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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읽을 거리
갯벌, 월까 갯벌, 왜 생기나 갯벌, 어떤 것들이 있나 갯벌, 어떻게 살아가나 갯벌, 얼마나 중요한가 2. 챙길 거리 갯벌로 떠나기 전에 갯벌 앞에서 갯벌 속에서 3. 겪을 거리 강화도 : 황산도 갯벌 강화도 : 장흥리 갯벌 강화도 : 동막 갯벌 인천 : 덕교동 갯벌 인천 : 못개마을 갯벌 인천 : 하나개해수욕장 갯벌 인천 : 실미도 갯벌 충청남도 : 장고항 갯벌 충청남도 : 왜목항 갯벌 충청남도 : 웅도리 갯벌 충청남도 : 간월도 갯벌 충청남도 : 만리포 해수욕장 갯벌 충청남도 : 신두리 해수욕장 갯벌 충청남도 : 꽃지 해수욕장 갯벌 충청남도 : 안면 해수욕장 갯벌 전라북도 : 새만금 갯벌 남해안 : 중산마을 갯벌 남해안 : 농주마을 갯벌 남해안 : 대대마을 갯벌 남해안 : 진목 갯벌 남해안 : 모천 갯벌 4. 해볼 거리 5. 느낄 거리 갯벌, 그리고 식물 갯벌, 그리고 동물 갯벌, 그리고 지구 갯벌, 그리고 인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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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을 거리>는 갯벌에 관해 기본적으로 읽어둘만한 “일반적인 갯벌지식”입니다.
<챙길 거리>는 갯벌 체험에 앞서 미리 챙겨볼만한 체험방법, 준비물 등 “기본적인 갯벌체험 정보”입니다. <겪을 거리>는 서, 남해안 각 갯벌에서 쓸모있는 ”갯벌마다의 체험방법”입니다. <해볼 거리>는 갯벌에 몸소 나가 직접 해볼만한 “갯벌체험 실습사례”입니다. <느낄 거리>는 갯벌의 식물, 동물, 지구, 그리고 사람과 “갯벌의 이야기”입니다. 책의 곳곳에는 자세히, 따로, 더 알아볼만한 거리 들이 <좀더 알아두기>, <관찰포인트>, <채집포인트> 등으로 적절히 자리잡고 있습니다. 책의 뒤에는 <살필 거리>를 두어 이 책과 같이 살펴볼만한 ‘갯벌 관련 책들과 웹사이트‘를 정리해 놓았습니다. * 앞으로 이런 책들이 나옵니다 <체험> Section으로는, 나는 경복궁을 겪는다-허균, 나는 버섯을 겪는다-조덕현, 나는 홍릉수목원을 겪는다-양윤화 외 등이 곧 나옵니다. <수행> Section으로는, 나는 국선도를 한다-고정환, 나는 수중사진을 한다-장남원, 나는 독도법을 즐긴다-박승기, 나는 수영을 한다-지봉규.최강진, 나는 스케이트보드를 즐긴다-조성삼 등이 곧 나옵니다. <여행> Section으로는, 나는 미국 서부를 여행한다-김산환, 나는 네팔을 여행한다-김남일, 나는 알래스카를 여행한다-김산환, 나는 울릉도를 여행한다-차준군. 박승기 등이 곧 나옵니다. 그리고 고궁, 민속, 새, 곤충, 들꽃, 흙집, 산야초, 사계절, 생태공원, 돌, 흙, 장터, 박물관, 나의 고향 등 자연에서의 체험, 수행, 여행, 공방, 생활, 단상 과 관련한 ‘자연을 읽는 책들’이 기획중이거나, 집필중이거나, 편집중이거나, 제작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