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롯따 울손 안데르베리
1973년 스웨덴의 스캐니아 지방의 헬싱보리에서 태어나 시인으로 시작해서 일간지 문화 비평가로서 TV와 라디오의 문화 관련 프로그램에서 많은 활동을 해왔으며, 어린이책 작가로서는 1999년 친한 친구이자 이 책의 그림을 그린 마리아 옌손과 함께『Talking Nonsense』라는 작품으로 데뷔하였다고 한다.작품으로는『쓸데 없는 잡담, 1999』『해적들과 공주들, 2000』『개 인생, 2001』등이 있다.
역자 : 오숙자
서독 복흠대학교에서 교육학, 심리학을 전공했으며, 스웨덴에서 10년 동안 거주하면서 유치원교사로 7년을 근무하였습니다. 그 동안『산적의 딸 로니아』『말괄량이 삐삐』『심술쟁이 로따』등 스웨덴 어 동화 다수를 번역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