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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장
늙음은 말없이 절로 온다. 노년을 멋지게 살자! 매일이 새 날이다 13 9988234, 숫자는 인생을 노래한다 18 삶의 자유를 구가하는 어느 노인의 이야기 27 일흔 살 제자들의 점심초대 35 인간은 모두가 ‘사이’란 연緣으로 이어져 있다 39 산책길 44 글 쓰고 싶은 마음 51 AI 휴머노이드 로봇에는 눈물이 없다 57 제2장 삶이 그려낸 마음의 무늬들 흐르는 눈물은 신이 내린 사랑의 참 이슬이다 69 피트니스 센터 이야기 76 젊은 심장과 함께 늙어가야 한다 84 할아버지에게서 냄새나요 91 지루함은 욕망과 불만 사이에 존재하는 힐링의 짧은 브레이크다 97 우울증은 절망에서 행복을 깨닫게 하는 동력이 되어야 한다 103 구름사진 찍기 111 제3장 죽음에 친숙해져야 하는 이유 죽음을 생각하면 어떻게 살아야 할지를 안다 119 영면永眠의 집 작만하기 127 왜 사는 지, 모르니까 자꾸 묻는 거야 134 삶과 죽음, 과연 인간에게 선택의 권리가 있는 가 140 선사된 하루를 열심히 살기엔 우린 결코 늙지않았다 146 동창회 풍경 152 나의 친구, 우리 몬시뇰의 존엄한 죽음 158 제4장 시간의 빈터에 새겨진 삶의 자국들 인생의 갈림길 앞에서 165 거짓이 사실처럼 판치는 세상을 보면서 173 이젠 예전 같지 않고, 많이 변했다 180 아, 대한민국! K-Culture가 이룬 기적들 187 아버지의 한숨 193 공권력과 시민의 준법의식 198 이념의 와중에서 방황하는 지성인의 고뇌 205 인류 잔혹사의 극치 홀로코스트의 현장에서 213 제5장 사랑은 삶의 의미를 빛나게 한다 사랑이 담긴 작은 일은 위대하다 221 행복은 사랑의 씨앗에서 움트고 자라서 맺힌 열매 226 거짓 사랑은 패륜을 저지르고, 참 사랑은 세상을 아름답게 한다 232 루이제 린저의 「삶의 한가운데Mitte des Lebens」 238 꽃잎은 떨어져도 꽃은 지지 않는다(2) 246 인생은 과거가 있어 아름답다 2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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