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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다
차인이란 설남 아침의 다례 햇차 한 잔에 아름다워 보이는 세상 광수사 차의 색은 청취빛, 맛은 달고 부드러운 것 세상을 꽃처럼 아름답게 색, 향, 미가 어우러진 차 용정의 샘물과 용정차 인스턴트 향기가 아닌 자연의 향기를 온 집안에 다산초당에서의 차 한잔 찻잔 속에 매화 한송이 버릴 게 하나없는 식물 차 차는 책이 오천권, 술은 시 백편 5월의 솔바람 소릴 들으며 그리운 사람에게 가장 좋은 선물 차를 마신다는 것은 자연을 마시는 것이다 내리는 달빛에 차 달여 신의 향기를 전해준 연꽃 두 잔이면 하루를 앉아 있는 보이차 빈 객 다도 정신의 고찰 차의 성전 다경 (이하 생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