다. 특정 인물에게 깊이 빠지는 일 없이 누구와도 항상 일정한 거리를 두고 사귄다. 좋고 싫은 것은 분명하지만 그것을 겉으로 드러내지 않는다. 언제나 웃는 얼굴로 상대를 대하고 온화함과 공평함을 잃지 않는다. 또 끈적끈적한 의리와 인정의 세계도 싫어한다. 그래서 능률적으로 일을 밀고 가고 싶을 때에는 AB형에게 완충역을 맡기면 일이 좀 더 순조롭게 풀린다.
AB형과 사귈 때에는 서투른 연기는 그만두고 솔직하게 대하는 것이 중요하다. 거짓말이나 속임수는 금물이다. 이 점만 명심하면 AB형은 자신이 전면에 나서려는 고집도 없고 상대에게 세심하게 신경을 써 주기 때문에 가장 사귀기 쉬운 상대라고 할 수 있다.


“리더의 성공 조건, 혈액형 궁합이 좌우 한다”
O형이 리더일 때 A형 참모, B형이 리더일 때 O형 참모가 이상적

♣ O형 리더의 신임을 얻는 법
한번 마음을 주면 귀찮을 정도로 잘해 주지만 그렇게 되기까지는 다른 사람의 배 이상으로 경계심이 강하다. 따라서 먼저 ‘내 편’이라고 생각하게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O형 리더와는 어떤 사건이나 체험을 공유할 때마다 비약적으로 친해진다. 리더의 지휘 아래 하나의 업무를 마무리하거나 난제를 해결하는 것도 공동의 체험이지만 그것만으로는 부족하다. 상사, 부하, 동료와 같은 형식적 관계보다 믿을 만한 사람인지 배신하는 일은 없을지 하는 인간 대 인간의 관계를 우선하기 때문에 그러한 ‘특별한 인간관계’를 맺는 것이 중요하다. 함께 술을 마시거나 출장에 동행하고 같은 취미 활동을 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다. 가르치는 것을 좋아하므로 무엇인가를 가르쳐 달라며 다가가 사제와 같은 관계를 맺는 것도 효과적이다.
또한 O형 리더에게는 “이 일은 제가 책임지겠습니다”라고 책임 관계를 분명히 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자신의 책임에 민감해 상대의 그러한 태도에 큰 호의를 보인다. 그렇다고 정말 책임을 미루는 일은 없으니 뒷일은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O형 리더는 실질주의, 결과 제일주의이다. 그러므로 과정에서 이렇게 노력했다고 아무리 설명해 봤자 결과가 나쁘면 인정하지 않는다는 사실도 명심하라.

♣ A형 리더의 신임을 얻는 법
A형 리더에게는 예의와 절도로 다가가야 한다. A형은 서비스 정신이 왕성하고 사람과의 사이에 문제를 일으키려 하지 않기 때문에 부하에게도 비교적 자상하게 대하는 사람이 많다. 별일 아니어도 감탄하거나 웃어 주는데 그렇다고 마음놓고 버릇없이 굴거나 함부로 말을 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A형은 뻔뻔스럽게 굴거나 사회적 지위를 무시하는 태도를 극단적으로 싫어하기 때문이다. 또 A형은 비교적 첫인상에 좌우되기 쉬워서 한번 나쁜 인상을 주면 바로잡기 어렵다. 따라서 첫인상을 어떻게 남기느냐가 매우 중요하다.
A형 리더의 신임을 얻으려면 성급하게 굴어서는 안 된다. A형은 다른 사람에 대한 경계심이 강해 믿음을 얻기까지는 상당히 시간이 걸린다. 하지만 한번 믿으면 끝까지 믿는다. 허풍을 떨어 잘 보이려 하거나 아부를 하는 것도 도리어 의심을 사 역효과를 낸다. 오히려 확실한 사람, 배신하지 않을 사람, 솔직한 사람이라는 인상을 주어야 한다.
또 A형 리더는 ‘관리자의 고독’을 가장 많이 느끼는 유형이므로 넌지시 리더의 기분과 불만을 잘 알고 있는 부하라는 인상을 주는 것이 좋다. ‘서로 헤아리는 것’을 좋아하므로 사소한 말투와 표정에서 리더의 생각과 말하고자 하는 바를 파악할 수 있도록 훈련을 해 두면 신뢰를 얻기 쉽다.

♣ B형 리더의 신임을 얻는 법
B형과 잘 지내려면 정신적으로 여유를 갖는 것이 중요하다. B형은 자기 본위여서 화제와 흥미가 어디로 튈지 예측할 수 없고 게다가 무엇인가에 열중하면 금세 주위를 잊어버린다. 하지만 악의는 전혀 없기 때문에 거기에 신경을 쓸 필요는 없다. 특별히 예민해지지만 않으면 네 가지 혈액형 가운데 B형과 사귀는 것이 가장 즐겁다. 사람에 따라 무뚝뚝하게 보이지만 신경 쓰지 말고 마찰 없이 다가가면 된다. B형은 상대가 조금 무례하게 굴어도 크게 마음에 두지 않는다. 입장 때문에 조금 발끈하는 일이 있다 해도 금방 잊어버린다. 갑자기 기분 나빠할 때에도 그냥 내버려두면 곧 괜찮아진다.
또 B형은 사람을 허물없이 대하는 타입이므로 언뜻 보기에는 상대를 믿는 것 같은 느낌을 준다. 하지만 스스럼없이 이야기를 거는 것과 믿는 것은 별개의 문제이다. B형 리더를 대할 때에는 이 점을 명심하기 바란다.
B형 리더는 능력 제일주의 자인 면도 있기 때문에 열심히 일해 실적을 올리거나 훌륭한 기획을 제출하는 것이 인정받는 한 가지 방법이다.

♣ AB형 리더의 신임을 얻는 법
AB형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려면 담백해야 한다. AB형은 끈적끈적한 관계를 매우 싫어한다. 귀찮게 굴고 쓸데없이 친한 척하는 사람이라고 느끼면 반감을 가지게 된다. 이쪽도 감정에 치우치지 않고 담백한 사람이라고 생각하게 만드는 것이 첫걸음이다. 사소한 실수 등을 솔직하게 털어놓고 의견을 구하면 정직한 사람이라고 신뢰를 얻을 수 있다. 또한 AB형 리더의 농담에 웃어 주고, 빈정거림에 대해 알아들었다는 반응을 보인다.
AB형은 딱딱하고 거북한 상대보다 함께 유쾌하게 일할 수 있는 부하를 좋아한다. 또 실력과 재능이 있으면 그것을 높이 산다. 다만 아무리 개인적으로 친해진 느낌이 들어도 특별한 관계라고는 생각하지 않는 편이 좋다. AB형은 현재의 성실한 만남을 중요하게 여길 뿐, 과거 몇 년 동안 사귀었다던가 자신에게 잘 해 주었다는 것 등에는 그다지 신경을 쓰기 않기 때문이다. 일을 할 때는 팀을 짜서 일을 분담시키는 것을 좋아한다. 그리고 담당 범위를 정해 놓아 각자가 능률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배려한다. 이때 “이것은 제가 책임지고 하겠습니다.”라고 책임을 떠맡는 사람을 높이 평가한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