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
프롤로그. ‘똑게육아’와 함께라면, ‘육아의 신세계’가 눈앞에 딱!
Part 1. 기본편 Chapter 1. 아이가 잠만 잘 자도, 육아가 행복해진다: 똑게식 꿀잠 프로젝트 마인드세팅. 아이 울음에 쫄지 말자~ 내 아이 울음 감별능력 키우기 아이가 운다고 불량식품을 줄 것인가? 아기 울음을 감별하는 방법 이유를 알 수 없는 울음, ‘마녀시간’이 아닐까 확신이 없다면, 시작하지 말자 셀프 점검. 나와 내 아이에겐 어떤 방법이 맞을까? 꼼꼼히 준비하고 싶다면, 추가로 확인해보자 변수 설정. “이렇게 하면 자는 거야~” 긍정적 잠연관 만들어주기 울리느냐 울리지 않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눕히기 잠연관, 수면의식 활용이 중요하다 변수 설정. 내 아이에게 가장 효율적인 자율학습 시간은 몇 분일까, 울음 시간/양 설정하기 ‘니즈의 울음’과 ‘원츠의 울음’을 구분하자 울음패턴 분석차트 작성하기 변수 설정. 아이의 꿀잠을 응원하는 방법, 위안의 타입 설정하기 아이의 민감도에 따라 위안의 타입이 달라진다 체크업과 위안 행위에서 주의할 사항 여유로운 아침을 맞이하고 싶다면? 똑게식 아침 리액션! 환경 조성. 솔솔~ 잠을 부르는 똑게식 꿀잠 환경 조성하기 4개월 이전 아이의 꿀잠 환경 조성을 위한 똑게식 아이템 4개월 이후 아이의 꿀잠 환경 조성을 위한 똑게식 아이템 실전 돌입. 똑게식 꿀잠 프로젝트 시작하기 똑게식 꿀잠 프로젝트 목표 설정하기 꿀잠 프로젝트 시 알고 있으면 좋은 것 Part 2. 심화편 Chapter 2. 잘만 먹여도, 잘 자고 잘 논다: 양껏, 체계적으로 먹이는 ‘수유텀’ 만들기 배고파하면 먹인다고? 그렇게 간단한 문제가 아니다! 신호+시계+판단, 똑게식 수유공식 모유수유의 핵심, 무작정 많은 횟수보다는 한 번의 질과 양! 아이를 ‘꿀잠’으로 이끄는 ‘먹텀’ 만들기 생후 1~6주 아이의 먹텀 만들기 생후 6~12주 아이의 먹텀 만들기 밤수를 없애기 위한 다섯 가지 전략 밤수의 핵심은 유령수유다 ‘밤수②→밤수①→밤수③’의 순서로 줄여라 Chapter 3. 아이가 잠만 잘 자도, 육아는 ‘껌’이 된다: ‘먹텀’ ‘잠텀’을 활용해 ‘똑게식 하루 스케줄’ 만들기 ‘먹텀’과 ‘잠텀’은 톱니바퀴처럼 맞물려 돌아간다 신생아~생후 3개월의 똑게식 하루 스케줄 12주까지 먹놀잠 알아보기 7~12주 아이의 스케줄 짜기 낮잠 변환 알아보기 똑게 낮잠 전략 꿀팁 짧은 낮잠의 이유들 3~5개월 아이의 스케줄 알아보기 5개월 아이의 잠텀 변환 6~11개월 아이의 스케줄 알아보기 9~11개월 아이의 스케줄 짜기 12개월 이후의 똑게식 하루 스케줄 12~14개월 아이의 스케줄 짜기 낮잠 1회 체제 확립: 15~18개월 19~24개월 아이의 스케줄 짜기 36~48개월 아이의 스케줄 짜기 스케줄 시간대 이동 스킬 스케줄 총정리. 강경파 스케줄 한눈에 비교해보기 내 아이의 하루 스케줄 점검하기 Part 3. 보충편 Chapter 4. 이것까지 마스터하면, 꿀잠 프로젝트 완전정복!: 낮잠 프로젝트와 주요 돌부리들 밤잠 성공! 낮잠은 어떻게 할까? 낮잠 프로젝트 실전 플랜 아이가 밤잠보다 낮잠을 유독 힘들어하는 이유 45분의 침입자, 어떻게 막을 수 있을까 시계추 현상에 대한 개괄적인 설명 왜 잠을 못 자지? 꿀잠 프로젝트 진행 시 걸려 넘어질 수 있는 ‘돌부리’들 평소보다 보채고 짜증내는 아이, ‘원더윅스’ 아닐까? 잘 자던 아이가 갑자기 자주 깨고 잠들기 힘들어한다면? 집에선 잘 자는데, 밖에선 못 잔다면? 걱정은 그만~ 꿀잠 프로젝트 관련 자주 나오는 질문과 답변 프로젝트 진행중, 제대로 가고 있는 건가? 아이가 아픈 것 같은데, 기분이 나쁜 것 같은데… 에필로그. 육아에 ‘정답’은 없다 감사의 글 참고 자료 |
|
독박육아, 노예육아, 호구육아는 이제 그만!
엄마가 현명해지면 아기와 엄마 모두 ‘육아헬’ 아니라 ‘육아낙원’에서 행복할 수 있다~ 똑게육아? 과연 ‘똑게’란 무엇일까? ‘똑게’는 ‘똑똑하고 게으르게’의 줄임말이다. 똑부(똑똑하고 부지런하게), 멍부(멍청하고 부지런하게), 멍게(멍청하고 게으르게) 같은 단어들을 한 번쯤 들어봤을 것이다. 이 책의 저자 ‘로리’는 육아에서 ‘똑게’를 지향한다. 생각해보자. 육아에서 여유로운 위너가 되고 싶은가, 바쁘기만 한 루저가 되고 싶은가? ‘똑게’에서 ‘게으르게’는 나태하거나 안일하게 아이를 키우자는 것이 아니라 육아에서도 여유를 갖자는 긍정적인 의미다. 즉 여기서 말하는 게으름이란 ‘생산성 있는 똑똑한 게으름’이다. 이 책에서 우리는 ‘똑게육아’ 중에서도 아이가 스스로 잠에 빠져들고, 밤새 쭉 자는 능력을 터득할 ‘기회’를 주는 것, 그리하여 아이에게 ‘꿀잠 능력’을 선물해주는 것, 즉 ‘똑게식 꿀잠 프로젝트’를 중점적으로 살펴볼 것이다. 엄마가 현명해지면 아이와 엄마 모두 ‘육아낙원’에서 행복할 수 있다. 똑게육아를 먼저 경험한 엄마들의 이야기를 살짝 들어보자. *추천사 친정엄마는 말한다. “니처럼 애기 편하게 키우는 사람 없대이~” 나에게 최고의 육아템을 꼽으라면 바로 똑게육아! - 김채민(3개월 현덕이 엄마) 대한민국 엄마들에게 ‘육아 퇴근’을 선물해준 똑게육아! 엄마에게 산소마스크를 씌워주는 똑게육아! 딸바보 남편도 할 수 있는 똑게육아! - 고유미(9개월 하율이 엄마) 아이가 울 때 멘붕 안 빠지고 침착하게 지켜볼 수 있게 한 일등공신은 똑게육아! - 카카오스토리 ‘이유승’ 주변 사람들이 말한다. ‘아니, 무슨 저런 애가 있어!’ 똑게육아를 만나고 스스로 자율학습도 할 줄 알게 되고, 스스로 잠들고, 깨도 활짝 웃으며 일어나주는, 하루하루 새로운 모습으로 엄마를 즐겁게 하는 리아. - 카카오스토리 ‘양세나’ 예안이 태어난 지 40일경.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만난 게… 바로 로리의 똑게육아. 사실 내가 살기 위해 찾아본 거였는데 똑게에서 알려준 건 ‘나+아기’를 살리는 육아였다! 똑게를 만나기 전 예안이가 왜 우는 건지, 배고픈 건지, 졸린 건지, 아픈 건지, 도대체! 이유를 알 수 없었다. 하지만 똑게를 만난 뒤 먹고 자고 노는 시간이 명확히 보이면서, 예안이가 무엇을 원해서 우는 건지 명확히 알 수 있었다. 이제 순둥 포스 작렬! - 김지은(7개월 예안이 엄마) 똑게육아는 애를 키우는, 혹은 키울 예정인 사람이라면 애도 엄마도 더 행복해지기 위해 추천해주는 곳! 우리 설이가 그냥 혼자 누워 잔다고, 놀다가도 그냥 잠든다고, 밤에 12시간씩 잔다고 하면, 애기가 순하다고 이야기하는 사람들은 불과 한두 달 전, 똑게를 만나기 전의 설이를 모르는 사람. ㅎㅎㅎ - 네이버 ‘icesweets’ 똑게로 인해, 저희 집에 그야말로 천사가 내려온 기분이에요. 잘 먹고 잘 놀고 잘 자고, 하루종일 방실방실 웃는 아가 덕분에 저도 덩달아 신이 납니다. - 김정효(9개월 로아 엄마) 똑게로 칭찬받는 며느리 됐어용^^ 추석 때도 어머니댁에서 놀다 스스로 잠드는 모습을 보더니 저희 시어머니가 애기 잘 키운다고 칭찬해주셨어요. - 네이버 ‘하징1505’ 똑게 덕분에 잘 자고 잘 먹고 잘 놀고~ 유모차에서도 잘 자요~ 외출도 여행도 거뜬해요~ - 네이버 ‘레나15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