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시마타 료 (Ryo Yoshimata)
1959년 가고시마현 생. 1977년 진학을 위해 도쿄로 상경한 요시마타는 대학 재학 중 아티스트의 스테이지 멤버로서 음악활동을 시작한다. 1984년부터 1992년까지 키보드 연주자로서 활동을 한다.
그 후 <달이 빛나는 밤이니까(1997)>, 초난강 주연의 <나리타 이혼(1997)>, 기무라 타쿠야 주연의 을 필두로 하여, <반짝 반짝 빛나다(1998)>, <립스틱(1999)>, <위험한 관계(1999)>, <태양은 지지 않는다(2000)>, <카파치타레(2001)>, <롱러브레터(2002)>, <하늘에서 내리는 1억개의 별(2002)>, <프라이드(2004)>, <언제나 둘이서(2003)>, NHK 드라마 <마음(2003)> 등에 이르기까지 그 해 일본을 떠들썩하게 했던 드라마의 음악을 담당하면서 히트 드라마 음악 제조기라는 예명을 얻기에 이른다. 드라마 이외에도 우리에게 잘 알려진 영화 , <냉정과 열정사이(2001)>의 영화음악은 물론, 빅 아티스트 aiko와, 구마키 안리에게 곡을 제공하기도 했다.
한편 본 드라마의 주제가는 빅 아티스트 나카지마 미유키가 작사한 '은룡의 등을 타고(銀の龍の背に乘って)'를 시바사키 코우가 부르고 있는데, 본 사운드 트랙에서는 요시마토 료의 감미로운 연주곡으로 수록이 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