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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장_ 각자의 커뮤니케이션 유형을 파악하라
1. 네 가지 유형의 특징
2. 나는 어떤 유형에 해당할까

2장_ 네 가지 유형을 대하는 방법
1. 컨트롤러형을 대하는 방법
2. 프로모터형을 대하는 방법
3. 서포터형을 대하는 방법
4. 애널라이저형을 대하는 방법

3장_ 유형 구분법을 업무에 활용하자
1. 다른 유형과 이렇게 지내면 문제가 없다
2. 유형에 맞는 직종이 따로 있나?
3. 유형 구분법을 업무에 활용하는 방법
4. 상황별 의사소통 방법

부록_ 내 인간관계를 살펴보자

저자 소개 2

스즈키 요시유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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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shiyuki Suzuki,すずき よしゆき,鈴木 義幸

일본에서 비즈니스 코칭의 1인자로 불리며 일본 유수 기업의 경영진과 관리직의 코칭을 맡고 있다. 스즈키 요시유키는 일본 게이오대학교 문학부를 졸업했고, (주)맥킨 에릭슨에서 근무하다가 미국 미들테네시주립대학교 대학원에서 임상심리학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테네시 주립여자형무소에서 심리치료사로 일하다가 귀국하여 전문 코칭회사인 (주)코치21의 창립이사가 되었다. 2001년 10월에는 기업을 전담하는 코치A의 부사장이 되었으며 2007년 1월에는 사장에 취임했다. 현재도 200명이 넘는 경영자와 관리자의 일대일 코칭을 진행하고 있으며 기업의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구축하는 일에도 힘쓰고 있
일본에서 비즈니스 코칭의 1인자로 불리며 일본 유수 기업의 경영진과 관리직의 코칭을 맡고 있다. 스즈키 요시유키는 일본 게이오대학교 문학부를 졸업했고, (주)맥킨 에릭슨에서 근무하다가 미국 미들테네시주립대학교 대학원에서 임상심리학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테네시 주립여자형무소에서 심리치료사로 일하다가 귀국하여 전문 코칭회사인 (주)코치21의 창립이사가 되었다. 2001년 10월에는 기업을 전담하는 코치A의 부사장이 되었으며 2007년 1월에는 사장에 취임했다. 현재도 200명이 넘는 경영자와 관리자의 일대일 코칭을 진행하고 있으며 기업의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구축하는 일에도 힘쓰고 있다. 한국에서는 이미『칭찬의 기술』로 비즈니스 코칭에 관심이 많은 독자들에게 널리 알려진 인물이다. 이외에도 『코칭? 코칭!』, 『대화가 살아야 내가 산다』, 『회사를 변화시키는 기적의 코칭 이야기』, 『코칭 트레이닝』 등이 있다.
중앙대학교 일어일문학과, 북경어언대학교(北京語言大學校) 중국어언문화과(中國語言文化科)를 졸업하였다. 첨단 출판사 편집부 기자로 다년간 근무했으며 현재 SBS번역 대상 최종심사기관으로 위촉된 (주)엔터스코리아 전속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역서로는 『기억하는 기술』, 『열성 팀을 구성하는 4가지 타입』, 『성공하는 비즈니스맨의 화술』, 『대화가 살아야 내가 산다』, 『성공을 부르는 습관』, 『손오공이 직장에서 살아남기』, 『상해 상인의 상술』, 『재미로 읽는 서유기』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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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4년 10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176쪽 | 336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57632628

책 속으로

대화도 상대의 유형에 따라 방법을 달리 해야 한다는 사실을 아는가? 다시 말해 누구에게나 똑같이 대하는 것보다 상대의 사고 패턴이나 행동 방식에 따라 대화하는 방식을 조정하는 것이 더욱 효과적이라는 말이다.
스포츠 분야에서 능력을 인정받는 코치나 감독들은 대부분 상대에 따라 의사소통 방법을 다르게 한다. 미국 프로야구단인 LA다저스의 감독이었던 토미 라소다는 “모든 선수에게 똑같이 ‘잘했어!’라고 남발해서는 안 된다. 선수마다 자극을 받는 말이 다르기 때문이다”라고 지적했다.
예를 들어 존이라는 선수가 안타를 쳤다고 하자. 그래서 “존, 멋진데!”라고 격려의 말을 건넸는데 그의 얼굴에 아무런 변화가 없으면, 라소다 감독은 ‘존에게는 이런 말이 별 도움이 되지 않는군’이라고 중얼거리면서 조용히 수첩을 꺼내 ‘존, 멋진데’라고 적고 X표시를 해놓는다.
그러고 나서 존이 또 안타를 쳤을 때, 전과는 달리 “존, 훌륭해!”라고 바꿔 말하고, 만일 그의 얼굴이 금세 상기되었다면, ‘그렇군! 존에게는 이 말이 통하는구나’라며 수첩에 ‘존, 훌륭해’라고 메모한 뒤 동그라미를 그려 넣는다. 라소다 감독은 이런 수많은 관찰과 시행착오를 통해 선수들을 가장 잘 격려할 수 있는 단어를 찾아냈다고 한다.

--- p.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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