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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조상 아브라함
꿈꾸는 요셉 총리대신이 된 요셉 강물에서 건진 모세 하나님의 용사 여호수아 한나의 기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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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는 믿음 좋고 착한 아브람에게 더 큰 축복을 내려 주셨어요.
"아브람아! 저 하늘에 별들을 보아라. 저 별 만큼 많은 자손을 네게 주겠노라" 이제부터 네 이름을 '아브라함'이라 하라. 이는 '많은 사람들의 아버지'라는 뜻이니라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축복에 크게 기뻐했어요. 정성껏 단을 쌓아 감사의 제사를 올렸어요. --- pp.17-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