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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머리에: 하루 종일 시만 쓰며 살고 싶다는 꿈에 대하여
천양희(초대 시인) 다음 단추를 채우며 불편한 진실 밥 지나간다 시와여백문학상 위성개 폭우 내리던 밤 그 여름의 정령들 섬 지구 생각 오후 4시 너의 사막에서 시와여백문학상 심사 후기: 해체와 융합의 파노라마 - 위성개論 제1부 서정이 있는 풍경 강숙영 시간 갈매기 생각 웃다가 울다가 광장에서 손금 권순자 산호 산란 나무 화엄경 사월 미소 틈새에 꿈 남주희 지독한 기다림 한 생각 - 품 장 구경 목련꽃 소문 저녁 내내 쓸쓸하다 문소윤 싹둑 늪 탐방로 바늘꽃 색 사피니아 제2부 이야기가 있는 풍경 변창렬 내 시는 임꺽정 닮을 수 없을까 가을비와 속삭이면서 단풍 한 그릇 연대기 그리고 올해 가을은 왜 쓸쓸해질까 성일 순백의 빛 꽃 피는 아침 개미 사랑 태양 아래 흰 구름 임남균 붕어빵 시 가을, 또 가을 천만 배우 아버지를 위한 변론 제3부 사색이 있는 풍경 전영칠 쌀 그 겨울 뒤태 나 뭐지? 이야기 하나 건지려고 겨울이 오는 이유 순대볶음 정신재 남한산성 1 - 산 아래 남한산성 2 - 숲의 저편 남한산성 3 - 반전 남한산성 4 - 청량산 아래서 남한산성 5 - 깔판 조경연 노예가 되었다 어떤 고백 익숙하게 익어가는 일 시간을 먹는 사람들 금요일의 현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