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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7년, 어진말 거울 속 여자, 사진 속 남자 알로하, 포와 5월의 신부들 삶의 터전 떠나온 사람들 에와 묘지 소식 1919년 호놀룰루의 바람 떠도는 삶 윗동네, 아랫동네 와히아와의 무지개 판도라 상자 나의 엄마들 작가의 말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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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 Geum-y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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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읽은 사전 서평단 300인의 뜨거운 극찬★★★ “분명 활자로 이루어져 있는데 마치 영화를 보듯 몰입감이 굉장했다.” @dark****** “400쪽을 어떻게 하루 만에 읽을 수 있었을까? 책을 붙들고 놓을 수가 없었다.” @boy***** “긴 여운과 그렁그렁해진 눈 때문에 늦은 새벽에도 바로 잠들지 못했다.” @basti***** “인생이 사탕수수만큼 달았으면 좋겠지만 (…) 베일 만큼 아픈 이후에, 다가오는 시련을 두려워하지 않고 성숙하게 받아들이는 그녀들의 의지가 눈에 보이는 작품이었다.” @zeni****** “읽기 시작한 지 얼마나 됐다고 눈시울이 붉어지고, 코끝이 찡해지니. 버들아, 버들아.” @erin***** “놀라운 몰입도, 이건 진짜다.” @jeong******** “그녀들은 부둥켜안고 우는 대신 유쾌하게 웃어넘기는 방식을 택했더랬다.” @bohem*******a “세상이 내게 등 돌려도 이 악물고 자식들에게 물려줄 터전을 마련해야 했던 엄마들의 마음을 차마 헤아릴 수가 없다.” @rosal******** ▶ 추천사 『알로하, 나의 엄마들』의 세 주인공 버들, 홍주, 송화는 천국을 꿈꾸었지만 지옥 같은 상황에 놓였을 때 어떻게 마음 붙이고 살아가는지 보여 주는 삶의 장인들이다. 금기를 깨는 여성, 경계를 넘는 이주민, 새로운 가족으로 서로에게 곁이 되어 준 이들은 바로 우리 시대 스승이자 친구이다. 이미 와 있는 오래된 미래의 이야기이다. _은유(작가) 불꽃같은 생을 포기하지 않고 견뎌 온 그 모든 날들에 대한 우아한 복수. 사랑하고, 이해하며, 온몸으로 서로를 얼싸안는 아름다운 여성 공동체의 모습이 오늘 우리의 심장을 고동치게 한다. _정여울(문학평론가, 작가) 무엇이 사랑을 낳고 무엇이 인간을 기르는가. 낯선 땅에 뿌리내려 자기만의 방식으로 살아가는 여성들을 통해 환대를 의미하는 하와이의 꽃목걸이 ‘레이’를 선물받은 기분이다. _박서련(작가) 앉은자리에서 다 읽을 만큼 흥미진진한 서사, 가슴 저리게 공감할 수 있는 생생한 모계 가족 드라마의 현장이었다. 주인공들의 운명을 쫓아가다 마침내 시대의 선구자를 만나고 운명의 개척자를 만났다. _김민식(PD,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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