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VCD 범죄의 재구성 (Big Swindle)
박신양 출연
대경DVD 2004.09.23.
가격
7,000
44 3,900
YES포인트?
40원 (1%) 마니아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최대 2,000원 즉시할인
  • 제품이미지는 상기이미지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제품소개

사양

- 제품특징 : 2CD / DVD호환 / 자동실행 / 상영시간 116분 - 더빙/자막 : 한국어

감독/출연진 소개 1

출연박신양

관심작가 알림신청
 
한국의 현대 표현주의 작가로 주목받고 있는 화가. “생명력의 본질은 움직임에 있다. 형태든 선이든 색이든 면이든 모두 움직이고 생명에 가득 찬 춤을 춰야 한다. 나에게 정확성이란 오히려 눈의 현혹으로부터 벗어났을 때 더 뚜렷해진다.” 십 대 때 한 편의 영화에서 받은 감동에 이끌려 배우가 되었다. 동국대학교 연극영화학과를 졸업한 후에 모스크바 유학을 택했다. 소련 붕괴로 세계관의 혼란을 겪는 사회에서 예술가들은 어떻게 극복하는지 목격하고자 러시아로 향했으며 처음 떠나는 비행기 안에서 러시아어 알파벳을 외우기 시작했다. 전통 깊은 쉐프킨 국립연극대학교에 입학했는데, 우연히 관람한
한국의 현대 표현주의 작가로 주목받고 있는 화가. “생명력의 본질은 움직임에 있다. 형태든 선이든 색이든 면이든 모두 움직이고 생명에 가득 찬 춤을 춰야 한다. 나에게 정확성이란 오히려 눈의 현혹으로부터 벗어났을 때 더 뚜렷해진다.” 십 대 때 한 편의 영화에서 받은 감동에 이끌려 배우가 되었다. 동국대학교 연극영화학과를 졸업한 후에 모스크바 유학을 택했다. 소련 붕괴로 세계관의 혼란을 겪는 사회에서 예술가들은 어떻게 극복하는지 목격하고자 러시아로 향했으며 처음 떠나는 비행기 안에서 러시아어 알파벳을 외우기 시작했다. 전통 깊은 쉐프킨 국립연극대학교에 입학했는데, 우연히 관람한 슈킨 대학의 졸업작품 공연에 신선한 충격을 받고는 현대적인 슈킨 국립연극대학교로 옮겼다. 그리고 러시아에서 또 한 편의 그림에 사로잡혀 감동의 힘을 깨달았다. “오랫동안 ‘예술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해 왔는데, 그 순간 나를 짓누르던 그 무거운 고민이 한순간에 해결되는 것 같은 충격을 받았다.”

한국에 돌아오자마자 영화 「유리」(1996년), 「약속」(1998년) 등으로 청룡영화상(신인남우상), 백상예술대상(남자신인연기상) 등을 수상하며 화려하게 데뷔하였고, 「범죄의 재구성」(2004년), 「달마야 놀자」(2001년) 등을 통해 한국 대표 배우가 되었다. TV드라마 「파리의 연인」(2004년), 「쩐의 전쟁」(2007년), 「바람의 화원」(2008년), 「싸인」(2011년) 등을 흥행시킨 주역으로서, 철저한 캐릭터 분석과 치밀한 배경 연구로 유명해서 ‘믿고 보는 연기 장인’으로 통하게 되었다.

그러나 러시아 유학 때 오직 순수하게 예술에만 집중했던 시절이 그리워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첫 번째 개인전으로 150점을 선보인 mM아트센터 초대 기획전 ‘제4의 벽’(2023년)에 유료 관객 3만 명이 방문하여 국내 전시 문화에 혁명적인 기록을 세웠고, 오사카 한국문화원 ‘K-ART와 만나다’의 초대 작가(2025년), ‘인천아트쇼’ 초대작가(2025년)로 특별전이 개최됐다. 2026년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리는 ‘박신양의 전시쑈: 제4의 벽’에서는 화가 자신이 미술감독, 무대감독, 연출가, 시나리오 작가가 되어 평면적인 회화 전시를 4차원의 연극과 결합한 혁신적인 무대를 펼친다.

저서 『제4의 벽』(2023년)에서 표현의 본질, 상상과 현실의 경계에 대한 작가의 창작 노트와 철학자의 해설을 통해 예술철학을 피력했다. “연극에서 무대와 관객석을 구분하는 가상의 벽을 ‘제4의 벽’이라고 한다. 우리는 모두 자신만의 제4의 벽을 가지고 있다. 그것은 상상이 시작되는 지점이다.” 그에게 예술은 의미를 찾아내는 일이며, 그것은 진실된 아름다움을 추구하고 또한 진정으로 사람들을 위하는 것이다. 『에곤 실레, 예술가의 표현과 떨림』(2025년)에서는 오스트리아 모더니즘 화가 에곤 실레의 자기 탐구가 현대인에게 갖는 의미를 짚어 준다. “자신을 똑바로 볼 수 있는 작가, 그런 화가가 바라본 대상을 표현한 결과 속에서 우리는 그의 감정과 생각을 읽어낼 수 있게 된다. 진실한 감정을 포기한다면, 우리는 정작 가장 중요한 인간다움을 포기하게 될 것이다. 인간적이기 위해서라도 우리는 모두 예술가가 되어야 한다.”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매일
2004년 09월 23일
시간/무게/크기
115g | 크기확인중
연령제한
18세 이용가

내용

대한민국 최고 ‘꾼’들의 브레인 서바이벌!!
One Shot! 치밀한 두뇌 게임이 시작된다.
사기 전과로 출소한지 한 달, 최창혁(박신양)은 흥미로운 사기 사건을 계획한다. 그것은 바로 ‘꾼’들이라면 한번쯤 꿈꾸는 사상 최대 규모의 한국은행 사기극.

사기꾼 다섯 명, ‘한 팀’이 되다. 과연 성공할까?
다섯 명의 최고 ‘꾼’이 한 팀을 이뤘다. 완벽한 시놉시스 개발자 최창혁(박신양)을 비롯, 사기꾼들의 대부 ‘김선생’(백윤식), 최고의 떠벌이 ‘얼매’(이문식), 타고난 여자킬러 ‘제비’, 환상적인 위조기술자 ‘휘발류’. 그러나 그들은 서로를 믿지 못한다. 목표는 하나! 하지만 그들은 모두 서로 다른 속셈을 가지고 있다. 이들은 과연, 성공 할 수 있을까?

난공불락 ‘한국은행’이 당했다. 그러나 결과는 사라지고 없다!
한국 은행 50억 인출 성공! 그러나 결과는 없다. 모두 뿔뿔히 흩어지고, 돈은 사라졌다.
분명 헛점이 없었던 완벽한 계획. 무엇이 문제였던 것인가?

밝혀지는 또 다른 음모. 누구의 덫에 걸려든 것인가?
수사망이 좁혀지면서 부상당한 ‘얼매’가 체포되고, 도망을 다니던 ‘휘발류’는 도박장에서 잡힌다. ‘제비’ 또한 빈털터리인 채 싸늘한 시체로 발견 된다. 그렇다면 이 모든 것이 아직 행방이 묘연한 ‘김선생’의 또 다른 사기극? 아니면 이 사기극을 계획했던 ‘최창혁’의 또 다른 시놉시스?

결정적인 한 통의 제보 전화. 그녀를 찾아라!
사건을 추적하던 ‘차반장’(천호진)과 경찰은, 한국은행 사기극의 덜미를 잡게 된 결정적 계기가 한 여자의 제보 전화라는 것을 알아낸다. 용의자로 떠오른 이는 팜므파탈 사기꾼 서인경(염정아). 김선생의 동거녀인 그녀는, 한국 은행 극에 끼지 못했지만 항상 그들의 곁을 맴돌고 있었던 것. 그럼, 그녀가 결정적인 제보자?

리뷰/한줄평1

리뷰

8.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