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들어가는 글: ‘육아(育兒)’인 줄 알았더니, ‘육아(育我)’였다I. 영유아 시기: ‘책’으로 시작하는 육아 1. 엄마가 즐거우면 최상의 태교2. 워킹맘의 모유수유3. 육아, 책으로 시작하라4. 관심을 보일 때가 ‘적기’5. 부모도 공부해야 한다6. 아이와의 관계, 소통이 답이다7. 집이 놀이터다, 엄마표 놀이8. 엄마표 장난감, 창의력이 쑥쑥!9. 그림으로 소통하기10. 영어책 1,000권 읽기의 힘11. 엄마표 영어가 궁금해요12. 엄마인 ‘나’도 소중하다13. 육아와 일을 위한 커리어 변화II. 초등 시기: 아이의 날개를 키우는 맞춤형 교육14. 이제는, 책만으로는 부족하다15. 워킹맘, 흔들리지 말자16. 홀로서기, 선생님들 덕분17. 엄마표 체험활동, 넓어진 세상18. 최고의 선물, 독서습관19. 엄마표 영어, 막을 내리다20. 수학동화에서 시작한 엄마표 수학21. 스스로 공부하는 법을 익히다22. 꼼꼼하게 따져서 배우게 하자23. 알고 있다는 착각에서 벗어나자24. 게임도 같이하는 이상한 엄마25. 도전을 즐기는 아이 만드는 법26. 작은 성공의 함정, 우월감27. 학원 대신 제주로 보낸 사연28. 새로운 시작, 제주 국제학교29. 엄마도 도전한다: 회사 설립III. 중고등 시기: 복리로 불어나는 자기주도 학습의 힘30. 운동으로 배운 자신감31. 성향과 기질, 그리고 팀32. 청소년 아들과의 대화의 기술33. 굿바이 사춘기34. 실력을 쌓고 싶다면, 풍덩 비법35. 자기주도 수학을 하다36. 수학 캠프를 통한 자극37. 자기주도 학습의 기술38. 디베이트로 키운 논리적 사고39. 코로나19, 위기를 기회로!40. 취미를 개성 있는 활동으로!41. 4년 동안의 제주 펭귄마을 봉사 프로젝트42. 남편 내 편 만들기43. 입시 불안감 떨치기44. 워킹맘의 무기, 평정심45. 정체기를 대하는 자세46. 후회 없는 선택은 ‘과정’이 만든다IV. 입시: 가장 중요한 것은 흔들리지 않는 마음47. IGCSE, 입시의 시작48. 방학마다 자라는 아이49. 재능도 가지치기할 때50. 입시에 도움이 돼요?51. 1년간의 제주살이52. 비행기 타고 출퇴근하다53. 제2의 고향, 제주54. 마지막 봄 방학, 끝이 보인다55. 간이 배 밖에 나온 고3 엄마56. 고3에 해준 ‘엄마 노릇’57. 손품을 팔았던 이유58. [입시손품] 엄마 공부59. [입시손품] 입시 로드맵60. 자기주도 입시 준비61. [자기주도 입시 전략] 수학62. [자기주도 입학 전략] 옥스브리지63. [자기주도 입학 전략] 미국64. [자기주도 입학 전략] HYPSM과 아이비리그65. 입시 후, 다시 겸손모드66. 인과관계가 아닌 상관관계V. 입시를 마치고: 학부모에서 부모로67. 육아(育兒)에서 육아(育我)까지68. 조언을 얻었던 사람들69. 선택이 ‘후회’가 없도록70. 흐릿한 꿈도 길을 만든다71. 나비 효과72. 자녀가 쉰 살이 되었을 때73. 꼰대와 멘토74. 행복한 과정 vs 좋은 결과75. 미국명문대 부모76. 대치동에서 팥빙수 먹은 날77. 그저 지켜보기78. 빈둥지 증후군은 없었다79. 버티기, 맞벌이 가정80. 버티기, 일의 복리마치는 글: 나의 인생은 삼대를 거쳐 완성된다
|
강다연
|
입시라는 거대한 벽 앞에서 고민이 많은가?육아를 통해 ‘나’를 찾고 싶은가?이 두 가지 질문에 대한 명쾌한 해답을 찾고 싶다면 지금 당장 『자기주도로 스탠퍼드 가는 아이 키우기』를 펼쳐보자. 워킹맘으로서 일과 육아를 병행한 저자의 입시 여정과 삶의 깨달음은 부모들에게 새로운 시각과 영감을 제공한다.“명문대 합격의 비밀은 ‘독서’와 ‘대화’에 있습니다.”『자기주도로 스탠퍼드 가는 아이 키우기』는 아이를 임신한 순간부터 대학에 입학하기까지의 모든 과정을 담아낸 책으로, 저자만의 엄마표 교육법을 전한다. 특히 이 책은 복잡한 교육 비법이나 원칙 대신, 꾸준한 ‘독서’와 ‘대화’를 자기주도 학습의 씨앗으로 이야기한다. 누구나 바로 실천할 수 있는 이 접근법은 당신에게 강력한 동기와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한다.아이뿐 아니라 부모도 함께 성장하도록 돕는 이정표!누구나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로 학년이 올라갈수록 큰 변화를 맞이한다. 사회로 한 걸음 내디딜 때 변화는 더욱 크다. 우리는 새로운 환경과 사람들에 적응할 때마다 시야가 배로 넓어지며 한층 더 성장한다.하지만 부모가 된 후 우리 모두는 완전히 새로운 도전에 직면한다. 저자는 이를 두고 다음과 같이 말한다. “아이가 태어난 이후의 삶은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부모로서 슈퍼히어로가 되어야만 했어요.” 아들만의 슈퍼히어로가 되기 위해 고군분투한 저자의 이야기는 놀이법과 교육 방법에 대한 노하우뿐 아니라, 부모와 자녀 모두를 위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한다.『자기주도로 스탠퍼드 가는 아이 키우기』는 아이보다 부모 성장기에 더 가까운 책이다. 입시 성공만을 다루는 것이 아니라, ‘과정’의 중요성, 대화와 독서의 힘 등 남녀노소를 불문한 모든 삶을 관통하는 인생의 지침을 담고 있다. 진중하고도 묵직한 저자의 이야기는 독자에게 실질적인 자녀교육 비결과 삶의 지혜를 함께 건네기에 부족함이 없다.『자기주도로 스탠퍼드 가는 아이 키우기』는 ‘자녀의 입시 성공’과 ‘부모의 자기 성장’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고자 하는 부모들에게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줄 것이다. 자녀와 함께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고 싶은 부모라면 지금 이 책과 함께 새로운 여정을 시작해 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