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유령이 보이니?
유령이 보이니?
유령이 보이니?
유령이 보이니?
유령이 보이니?
유령이 보이니?
소득공제
유령이 보이니?
양장
문학동네 2004.09.10.
가격
8,500
10 7,650
YES포인트?
42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저자 소개 1

안트예 담

관심작가 알림신청
 

Antje Damm

독일 그림책 작가. 1965년 독일 비스바덴에서 태어나, 다름슈타트와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공부했다. 아버지의 영향으로 어릴 적부터 자연에 큰 관심을 가졌다. 동물과 식물, 버섯의 이름을 끈기 있게 알려준 지은이의 아버지는 이름을 알게 되면 더 많은 걸 알 수 있다고 믿었다. 두 딸을 낳은 안트예 담은 독일 기센에 있는 오래된 목조주택에서 살면서 딸들과 숲을 산책하며 여러 그림책을 쓰고 그린다. 지은 책으로는 『색깔 손님』, 『지렁이를 만난 날』, 『유령이 보이니?』, 『숨었다! 찾았니?』 들이 있다.

안트예 담의 다른 상품

역자 : 원선화
한양대학교 독어독문과를 졸업했습니다. 강원일보 신춘문예를 통해 동화작가로 등단한 뒤 어린이책을 만드는 편집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4년 09월 1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2쪽 | 296g | 184*248*15mm
ISBN13
9788982818561

출판사 리뷰

눈에 보이는 게 다는 아니야!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존재하지 않는 것일까요? 아이들은 인형놀이나 소꿉장난 같은 가상놀이, 상상놀이를 통해 보이지 않는 것을 있는 것처럼 여기며 또래들과 놀이를 합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존재는 놀이를 통해 존재감을 얻고 새롭게 태어납니다.
갈래 머리를 늘어뜨린 귀여운 꼬마는 유령과의 숨바꼭질 놀이를 통해 엄마와 집안 구석구석을 탐색하며 상상놀이를 시작합니다. 물론 아이에게는 실제 상황이지요. 아이는 바람에 인형이 움직인 것을 유령의 짓이라며 소스라치는가 하면 흔들리는 고무나무 가지도 유령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가 하면 누군가 베어 먹은 케이크도 유령이 그랬다며 귀여운 변명을 하기도 합니다.
그 때마다 엄마는 “유령은 없어!”라고 고개를 흔들고, 아이는 또다른 유령을 만들어 냅니다. 이불 속, 목욕탕 깔개 밑, 심지어 엄마의 머리 꼭대기까지 아이의 상상력은 끝도 없이 이어지며 빛을 발합니다. 엄마는 좀처럼 아이의 말을 믿으려 하지 않습니다. 아이들은 경험하지 못한 영역 속에서도 우리의 눈이 미치지 않는 초자연적인 존재를 발견합니다. 때 묻지 않은 순수함이 그 길로 인도하지요.
이 책은 탐색하기 좋아하고, 흉내 내기 좋아하며, 상상하기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는 책입니다. 리듬감 있게 반복되는 이야기에 빠져 주인공과 함께 유령을 찾아 집 안 여기저기를 탐색하다 보면 마지막 멋진 반전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 동안 유령이나 투명인간을 만난 적이 없다면, 이 말을 깊이 새겨 보세요. 유령은 원래 보이지 않는다는 것을요.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7,650
1 7,6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