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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곤충을 만나 보자
거미는 예술가 / 개미의 결혼 비행 / 벌의 한살이 / 날개가 아름다운 나비 / 장수풍뎅이와 사슴벌레 / 잠자리는 사냥꾼 / 반딧불이는 발전소 / 꽃과 나무를 좋아하는 곤충 ▶ 동물을 만나 보자 새를 관찰하러 가자 / 도시에서 볼 수 있는 새 / 개구리를 찾아보자 / 사람의 친근한 친구 애완견 / 동물원에서 만난 친구들 / 강에서 관찰하기 / 바닷가에서 관찰하기 ▶ 식물을 만나 보자 식물 관찰하기 / 물과 친한 식물 / 끈질긴 생명력의 민들레 / 나팔꽃과 해바라기 ▶ Tip 개미를 길러 보자 / 나비를 더 알고 싶어요! / 곤충 표본 만들기 / 똥을 좋아하는 곤충 / 곤충들의 생존 전략 / 곤충들의 울음소리 / 체험 학습 보고서 / 가 볼 만한 과학 박물관 / 새들의 짝짓기와 둥지 만들기 / 장소에 따른 새의 종류 / 전국 철새 도래지 분포도 / 민물의 대왕, 가재 / 가재를 길러 보자 / 개의 종류 / 연어의 일생 / 바지락의 신비한 몸 구조 / 갯벌 궁금증 Q & A / 가 볼 만한 갯벌 / 식물의 주요 명칭 / 과일과 꽃 / 여러 가지 잎 모양 / 식물의 씨 / 자연의 청소부, 버섯 / 생태 체험 현장, 자연학교 / 전국 주요 식물원 & 수목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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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는 책
자연은 산과 강, 바다, 동물, 바람 등 스스로 생겨나서 자라고, 또 쇠약해져서 스러지는 모든 사물을 일컫는다. 넓은 의미에서는 사람도 자연에 포함된다. 옛 선인들은 '사람은 자연과 하나'이고, '자연은 순응하고 따라야 할 것'으로 생각했으며, 자연숭배사상이나 풍수지리설 등이 그 역사를 말해 준다. 우리 주위를 둘러보면 자연에 속하지 않는 게 없을 정도다. 늘 우리에게 신선한 공기를 주는 나무들, 열심히 꿀을 모으는 벌, 하늘을 여유롭게 나는 새 등 자연은 늘 우리 곁에서 숨쉬고 있으며, 우리가 알지 못했던 신비로운 볼거리와 이야기를 만들어 가고 있다. 생물들의 이름과 사는 모습을 안다는 것은 단순히 지식을 늘리는 것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지구에는 사람뿐 아니라 여러 생물들이 더불어 살아가고 있음을 깨닫고, 나아가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도 키울 수 있다. 동물·식물·곤충의 모든 것! 《만화 자연도감》은 동식물을 비롯한 곤충 등 우리와 함께 살아가고 있는 생물들에 대한 어린이들의 이해를 돕는 책이다. 본문은 '곤충을 만나 보자', '동물을 만나 보자', '식물을 만나 보자'로 분류하고 동식물의 생태와 번식 방법, 서식 장소, 각종 생물의 관찰법 등을 쉬운 설명과 재미있는 만화로 꾸몄다. 거미줄을 치는 모습, 개미집의 구조, 나비의 위장술, 장수풍뎅이의 싸움 전법, 사슴벌레 기르는 법, 곤충들의 생존 전략, 물고기로 알아보는 수질 급수, 연어의 일생, 갯벌에 사는 생물 등 흥미로운 주제들을 선별하여 이야기를 엮었다. 관련된 상식은 박스 정보로 구성하여 지루하지 않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