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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aac Dur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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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작의 365 English
EBS 인기명강사 아이작의 영어회화 Know-How!!! 매일매일 1장씩 넘겼더니 영어가 된다!!! 매년 연례행사처럼 다짐하는 영어회화 마스터하기? 하지만, 말로서만 끝날 뿐 얼마 못 가 포기해 버리고 마는 것이 우리들의 실제 모습입니다. 익살스런 표정의 아이작을 기억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그의 우리말 실력에 깜짝 놀란다. 미국에 가서 산다고 해도 누구나 영어를 잘하는 것이 아니듯 주변에 있는 많은 외국인 중에서 그만큼 우리말을 잘하는 사람을 찾기는 쉽지 않다. 아이작이 말하는 우리말 실력의 비밀은 크게 2가지로 나눌 수 있는데, 그 첫번째는 대화의‘기본패턴’을 틈나는 대로 연습하는 것이라고 한다. 즉, 일상생활에서‘많이 쓰는 말’을 충분히 연습하는 것이 가장 쉽고 빠르다는 것이다. 두번째는 ‘조금씩이라도 꾸준히 하는 것’이다. 지금 이 시간에도 많은 사람들이 효과적인 영어학습법을 찾아 헤매고 있지만, 아이작을 비롯해 영어에 성공한 달인들이 공통적으로 지적하는 가장 효과적인 영어학습법은 다름 아닌 “조금씩이라도 매일,꾸준히 하는 것”이다. 그러나 이 평범한 방법을 실천하기란 말처럼 쉽지 않은 게 현실이다. 아이작 본인도 우리말을 익힐 때 이 부분이 가장 힘들었다고 하는데, 바쁜 방송 스케쥴 속에서도 하루 최소 5분씩이라도 우리말 배우기를 게을리 하지 않았다고 한다. 이런 그의 실제 경험에서 우러나온 Know-How를 한 데 모은 신개념의 영어회화 학습서 ‘아이작의 365 잉글리쉬’가 출판됐다. 이 책은 EBS 인기 명강사인 아이작이 엄선한 영어회화의 기본패턴 200여 개와 그에 따른 다양한 응용표현들을 매일매일 꾸준히 학습할 수 있게끔 탁상용 달력 형식으로 맞춤 기획/제작 되었다. 그동안 매년 초 “올해는 꼭 영어를” 다짐하며 도전했다가 작심삼일로 끝나버렸던 용두사미식 사람들에게, 10년 넘게 영어공부를 했어도 외국인 앞에만 서면 말 한마디 제대로 못하는 대다수 절름발이 영어인들에게 너무나 딱인 영어회화 학습서가 아닐까 싶다. 또한, 이 책은 기본패턴 200여 개 가운데 중요도가 높은 패턴들은 나선형으로 반복 학습하도록 적정 기간을 두고 2~3회씩 소개하여 학습자들이 절대 잊지 않도록 구성되어 있다. 그리고 조금만 서두른다면, 아이작의 음성 강의를 접할 수도 있다. 출판기념 초판 한정으로 이 책에 맞춰 아이작이 직접 강의한 총 365일의 강의가 담긴 MP3 CD와 온라인 1개월 수강권(www.365english.com)이 제공된다고 한다. 정말 이 책을 책상,화장대,식탁 같은 곳에 세워놓고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 매일 한 페이지씩 넘기다보면 영어가 자연스럽게 입에 밸 수 있을 것 같다. 더 나아가 거실탁자 같은 곳에 두고 가족들과 함께 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 매일 소개되는 기본패턴과 그에 따른 다양한 활용표현들을 함께 연습한다면 자연스럽게 가족대화의 장이 열리지 않을까? 게다가 가까운 친구와 가족에게 선물할 캘린더를 찾고 있던 분에게는 연말연시 선물로도 손색이 없다. 2005,2006년 달력이 들어있는 데다, 매월마다 메모를 직접 적어 넣을 수 있어 플래너로도 활용할 수 있다. ‘아이작의 365 잉글리쉬’는 정말 영어공부를 할 수 밖에 없도록 만든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올해는 영어에 다시 한번 도전해 봐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