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피에르 마리 발라
1953년 프랑스 소뮈르에서 태어나 파리의 미술장식학교에서 그림을 공부했다. 추상적이고 이중적인 뜻을 가진 그림들을 좋아하지만, 아이들을 위한 책에서는 부드러운 느낌의 그림을 즐겨 그린다. 작품으로는『탁자』『숫자』『색깔』『나를 즐겁게 해 주는 사람』『좋은 하루』등이 있다.
그림 : 르네 메틀레
1942년 스위스에서 태어나 비엔느에 있는 미술학교에서 공부했다. 1966년부터 파리에 있는 광고 회사와 디자인 회사에서 일하다, 1971년부터 책의 삽화를 그리는 데 전념하기 시작했다. 자연을 소재로 한 다큐멘터리를 좋아하며 책을 만들기 위해서는 아낌없이 시간을 투자하는 열정의 소유자이다. 작품으로는『12달 자연의 세계』『24시 자연의 세계』『펭귄』『정글』『꽃』『새』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