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PDF
eBook 동남아 길 위에서 : 낮과 밤의 여정
PDF
권학봉
황금부엉이 2024.12.11.
가격
13,650
13,650
YES포인트?
68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카드뉴스로 보는 책

카드뉴스0
카드뉴스1
카드뉴스2
카드뉴스3
카드뉴스4
카드뉴스5
카드뉴스6
카드뉴스7
카드뉴스8
카드뉴스9

상세 이미지

소개

목차

여행 지도와 경로
저자의 말
차례

동남아 무계획 여행 1주차
롱 웨이 다운│삼보 이상 탑승│여행이란 무엇인가│컬러사원│야시장│캐리커처 화가│쁠라닌 이야기│꺼터이│태국의 클럽│국경의 마을 치앙콩│짝퉁 모토롤라 무전기│잔칫집 기웃거리기│들썩이는 무앙씽│무앙씽 맛집│우리의 발 포추너│축제의 현장

동남아 무계획 여행 2주차
퐁살리 가는 길│차밭을 가꾸는 사람들│사탕수수 할머니│퐁살리의 99세 어르신│포장인 듯 아닌│무앙싸이│동자승은 학교에 간다│루앙프라방 가는 길│그림알바│동남아 요리│타자기와 필름 카메라│에스프레소와 로스팅기│홀로서기│메콩강의 섬│에메랄드 불상│고오급 라오스 요리│길가에서 만나는 사람들

동남아 무계획 여행 3주차
오래전 그 모습 그대로│몽족 사냥│방비엔에서 태국 콘켄까지│천국행 저금통장│시린톤 호수 앞 술집│돈콩│시판돈│보이는 풍경 184│자네 지금 우리사진 찍었는가?│국경의 남쪽│연꽃 연못│거리의 화가│앙코르 와트의 사진사│경복궁과 앙코르와트│슬픈 크메르│앙코르와트의 수원식당│적당한 무관심

동남아 무계획 여행 4주차
열대의 바다는 사막│뭐든 한잔 걸치면 좋아 보인다│수쿰빗 로드│무너진 한국 월드컵│아니 이건 좀│방콕의 주태한국대사관│공식 드론 자격증│마지막 세금│돌아온 람빵

맛집 리스트

저자 소개 1

현재 다큐멘터리 사진작가 및 알라미/게티이미지 기고 사진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사진 커뮤니티 사이트 ‘스트로비스트 코리아’ 및 사진 전문 유튜브 채널 ‘Hakbong Kwon’을 운영하고 있다. 약력으로는 한화종합화학 디자인센터 그래픽디자이너(2006), ALAMY 기고 사진가(2010, 영국), GETTY IMAGES 기고 사진가(2011, 미국), 유네스코 국제사진교육프로그램 ‘17회 EIU 포토 클래스 강사(2019), 영남이공대학교 시각영상디자인과 ‘사진의 이해’ 강사(2024) 활동이 있으며, 출연한 방송으로는 EBS [세계테마기행](2018)이 있다. 개최한 전시
현재 다큐멘터리 사진작가 및 알라미/게티이미지 기고 사진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사진 커뮤니티 사이트 ‘스트로비스트 코리아’ 및 사진 전문 유튜브 채널 ‘Hakbong Kwon’을 운영하고 있다.
약력으로는 한화종합화학 디자인센터 그래픽디자이너(2006), ALAMY 기고 사진가(2010, 영국), GETTY IMAGES 기고 사진가(2011, 미국), 유네스코 국제사진교육프로그램 ‘17회 EIU 포토 클래스 강사(2019), 영남이공대학교 시각영상디자인과 ‘사진의 이해’ 강사(2024) 활동이 있으며, 출연한 방송으로는 EBS [세계테마기행](2018)이 있다.
개최한 전시로는 다큐멘터리 사진가 초대전 ‘산 위의 사람들’(2016, 여미 갤러리), 수원국제사진축제 개인전 ‘낭파, 왕국 다시 돌아보기’(2017, 수원 빛노을 갤러리), 룽펑 커뮤니티 아트스페이스 3인전 ‘COST OF LIFE IN JHARIA’(2018, 태국 치앙마이), 권학봉 개인전 ‘로힝야 난민의 이야기’(2019, 서울 갤러리 경북), 한태사진교류전 ‘팝타이사진’ 참여 작가 및 감독(2019 , 태국 방콕), 치앙마이 대학교 아트센터 개인전 ‘DENIAL SCENERY’(2020, 태국 치앙마이), 갤러리 경북, 권학봉 개인전 ‘인간의 본성에 대해서’(2023, 서울 인사동), 제2회 한태사진교류전 ‘팝타이사진’ 참여작가 및 감독(2023, 태국 방콕), 반특 아트센터 한태사진교류 프로젝트 ‘The Korean Gaze’ 참여작가 및 감독(2024, 태국 치앙마이 외 다수)이 있다.
수상 내역으로는 SNOWDEN PHOTO CONTEST CHOICE AWARD(2012, 호주), 온빛다큐멘터리 온빛상 11인 선정(2014), 온빛 다큐멘터리 온빛상 수상, ‘로힝야 난민캠프, 1년 후’(2018), IPA, 추상 예술사진 분야 Honorable Mention 수상, ‘숭배’(2023) 등이 있다.
저서로는 『포토샵 라이트룸 사진보정 강의』(2016), 『권학봉의 사진조명 강의 - 제품/장비』(2018), 『권학봉의 사진조명 강의 - 인물』(2018), 『로힝야 난민의 이야기, 권학봉의 사진 보고서』(2019), 『권학봉의 포토샵 라이트룸 사진보정 강의』 개정판(2019), 『사진집 HAKBONG KWON』(2022) 등이 있다.

권학봉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12월 11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63.77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264쪽 ?
ISBN13
9788960306653

출판사 리뷰

사진작가 권학봉, 관광객은 모르는
비인기 여행지의 낮과 밤을 담다


라오스 최북단의 퐁살리에 도착한 저자는 예상치 못한 특별한 경험들과 마주한다. 퐁살리는 관광객을 위한 편의시설이 거의 없는 외딴 지역이다. 주변에서 볼 수 있는 가게라고는 중국식 국수를 파는 작은 식당이나 간단한 인스턴트커피를 제공하는 소박한 커피숍 정도다. 조용한 마을을 거닐다 보면 널찍한 지붕 위에서 햇볕에 말리고 있는 찻잎을 발견할 수 있다. 이러한 풍경을 보며 저자는 어린 시절을 떠올린다. 고추를 말리던 한국 시골 마을. 과거에는 흔했던 풍경이지만 이제는 찾아보기 어려운 풍경이, 일상의 소소한 부분들을 새롭게 바라보게 만든다.

퐁살리는 평범한 관광객이라면 쉽게 선택하지 않을 비인기 여행지이지만, 바로 그 점이 이곳을 더욱 특별하게 느껴지게 한다. 이처럼 동남아 3개국에는 널리 알려지지 않은 숨겨진 보석 같은 장소들이 많이 있다. 태국에서 라오스, 라오스에서 캄보디아, 그리고 다시 태국으로 돌아오는 여정에서, 저자는 자동차로만 접근 가능한 외진 장소들을 탐험한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낯선 곳을 찾아 떠나는 것이 마음의 여유를 되찾는 가장 좋은 방법임을 깨닫는다. 이와 같은 깨달음은 단순한 여행기를 넘어, 복잡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고 싶은 독자들의 마음을 여유롭게 만드는 데도 도움을 줄 것이다.

유럽 3개국 여행은 봤어도
동남아 3개국 여행은 처음이라


저자가 유럽 3개국 같은 흔한 여행지를 선택하지 않고 동남아 3개국 여행을 떠난 이유는 현재 태국에 거주하고 있기 때문이다. 저자는 태국에서 직접 경험한 매력적인 문화와 환경이 여행을 떠나기에 충분한 이유가 된다고 생각했다. 게다가 동남아는 저렴한 물가 덕분에 마음껏 술을 즐기고, 신나는 음악 속에서 자유롭게 춤을 출 수 있는 환경이다. 이런 이유로 동남아 여행은 남녀노소 모두에게 오랜 로망으로 자리 잡았다.

동행과 리젠시를 마시며 나누는 사소한 대화들은 저자로 하여금 사진 촬영이 일이라는 사실을 잠시 잊게 한다. 심지어 사진 보정을 하며 “일인데, 왜 이렇게 즐겁지?”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여행은 순수한 즐거움 그 자체다. 그래서일까? 책에 담긴 이야기들은 그저 흔한 여행기가 아니다. 경찰들이 뇌물을 요구하거나, 개에게 쫓기고, 전혀 모르는 사람의 결혼식에 초대되어 식사를 함께하는 등 믿기 어려운 에피소드로 가득하다. 동남아의 다채로운 풍경과 예상치 못한 사건으로 가득한 에피소드들은 독자에게 색다른 영감을 선사하며, 자유롭고 특별한 여행을 향한 설렘을 불러일으킨다. 특히 동남아 여행에 관심이 있는 독자라면 이 책에서 새로운 시각과 영감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한국인에겐 금강산도 식후경
한 눈에 보는 맛집 부록 포함


한국인에게 여행의 즐거움은 단순히 경치나 문화를 감상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 "금강산도 식후경"이라는 말처럼, 여행지에서 맛보는 음식은 잊지 못할 경험의 중요한 일부가 된다. 특히 동남아시아 여행에서는 현지 음식을 맛보는 것이 큰 즐거움으로 다가온다.

저자는 동남아 곳곳을 누비며 다양한 맛집을 탐방한다. 매 끼니마다 새로운 음식을 경험하며 일상은 점점 더 풍요로워지고, 식사를 통해 현지인들과 자연스럽게 교류하며 문화를 이해하는 기회도 얻는다. 이 책에는 저자가 직접 경험한 맛집들의 이름, 주소, 특징을 정리한 ‘맛집 부록’이 포함되어 있다. 이 부록은 독자들이 동남아 여행을 더욱 알차고 의미 있게 즐길 수 있도록 돕는 유용한 가이드가 될 것이다.

살아 움직이는 듯한 풍경
보기만 해도 실감 나는 사진들


저자의 작품은 단순한 정물 사진이 아닌, 순간의 분위기가 담긴 생동감 넘치는 이미지다. 특히 여행 사진은 각 나라의 문화와 사람들의 일상 속에 스며들어, 보기만 해도 현장에 있는 것 같은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빛과 그림자, 색과 구도를 능숙하게 조합해 현실을 시각적인 이야기로 승화시키기 때문이다. 태국의 야시장이나 라오스의 한적한 시골 풍경을 촬영할 때도 찰나의 순간을 각기 다른 느낌으로 포착하여 독자를 새로운 세계로 안내한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