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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0년대 세계 대공황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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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1

梁東烋

서울대 상과대학 경제학과를 졸업했고 하버드대학교 대학원 경제학 박사, 런던 정경대학, 베를린 자유대학, 캔사스대학 연구교수를 거쳐 서울대 사회과학대학 경제학부 교수로 있다. 저서로는『1930년대 세계 대공황 연구』(서울대출판부, 2000.08.30),『산업혁명과 기계문명』(서울대출판부, 1997.12.20),『미국 경제사 탐구』(서울대출판부, 1994.03.15),『미국의 대외관계』(서울대출판부, 1991.09.15),『대공황 전후의 유럽경제』(역서) 외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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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0년 05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492쪽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52101082

책 속으로

최근에는 각국이 일찌감치 금본위제를 포기하여 외적 제약으로부터 벗어났더라면 미국의 경기침체가 유럽으로 확산되는 것을 방지할 수 있었거나 혹은 대공화으로부터 더 빨리 회복할 수 있었으리라는 시각이 널리 받아들여지고 있다. 연방준비위원회가 경기변동을 완화하는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는 점, 재무성이 케인즈적인 적자재정지출방안을 받아들이지 않았다는 점, 독일제국은행이 마르크화를 평가절하하는데 주저했다는 점, 이 모두가 오랫동안 비난받아왔다.

--- p.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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