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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 나길수 박홍순 유순식 최기성 9
2회 김성로 백인현 이옥주 정기해 정태궁 35 3회 김철규 임재광 정영숙 정채동 58 4회 전영신 75 5회 서형신 윤석숙 82 6회 김기나 서예식 이경우 이응우 전용각 90 7회 나현숙 박용옥 유천균 이미자 119 8회 김길수 박영환 김정미 135 9회 고정곤 이창구 장상국 최기운 148 10회 서흥석 유덕철 함종호 163 11회 신미숙 이현숙 한영진 176 12회 박용빈 윤여임 이상진 김선미 189 13회 이태호 210 14회 윤정호 정진영 214 16회 이상훈 226 18회 이다겸 230 20회 오성신 이경미 최미화 235 24회 박인순 249 31회 김은우 253 39회 이가은 256 부록 작업실 최기성 백인현 이응우 유순식 전영신 264 갤러리 이창구 윤광순 김성로 임재광 정태궁 김기나 정영숙 함종호 280 전통미술 잡품집 백인현 303 도서 · 신문 연재 이응우 전영신 310 K-팔레트 김길수 313 에피소드 이상훈 3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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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범대학, 이름만 들어도 가슴이 설렙니다. 교육에 대한 사명감으로 후세를 위해 헌신하는 수많은 스승을 배출해 온 이곳 - 국립 공주대학교 사범대학 미술교육과가 창설된 지 어언 50년 세월이 흘렀습니다. 그동안 우리 동문들은 교육 현장에서 창작활동을 병행하며 바른 교육에 힘써 왔습니다. 교육자로서의 창작활동은 자신을 연마하여 완성해 가는 일일 뿐만 아니라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길이 되기도 합니다. 각자의 삶과 교육철학은 조금씩 다를 수 있고 세월의 변화가 있다 해도 가르침의 마음은 하나였을 것입니다. 세월이 흐른 만큼 현재 우리 미술교육과 동문도 다양한 세대가 함께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동문들이 한자리에 모이기는 쉽지 않지요. 그러므로 '가르치며 창작하는 사람들'이라는 공통의 공간에서 동문의 다양한 삶과 이야기를 모아 보는 이런 작업은 의미가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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