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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Warming-up Course
문법 핵심 정리 고급 숙어 정리 2. General Course 종합유형 3. R/C Buildup Course 독해유형 4. Subjective Test Course 주관식 문제 대비 5. KUET Course KUET 예상문제 Answers & Explications 종합유형 문법, 어휘, 독해 문제가 고르게 출제되는 시험 유형 (관련대학: 경기대, 경희대, 국민대, 단국대, 동국대, 동덕여대, 세종대, 아주대, 중앙대, 한성대, 홍익대 등) 독해유형 독해 문제가 비교적 많이 출제되는 시험 유형 (관련대학: 건국대, 광운대, 덕성여대, 명지대, 서강대, 성균관대, 숭실대, 인하대, 한국외국어대 등) 주관식 문제 대비 독해 지문에 단답형 주관식 문제가 출제되는 시험 유형 (관련대학: 가톨릭대, 상명대, 성신여대 등) KUET 예상문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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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인생에 있어 제2의 도약이나 새로운 발전을 위해 대학 편입시험 공부를 하고 있는 수험생들에게 아낌없는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여러 유명대학에서 시행하는 편입 영어시험이 대학 과정의 학업 수행에 필요한 영어 실력을 요구하는 수준이므로 수험생들은 영어의 문법, 어휘, 독해 각 부문별로 기초를 닦은 후 시험일까지 남은 기간 동안 자신의 실력을 이러한 대학영어 수준으로까지 끌어올릴 수 있도록 면밀한 계획을 세원 공부해야 합니다. 이에 필자는 수험생들이 시험을 몇 달 앞두고 자신의 공부를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실력을 끌어올리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유명대학 기출문제의 유형과 수준에 맞추어 예상문제집을 만들었습니다. 본서에 실린 문제들 중 많은 부분은 필자가 김영 대학편입 학원에서 여러 해 가르치면서 상기의 취지로 수험생들에게 매주 나누어주고 질문도 받고 했던 것입니다. 여러 유명대학들을 그 대학이 출제하는 편입영어 문제의 유형을 기준으로 나누어보면, 대체로 문법문제를 30%정도, 어휘문제를 30%정도, 독해문제를40% 정도로 출제하여 세 부문을 어느 정도 고르게 출제하는 대학들과 세 부문 중 독해 부분에 비중을 많이 두어 출제하는 대학들, 이렇게 크게 둘로 나눌 수 있고, 그외에 특이하게 어휘와 논리완성 문제의 출제 비중이 월등히 높은 고려대학교와 매번 주관식 독해 문제를 몇 문제씩 출제하는 대학도 소수 있습니다. 그래서 본서는 우선 첫 파트를 시험에서 자주 다루어지는 문법의 핵심 사항들과 고급 숙어들을 정리하여 본격적인 예상문제에 앞선 준비과정(Warming-up Course)으로 삼은 후, 두 번째 파트에서는 세 부문은 고르게 출제하는 종합 유형의 예상문제를 1회 40문항 씩 10회에 나누어 실었으며 세 번째 파트에서는 독해 문제를 많이 출제하는 독해 유형의 예상문제를 1회 40문항 씩 10회에 나누어 실어 독해력 강화 과정(R/C Buildup Course)으로 삼았습니다. 그리고 네 번째 파트에서는 독해 지문에 대해 주관식 문제를 곁들인 문제들을 50문항 선별하여 주관식 문제를 가미해 출제하는 소수 대학들에 대비할 수 있게 했으며 마지막 다섯 번째 파트에는 다른 대학보다 시험을 앞당겨 치를는 고려대학교의 편입영어시험(KUET)에 대비해, 각 부문의 문항 수와 난이도를 실제 기출문제와 같게 한 KUET 예상문제를 70문항 씩 3회분 실었습니다. 대학 편입 영어 시험의 출제 유형이 대학마다 조금은 다른 가운데 수험생들은 어느 한 대학만을 목표로 하기 보다는 자신이 원하는 한 두 분야와 관련된 학과가 있는 여러 대학을 목표로 하여 준비해나가는 것이 현명하므로, 본서를 이용하는데 있어서도 두번째 파트와 세 번째 파트 중 자신의 목표 대학과 관련된 어느 한 파트만 공부하려고 하지 말고, 두 파트를 순서대로 모두 공부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이것은 출제 유형이 어느 해에 갑자기 바뀔 수도 있는 편입시험의 현실을 생각하면 더욱 그렇습니다. Warming-up Course의 <문법 핵심 정리>는 수험생들이 지금까지 공부한 문법 내용 중에서 중요하고 빈번히 출제되는 사항들을 선별한 것이므로 내용설명과 문제를 통해 지금까지의 문법 공부를 점검하고 보충하기 바라며, <고급 숙어 정리>는 어휘보다 상대적으로 소홀하기 쉬운 숙어들을 정리한 것인데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문제들이므로 앞에 제시한 숙어 리스트를 먼저 충분히 공부한 후 문제를 풀어보는 것이 좋을 겁니다. 또 Warmin-up Course는 본서를 모두 공부한 후에 다시 한 번 더 보는 것도 시험을 앞둔 마무리 공부로 좋을 것이며, 수험생 개인의 형편에 따라서는 이 course를 당분간 무시하고 그 다음 course들을 먼저 공부한 후 마지막으로 보는 것도 무방할 것입니다. General Course와 R/C Buildup Course, 그리고 그 이하의 문제들을 자신의 공부 계획에 맞추어 매일 1회나 격일로 1회씩, 아니면 주 2회씩 등으로 나누어 풀어보면서 시험 문제에 대한 실전감각을 키워가기 바랍니다. 아무튼 시험일까지 자신의 영어 실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수험생 여러분들에게 본서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뿐입니다. 편입영어 막판 굳히기 1200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