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ntastic Plastic Machine
Fantastic Plastic Machine(FPM)은 아티스트, 프로듀서, 작곡가, 편곡가, 리믹서 그리고 DJ로서 일본을 기반으로 하여, 유럽, 아메리카를 비롯한 월드와이드적인 활동을 전개하며, 높은 평가를 얻고 있는 "다나카 토모유키" 의 솔로 프로젝트이다.
그의 음악은 특히 강하게 마음을 끄는 보사노바와 60년대의 영화음악 등에서 받은 영감을 하우스 뮤직을 중심으로 한 현대음악으로 흡수, 발전시켜 이미 독자적인 세계를 확립하고 있다고 말해진다. 풍부한 캐리어와 발군의 센스를 내세운 DJ로서도 물론, 그의 활동은 현재 세계 크리에이터들이 주목하는 점이다.
97년 가을, Pizzicato Five/코니시 야스하루가 주재한 레이블 "*********records,Tokyo"(일본 콜롬비아)에서「The Fantastic Plastic Machine」으로 데뷔. 98년 가을, 2nd AL「LUXURY」, 이듬해 99년 가을 맥시싱글「Take Me To The Disco」를 발매.
2장의 앨범은 98년 이후 유럽과 아메리카에서도 발매되어 세계의 주목을 모아, 이와 함께 수회에 걸친 유럽, 아메리카, 캐나다 DJ 투어도 대호평을 얻는다. 현재는 DJ로서 국내외를 불문하고 세계각지를 돌며, 아티스트, 프로듀스, 리믹스, CM음악의 제작 등 다수의 레코딩을 행하며 멀티 다이렉션으로 활약중.
또한, 99년말에는 TOSHIBA EMI의 대호평 DJ MIX 시리즈「STYLE」의 제9탄을 직접 작업하여, (TITLE:STYLE#9 DANCING AT THE DISCO AT THE END OF THE WORLD) DJ로서의 음에 대한 날카로운 감성과 절묘한 선곡 센스를 어필했다.
그리고 같은 시기에 TOKYO SKA PARADISE ORCHESTRA와 DJ 사와키요시히로 등과「SPEED KING」을 결성, 데뷔전에 일본 부도칸을 포함한 전국 8개지역 공연을 집행하고, 2000년 2월 2일에 미니앨범을 발매한다. 2000년 여름 레코드회사를 avex로 이적하여 곧 레코딩을 시작해 2001년 1월 17일에 대망의 3rd Album「beautiful」을 발매하고, EGO-WRAPPIN'의 나카노 요시에, Bob Dorough, Hirth Martinez 등 국경을 초월한 다채로운 게스트진을 맞이해, 국내뿐 아니라 해외로부터도 대호평을 얻는다 (5월에는 아메리카에서도 발매, 또한 11월에 영국의 JUNIOR에서 수록곡 "Whistle Song" 12인치도 발매). 6월에는 이와 함께 아메리카~캐나다~멕시코 DJ투어를 집행하고, 9월 27일에는 그 리믹스뿐 아니라 자신의 신곡을 포함하여 리뉴얼 앨범「contact」를 발매.
현재, 월드와이드에서 활동하는 아티스트가 증가하는 가운데, 지명도/세일즈에 있어 함께 실적을 올리고 있는 몇 안되는 아티스트 중 한사람이다. (그것을 증명하는 하나의 사실로서 작년 공개되어 화제를 모은「오스틴 파워 디럭스」에는 1st 앨범 수록곡「Bachelor Pad」가 사용되었고, 또한 넬리 후퍼가 음악감수를 맡은 영화「The Big Tease」에는 넬리 자신이 Remix를 직접 한「There Must Be An Angel」이 각각 영화삽입곡으로서 사용되어 사운드트랙에 수록되었다.) 또, 영화, 아트, 패션 등에 대한 깊은 조예와 폭넓은 지식을 살려 이후 음악 이외의 분야에서의 활약도 기대되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