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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인테리어 전성시대가 온다
PART 1 인테리어, 잘만 하면 신축주택 부럽지 않다 인테리어란 무엇인가 인테리어만 잘해도 월세 더 받을 수 있다 노후 주택, 신축이냐 리모델링이냐 인테리어 잘하려면 어떻게 하면 될까 인테리어는 아이덴티티가 중요하다 인테리어 콘셉트 잡기 주방이 예뻐야 진짜 잘된 인테리어 디자인 정리 과정 인테리어 마감재, 어떤 걸 고를까 마루│벽지│타일│인조석 컬러 밸런스와 마감재를 어떻게 벤치마킹할 수 있을까 마감재를 선정하는 방법 PART 2 아파트 모델하우스를 주목하라 왜 모델하우스를 봐야 할까 모델하우스를 봐야 하는 4가지 이유│좋은 모델하우스란 모델하우스의 공간별 인테리어 공식 주방│거실│현관│침실│욕실 PART 3 임대수익률 쭉쭉 올려 주는 임대용 인테리어 비법 인테리어, 어떻게 하면 돈이 될까 인테리어 공사 방법 직영 공사, 이렇게 하면 된다 직영 공사를 잘하기 위한 단계별 비밀 초절감 임대용 인테리어 7단계 1단계·공사 범위 선정│2단계·자재 스펙 결정│3단계·예가 산출│4단계·견적 접수│5단계·마감재 선정│6단계·공정표 작성│7단계·현장 관리 PART 4 돈 되는 인테리어, 혼자서도 할 수 있다 셀프 인테리어를 하는 이유 가성비 높은 셀프 인테리어 페인트칠하기(침실 벽체, 문짝/몰딩, 발코니, 욕실)│시트지 작업 초간단 셀프 인테리어 타일 줄눈 제거│벽 선반 설치│와이어 액자걸이 걸기 인테리어 실전 노하우 곰팡이 제거(발코니, 침실)│현관 중문 설치│주방 가구 설치│걸레받이 설치│몰딩 처리│문손잡이 교체 PART 5 부동산 인테리어 실전 사례 30년 된 다가구, 단독 500만 원으로 대변신 공매로 낙찰받은 주공아파트, 700만 원으로 올수리 완료 생애 첫 내 집, 4,000만 원 견적을 반값에 해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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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모델하우스란 다수의 사람이 만족할 만한 콘셉트와 좁은 공간을 넓게 보일 수 있도록 하는 컬러 밸런스, 그리고 공간의 요소요소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디자인 아이덴티티를 가져야 한다. 이런 여러 요소가 잘 갖춰진 모델하우스가 좋은 인테리어인 것이고, 곧 우리가 벤치마킹해야 할 대상이다.
--- p.83 최근 주방 인테리어는 기능성과 디자인을 모두 고려한 실용적이고 미니멀한 스타일이 대세다. 상부장은 화이트 등의 밝은 컬러로, 하부장은 우드 톤이나 짙은 컬러로 구성해 안정감을 주는 배색이 선호된다. 가구 표면에는 무광택 마감재를 적용해 고급스러움과 실용성을 더하고, 상판과 미드웨이에 동일한 소재를 사용해 공간의 통일성을 강조하는 방식도 인기다. 특히 내구성과 방수성이 뛰어난 세라믹 상판은 고급스러움을 원하는 소비자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 pp.87-88 과거에는 현관 천장 조명으로 원형 또는 사각 센서등을 주로 사용했으나, 최근에는 동체 감지기와 조명을 분리한 매입등이나 원통 직부등처럼 미적으로 우수한 디자인이 점점 선호되고 있다. 기능성을 유지하면서도 공간을 깔끔하고 세련되게 연출하는 데 초점이 맞춰지고 있는 것이다. 디자인적인 요소를 강조하기 위해 조명을 천장 정중앙에 배치하지 않고 측면에 설치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는 조명의 비대칭적인 배치를 통해 공간에 독특한 포인트를 주는 동시에 실용성과 개성을 모두 만족시키는 연출 방식이다. --- p.107 나와 임차 계약을 할 대상이 누구인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무작정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로만 마감을 해 놓는다면 그만큼 임차인을 구할 수 있는 선택의 폭이 줄어들 수 있다. 내가 맘에 드는 디자인을 상대방은 싫어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이렇게 공사를 하려면 비용이 많이 들어간다. 임대용 인테리어의 핵심은 비용 절감이다. 남들이 싫어할지도 모르는 인테리어를 돈까지 많이 써 가며 할 필요가 없다. --- p.128 욕실과 주방의 타일 시공이 끝나면 현관을 작업하면 되는데, 현관 바닥의 경우는 하루 일과가 끝나는 시간에 맞춰서 작업을 완료하면 좋다. 발코니를 왔다 갔다 하는 작업은 많지 않지만, 현관은 수시로 작업자들이 드나드는 곳이다. 그러다 보면 당연히 시공해 놓은 타일을 밟을 수도 있고, 타일이 틀어지면 양생이 제대로 되지 않는다. 하지만 퇴근 시간에 맞춰서 작업을 끝내면 자연스럽게 이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 p.2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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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가치를 높이는 인테리어의 모든 것
시중의 인테리어 도서는 주거의 편의성을 높이거나 스타일링을 강조하는 내용이 대다수다. 하지만 『집값 높여도 잘 팔리는 부동산 인테리어』는 최소한의 비용으로 집의 가치를 높이는 인테리어 기술에 집중한다. 인테리어를 전공한 부동산 실전 투자자인 저자는 지출하는 인테리어가 아니라, 집의 가치를 높이는 투자용 인테리어 비법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그 내용을 자세히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1장에서는 인테리어를 잘해서 신축 못지않게 집값을 높이는 법을 알려 준다. 초보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인테리어 콘셉트를 잡는 방법과 마감재를 고르고 컬러 밸런스를 맞추는 방법 등을 익힐 수 있다. 2장에서는 아파트 모델하우스를 참고해서 인테리어 하는 법을 알려 준다. 모델하우스는 공간을 어떻게 꾸며야 할지 해답을 보여 주기 때문에 인테리어 시 참고하면 실패하지 않는다. 좋은 모델하우스의 사례를 살펴보면서 집 안의 공간별 인테리어 공식을 익힐 수 있다. 3장에서는 임대수익률을 올려 주는 인테리어 방법을 알려 준다. 직접 공사 범위를 선정하고, 자재를 고르고, 예가를 산출하고, 견적을 받고, 공정표까지 작성해서 인테리어 과정 전반을 관리하는 법을 익힐 수 있다. 이어서 공정별로 직영 공사를 진행해서 돈을 최대한 절약할 수 있는 인테리어 방법을 확인할 수 있다. 4장에서는 비용을 최소화하면서 효율은 최대화할 수 있는 셀프 인테리어 방법을 알려 준다. 특히 페인트칠과 시트지 시공 등은 인테리어 초보자도 간단한 방법과 기술만 습득하면 만족도 높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한다. 이처럼 업자를 고용하지 않아도 충분히 할 수 있는 인테리어 방법을 단계별로 자세히 설명한다. 5장에서는 가성비 높은 인테리어 사례를 보여 준다. 구축을 저렴한 가격으로 대변신시키거나, 업체에서 제시한 견적의 반값으로 인테리어를 한 실제 사례 등을 진행 과정이 고스란히 담긴 사진 및 구체적인 견적서와 함께 살펴볼 수 있다. 현재 트렌드와 다양한 사례를 추가한 개정판 『집값 높여도 잘 팔리는 부동산 인테리어』는 2018년 초판 발행 이후 스테디셀러로 부동산 투자자들과 인테리어 초보자들에게 꾸준히 선택받아 왔다. 하지만 코로나19를 겪으며 인테리어 자잿값이 대폭 상승하고 시장의 트렌드에도 변화가 찾아오면서 새롭게 개정판을 출간하게 되었다. 이번 개정판에서는 그동안 변화한 인테리어 트렌드와 시장 상황을 적극 반영했다. 초판 집필 당시의 자재비는 현재와 큰 차이가 있는 만큼, 최근 시장에서 실제 적용하고 있는 단가로 전면 수정했다. 또한 최근 인테리어 시장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트렌드와 다양한 사례를 추가로 반영해서 인테리어에 관심이 있는 이들뿐만 아니라 실전 투자자들 역시 더 실용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주변 매물과 같은 상태의 집을 좀 더 비싼 가격에 팔고 싶은 투자자라면 더욱더 이 책에 주목해야 한다. 비슷한 입지에 비슷한 연식의 같은 평수 매물이 두 개 있다면, 과연 어떤 쪽이 더 빨리 거래될까? 바로 인테리어가 잘된 쪽이다. 인테리어를 잘하면 돈이 될 수 있다. 임대료를 올려 받을 수 있는 것은 물론이고, 집을 팔 때도 주변 시세보다 높은 가격에 매도할 수 있다. 설령 높은 가격에 팔지 못해도 주변의 비슷한 물건보다 빠르게 매도해서 대출이자를 줄일 수 있으니 돈이 되는 것은 분명하다. 부동산 인테리어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집의 가치를 올리는 일이다. 이에 대한 해답은 리스크가 적고 효율이 좋은, 가성비 높은 인테리어를 하는 것이다. 그리고 이 책 『집값 높여도 잘 팔리는 부동산 인테리어』에는 가성비 높게 완성도 있는 인테리어를 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이 담겨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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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간 주택 인테리어 디자인만 해 온 사람으로서 시중에 나온 인테리어 관련 서적을 보면, 겉모습이 화려한 스타일링 위주이거나 시공성에 중점을 둔 전문가 입장에서 쓴 것이 대부분이다. 하지만 이 책은 인테리어 디자인 마스터가 마감 자재의 특성 및 선정, 시공부터 스타일링까지 전체적인 정보를 알려 주고 있어 일반인이나 전문가, 특히 임대 사업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 읽어 볼 만한 책이라 생각한다. - 변성운 (전 GS건설 인테리어 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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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에 옷을 입히는 인테리어는 그 정도와 사용자의 만족도에 따라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기도 하고, 안정적인 임대 수익을 유지하는 데 큰 도움을 주기도 한다.
『집값 높여도 잘 팔리는 부동산 인테리어』는 수년간 건설사에 몸담았던 저자의 충분한 경험과 노하우가 축적된 책으로, 인테리어를 하고 싶지만 막연한 이들을 위해 쓰였다. 부동산 인테리어의 A부터 Z까지 모든 것을 담아내어 저비용으로 고퀄리티의 인테리어에 도전해 보고 싶은 이들에게 교과서 같은 책이 될 것이다 - 지니 (회사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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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투자와 인테리어는 불가분의 관계이다. 임차인의 마음에 드는 공간을 제공하여 세입자를 빨리 들이고 다른 투자 물건들보다 잘 팔리게 할 수 있는 핵심 무기가 바로 인테리어이기 때문이다. 부동산 인테리어계의 명불허전 전문가 남경엽 대표의 『집값 높여도 잘 팔리는 부동산 인테리어』를 펼치는 순간, 당신은 이미 다른 투자자들보다 한발 앞서 나갈 것이라 확신한다. - 핑크블라썸 (전업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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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업자가 바가지를 씌우지 않을까’ ‘부실 공사를 하지 않을까’ ‘인테리어가 예쁘지 않으면 어떻게 하지’ 인알못(인테리어를 알지 못하는 사람)인 나에게 부동산 인테리어는 늘 어렵고 두려운 영역이었다.
그런데 이런 생각이 『집값 높여도 잘 팔리는 부동산 인테리어』를 읽고 나서 바뀌었다. 이 책에는 자가 주택뿐만 아니라 임대용 주택에 적용할 수 있는 인테리어, 모델하우스에서 차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 셀프 인테리어, 인테리어 실제 사례 등이 수록되어 있어 실전에서 활용하기에 딱 적합하다. 특히 저렴하게 할 수 있는 직영 공사 프로세스는 이 책의 백미라 하겠다. 인알못들에게 이 책을 강력 추천한다. - 뽐뽐대디 (자영업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