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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전략적 사고로 부가가치를 높여라
1부 전략적 사고의 접근법 습득하기 : 오리엔테이션 2부 좌뇌로 이슈 트리 작성하기 : 기초 트레이닝 ① 3부 우뇌로 가설의 실마리 찾기 : 기초 트레이닝 ② 4부 논점을 분해하여 가설 작성하기 : 실전 테크닉 ① 5부 가설을 실제로 검증하기 : 실전 테크닉 ② 에필로그 삶을 풍요롭게 하라 |
河瀨 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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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적 사고란 창의적 사고력과 논리적 사고력을 조합하는 것”
전략적 사고의 매뉴얼다운 탄탄한 구성과 생생한 실천 방법
이 책은 필자가 주식회사 셀름(http://www.celm.co.jp)의 위탁을 받아 담당하고 있는 기업 연수의 커리큘럼 과정의 하나인 전략적 사고의 강의와 수강생들의 연습 내용을 정리한 것이며, 이 연수 과정은 차세대 경영 간부를 양성하는 과정이다. 각 기업에서 선발된 수강생을 대상으로 재무와 마케팅 등의 교육과 함께 실제로 직면하는 경영 과제에 대한 제언을 작성토록 하여 과제 해결 능력을 키우도록 하고 있다. 이 연수 과정에서 처음 배우는 것이 바로 ‘전략적 사고’이며, “전략적 사고=과제 해결의 OS”는 과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키우기 위해서 비즈니스맨이 가장 먼저 익혀야 할 스킬이기 때문이다. 저자가 담당하는 이 과목은 수강자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는데, 그 이유는 전략적 사고 트레이닝이 수강자들에게 “첫 경험”이기 때문이라고 한다. 수강자들은 모두 유능한 사람들이어서 “전략 도구? 그런 건 알고 있어요”라는 사람들도 많지만, 전략적 사고를 본격적으로 사용하는 것은 “사실 처음이다”고 말하는 사람이 대부분이라고 한다. 따라서 이 책은 필자의 강의를 통해서 제시한 수많은 전략 사고의 과제들, 수강생들의 수많은 시행착오가 반복하면서 축적된 답안들을 바탕으로 구성되었기 때문에 업무에서의 전략적 사고를 희망하는 독자들은 생생한 현장감을 느낄 수 있다. 셀러리맨과 비즈니스맨을 위한 깔끔하고 세련된 전략적 사고의 매뉴얼 전략 사고는 왠지 경영자나 임원들이나 사용함직한 단어처럼 들린다. 실제로 지금까지 출간된 대부분의 책들이 경영자를 그 대상으로 하고 있다. 물론 경영자의 범위를 벗어나 광범위한 전략 사고론을 실용적으로 제시하고 있는 책도 있다. 그러나 현재까지의 책은 모두 철저하게 비즈니스(직장 생활) 환경에서 샐러리맨(회사원, 일반 직장인)을 대상으로 포괄적인 전략 사고의 기술을 제시하고 있지는 못했다. 하지만 본 서는 구성과 집필의 컨셉에서 제1조건으로 비즈니스맨과 셀러리맨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이것은 아마도 저자의 오랜 강연회 경험(샐러리맨을 대상으로 하는 전략 사고 실무)에서 축적된 결과라고 생각되며, 실제로 구성과 해설에 있어서도 철저하게 실천 방법으로부터 접근하고 있다. 한마디로 말하면 전략적 사고의 범위를 경영자와 임원급이 아니라 신입 사원부터 시작할 수 있는 일반적인 업무 스킬로 다루고 있을 뿐만 아니라, 모든 업무의 기초가 되는 발상의 전환이라는 단계로까지 확장시켰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을 수 있다. “전략적 사고 = 창조력(발상력)”의 2가지를 만족할 수 있는 책! 기존의 ‘전략적 사고’에 관한 책들이 획일적으로 ‘전략적 사고’라는 키워드만을 강조하고 있다면, 본 서의 가장 큰 특징은 전략적 사고의 출발점이 ‘발상력’이며 ‘발상력’에 ‘논리적 사고력’이 결합되어 ‘전략적 사고’라는 키워드가 도출되어 실행에 옮겨지는 전략사고의 프로세스를 강조하고 있다. 물론, 비즈니스 환경에서의 실질적인 업무 스킬은 전략적 사고가 지배하지만, 그 이전에 타인 내지는 다른 기업과 차별화를 위해서는 기막힌 발상이 전제되어야만 전략적 사고가 빛을 발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는 점이다. 이러한 마인드의 단초를 제공하면서 출발하는 지점이 바로 좌뇌의 논리력과 우뇌의 창조력(발상력)이다. 즉, 우뇌의 창조력(발상력)과 좌뇌의 논리력이 최적의 상태로 조화를 이루었을 때 전략적 사고의 오퍼레이팅 시스템이 가동되고, 그로 인하여 과제 해결을 위한 최선의 방법이 도출된다는 것이다. 따라서 본서는 현재의 치열한 비즈니스 환경에 내던져진 평범한 비즈니스맨이 우수하고 유능한 비즈니스맨으로 변신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전략적 사고의 매뉴얼인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