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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Chapter 1 모든 경매 사건에는 사연이 있다 입찰 보증금만으로 빠른 수익 실현 일주일 만에 1,000만 원을 만드는 비법 로드뷰를 활용해서 수익 만들기 토지만 매각 사건도 서류 분석으로 해결 무조건 매도되는 지분 투자 권리분석으로 수익을 찾아내는 기술 눈에 띄지 않는 수익 포인트를 발견하는 방법 실패 사례로 돌아보는 사건 분석의 중요성 Chapter 2 전략이 없다면 차라리 포기하라 입찰에 앞선 다각도의 전략 구상 변수가 들이닥쳐도 흔들리지 않는 전략 하락장은 특수물건 투자의 최대 기회 아파트 갭투자, 지분 매수로도 가능하다 더 큰 수익을 올리기 위한 소송 전략 잔금 미납 물건에 기회가 있다 반반씩 나온 지분 경매에 접근하는 방법 가장임차인 사건의 전략 구상 포인트 Chapter 3 특수물건의 꽃은 협상, 협상이 곧 수익이다 거절할 수 없는 제안을 던져라 재개발 내 농지로 39일 만에 2억 원 수익을 낸 협상 낙찰금 미납으로 수익을 올리는 협상 상대방의 의중을 헤아리면 협상이 쉬워진다 협상의 우위를 선점하게 만든 한마디 복잡한 사건도 협상의 쟁점은 단순하다 상대를 매료시키는 협상의 덫 협상이 어긋나면 다 차린 밥상을 내줄 수도 있다 Chapter 4 시각을 달리하면 블루오션이 보인다 거듭 미납된 소액 토지 낙찰로 평생 연금 수령하기 재개발 지역의 무허가 건물로 수익 내기 공매와 경매가 동시 진행된 물건은 잔금 납부가 관건 근저당권이 소멸되지 않고 인수된 지분 경매 사건 희소성 있는 토지 낙찰로 단기간에 5,000만 원 수익을 올리다 낙찰보다 중요한 것은 목표 수익을 올리는 것 낙찰 실패에도 NPL 매입으로 수익 실현 Chapter 5 어려운 사건을 손쉽게 풀어내는 기술 120억 원의 유치권, 인도명령으로 끝장내기 보호받아야 할 권리는 구체적으로 주장해야 한다 임차인이 신고한 유치권 쉽게 해결하기 유치권 포기 서류가 있다면 무조건 이기는 싸움 인수되는 가등기에 접근하는 방법 10억 원을 안겨 준 62개의 가처분과 37억의 유치권 실효성 없는 가처분과 토지 별도등기는 무시가 답 사용승인 받지 않은 건물에 인수된 가처분의 실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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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경매 사건의 이면에는 사연이 존재한다. 그 사연을 이해하고 접근 방향을 잡으면 수익이 보인다. 따라서 시세를 찾아보기에 앞서 경매 정보를 최대한 활용해야 한다. 문건 송달내역과 등기부등본을 꼼꼼하게 확인해야 한다. 나아가 사건 분석을 통해 경매가 어떻게 흘러갈지 파악하고, 입찰 전에 어디에서 수익을 낼 수 있을지 파악해야 한다. 이것이 경매에 임하는 기본자세가 되어야 한다. 그렇지 않다면 기초공사도 없이 건물을 올리는 것이나 다름없다.
--- 「Chapter 1 모든 경매 사건에는 사연이 있다」 중에서 저가 입찰을 시도하기 전에 해당 사건에 관한 전략을 다시 검토해 보았다. 2분의 1 지분이 공매로 먼저 낙찰되면, 부동산 전체에 설정되었던 근저당권도 지분 형태로 나누어질 것이다. 이때 나누어진 근저당권의 실제 채무 금액이 적다면, 채무자는 낙찰자와 협의해서 공인중개사를 통해 일반 매매를 진행하는 것이 유리할 수 있다. 하지만 입찰 당시 1년 정도밖에 되지 않은 근저당권이기에 실제 채무 금액은 높게 형성되어 있을 것이었다. 협의해서 일반 매매를 진행해도 이득이 나는 구조가 아니었다. 그렇다면 공매로 먼저 낙찰받고 근저당권이 지분 형태로 나누어진 다음, 근저당권자가 임의경매를 신청했을 때 공유자우선매수를 하면 된다. 우선 공매를 통해 2분의 1 지분을 저가에 매수하고, 경매에서 나머지 지분을 확보할 계획이었다. --- 「Chapter 2 전략이 없다면 차라리 포기하라」 중에서 반면에 특수물건은 이해관계인과의 협상을 통해 매매까지의 시간을 줄일 수 있다. 예를 들어, 지분 경매 사건에서 공유자에게 매각하는 방법이 있다. 낙찰받은 지분을 나머지 지분 공유자에게 매각하면, 명도와 매도가 동시에 이루어지는 만큼 시간이 훨씬 단축된다. --- 「Chapter 3 특수물건의 꽃은 협상, 협상이 곧 수익이다」 중에서 토지를 낙찰받고 불법건축물을 빌미로 단기 협상을 해서 수익을 보려다가 뜻대로 되지 않아 미납한 이들은 아쉽겠지만, 이 사건은 시각을 조금 달리해서 수익형 부동산으로 접근하면 새로운 수익 포인트를 발견할 수 있는 사례였다. 이처럼 특수물건은 어떤 방법으로 투자하느냐에 따라 얻을 수 있는 만족도가 다르다. --- 「Chapter 4 시각을 달리하면 블루오션이 보인다」 중에서 특수물건 사건에서 선순위 가등기는 인수되는 권리이기 때문에 소송으로 해결해야 하는 사례가 대부분이다. 하지만 조금만 들여다보면 부동산에 하자가 있는 것이 아니라 권리상 하자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따라서 가등기의 원리만 파악해서 권리상 하자를 치유하면 저가에 매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도 한다. --- 「Chapter 5 어려운 사건을 손쉽게 풀어내는 기술」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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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 사례로 배우는 특수물건 경매의 기술
15년 경력의 경매 투자자이자 컨설턴트인 저자가 직접 응찰했거나 핸들링했던 실전 사례를 통해 특수물건으로 수익을 실현할 수 있는 모든 기술을 알려 준다. 그 내용을 자세히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Chapter 1 「모든 경매 사건에는 사연이 있다」에서는 입찰 전 사건을 분석하는 방법을 익힐 수 있다. 꼼꼼한 사건 분석을 통한 수익 실현 사례들을 들여다보면서 물건을 낙찰받는 것 외에도 수익을 만들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알게 된다. 이처럼 사건 이면의 사연을 파악한 다음 입찰을 시도하면 누구나 적은 금액으로도 안전한 경매 투자를 할 수 있다. Chapter 2 「전략이 없다면 차라리 포기하라」에서는 여러 가지 경매 전략을 확인할 수 있다. 각각의 사례에 따른 전략을 살펴보면서 낙찰 후 어떻게 수익을 만들어 낼 것인지 구상하는 훈련이 가능하다. 계획 없이 물건을 낙찰받았다가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대출이자가 늘어나는 등의 이유로 손해를 보는 일이 생길 수 있기에 전략은 꼭 필요하다. Chapter 3 「특수물건의 꽃은 협상, 협상이 곧 수익이다」에서는 다양한 협상 사례를 보여 준다. 특수물건 경매에서는 협상이 특히 중요한데, 협상을 잘해야 빠르게 수익을 실현할 수 있기 때문이다. 사건의 이해관계인과 어떻게 협상해서 수익을 실현했는지 간접 경험할 수 있는 여러 종류의 사례를 제시하고 있다. Chapter 4 「시각을 달리하면 블루오션이 보인다」에서는 새로운 시각으로 사건에 접근해서 수익을 실현한 사례들이 등장한다. 다른 사람들이 꺼리는 물건도 폭넓은 시각으로 이리저리 살펴보고 접근하면 얼마든지 새로운 수익 포인트를 찾을 수 있다. 이러한 물건들은 경쟁자가 현저히 적어서 무사히 낙찰받는다면 수익이 보장된 것이나 다름없는 블루오션이기도 하다. Chapter 5 「어려운 사건을 손쉽게 풀어내는 기술」에서는 복잡해 보이는 사건을 해결하는 노하우를 풀어낸다. 유치권이나 인수되는 조건 등이 붙어서 얼핏 접근이 어려워 보이지만, 사건을 잘 분석해서 다양한 방법으로 수익을 실현한 사례들이다. 이러한 사건들은 간혹 소송으로도 이어지기 때문에 애초에 들여다보지 않으려는 사람이 많은데, 특수물건 사건에 쓰이는 소송의 종류는 그리 많지 않기에 법적인 지식이 풍부하지 않아도 누구나 시도해 볼 수 있다. 누구나 특수물건을 알면 경매가 쉬워진다 『부동산 경매 특수물건의 기적』에서는 39개의 실전 사례를 하나씩 분석하면서 어떤 포인트를 활용해서 수익을 실현했는지 짚어 나간다. 저자는 특수물건을 접할 때 ‘사건 분석 → 전략 구성 → 협상’의 루틴으로 움직여야 한다고 말한다. 이 루틴으로 특수물건 경매 사건을 파고들다 보면 누구나 수익 실현이 가능해지는 순간을 맞이하게 된다. 여기에 사건을 바라보는 폭넓은 시각과 복잡한 문제를 풀어내는 스킬을 더하면 특수물건도 더는 어렵지 않다. 책 속의 실전 경매 사례들은 경매 초보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생생하고 구체적으로 서술되었다. 흥미진진한 사건 기록을 읽다 보면 누구라도 재미를 느끼고 관심을 갖게 될 것이다. 이렇게 특수물건과 친숙해진 다음 어떤 문제에 다다랐을 때 필요한 판례와 법조문을 찾아보고 대입해서 해결하다 보면, 특수물건은 더 이상 특수물건이 아니게 된다. 일반물건을 다루는 것과 마찬가지로 특수물건을 대할 수 있게 되고, 경매 사건을 분석하는 일 자체가 쉬워진다. 부동산이 돈이 된다는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이지만, 투자금이 많이 든다는 생각에 부담을 갖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경매를 통하면 상대적으로 저렴하게 부동산을 취득할 수 있다. 게다가 특수물건이라면 입찰 경쟁에서조차 자유롭다. 주의해야 하는 특수물건이라고 해도 막상 들여다보면 의외로 쉽고 간단한 사건일 때도 많다. 낙찰에 이르지 않더라도 보증금 정도의 소액으로 수익을 만들어 낼 수도 있다. 이 책을 덮는 순간 특수물건은 이제 복잡하고 어려운 대상이 아닌, 부자가 되는 지름길을 안내하는 절호의 기회로 느껴질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