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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말
004 작가의 말 _ 웃는 사람나무여 014 모른다나무 _ 1 021 참 똑똑스럽다 _ 2 026 숨 안 쉬는 것 좋다 _ 3 031 없다 없다 _ 4 035 손 이야기 _ 5 038 뼈꽃 _ 6 042 시인이 무엇이냐 시가 히죽 웃었다 _ 7 046 만해는 없다 _ 8 049 빛의 네 구멍 _ 9 052 헛기침 _ 10 055 집착이 보인다 _ 11 059 부처도 소설도 똥이다 _ 12 062 참 미안한 일이다 _ 13 066 무엇을 말했다 할까 _ 14 069 별나고도 별나다 _ 15 072 톡톡이냐 탁탁이다 _ 16 076 앉아 있으면 보인다 _ 17 079 소설가는 죽고 소설이 부활한다 _ 18 082 무소유는 소유다 _ 19 085 태양을 훔치러 왔다 _ 20 089 말술사의 말 _ 21 093 뱀을 아시나요 _ 22 097 묘봉은 없다 _ 23 100 돌아갔다 _ 24 104 꿈틀거림 이것 _ 25 108 몸은 말이다 _ 26 112 멋진 사람 _ 27 116 말할 수 없는 말 _ 28 121 흙이 꽃을 피운다 _ 29 125 내가 있어 네가 있다 _ 30 129 빛의 어머니, 그림자 _ 31 134 그 여자의 얼굴 _ 32 139 발이 마음이다 _ 33 144 고흐의 귀 _ 34 148 이야기똥 _ 35 152 몸은 물이다 _ 36 155 어린 마음이 늙은 마음에게 _ 37 157 무쇠소 _ 38 159 꽃이 똥이다 _ 39 161 밥버러지 _ 40 163 사람 감별법 _ 41 166 그 소식 _ 42 168 사자와 외뿔소 _ 43 170 북을 칠 줄 알아야지 _ 44 173 맛 좋은 무 _ 45 174 비가 온다 _ 46 175 진리의 형상 _ 47 178 실례 앞에서 _ 48 180 금빛 물고기 여자 _ 49 182 밥과 물 _ 50 183 그 한마디 _ 51 184 마음 건너는 다리 _ 52 185 들오리 날아가다 _ 53 186 손의 말을 듣다 _ 54 188 그것은 말할 수 없다 _ 55 191 통과 불가 _ 56 193 그만두어라 _ 57 195 맛없는 말 _ 58 196 누가 그걸 모르나 _ 59 198 지팡이가 용이 되다 _ 60 202 마음이라는 허공 _ 61 205 불마음 _ 62 207 고양이 목을 베다 _ 63 210 바람마음 _ 64 212 낮잠의 꿈 _ 65 214 손이 무겁다 _ 66 216 탈 세상 _ 67 218 이름이 무엇인가 _ 68 220 동그라미 _ 69 222 입술의 말은 생이고 죽음이다 _ 70 224 기다림나무 _ 71 226 언제나 독창성이다 _ 72 228 흰 놈 위에 검은 놈이 난다 _ 73 230 밥의 말을 듣다 _ 74 232 눈 달린 몽둥이 _ 75 233 힘의 사람 _ 76 235 재벌의 꿈 _ 77 237 부처의 아들 _ 78 239 음악도 소리고 소음도 소리다 _ 79 241 생각은 멈춤이 없다 _ 80 243 소설을 보아라 _ 81 244 빛 속으로 바람이 스친다 _ 82 246 남이다 북이다 _ 83 248 생각의 옷 _ 84 251 미움이 웃기까지 _ 85 253 몸이 부처다 _ 86 255 병이 약이다 _ 87 257 몸속에 부처와 문학이 있다 _ 88 259 몸이 손이고 눈이다 _ 89 261 눈물방울 진주 _ 90 263 뿔의 바람 _ 91 265 천년에 한번 만나기 _ 92 270 모든 여자는 그릇이다 _ 93 275 사람마음 _ 94 279 말 없는 말 _ 95 282 인생이 보인다 _ 96 286 하늘문, 사람문 _ 97 288 노랑 웃음 _ 98 291 시는 그림에 떨고 그림은 시에 떤다 _ 99 296 한마디도 하지 않았다 _ 100 299 해설│김종회 _ 축약의 언어와 확장의 어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