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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부. 옹정의 심리전
인내로 역경을 극복하여 최후의 승자가 되다 1장. 심리전 1 냉정한 방관으로 어부지리를 얻는다 2장. 심리전 2 나아갈 때와 물러설 때를 알아야 성공한다 3. 심리전 3 세상을 얻으려면 끈질기게 기다려라 4. 심리전의 기교 물러날 때를 아는 여유를 가져라 제2부. 권력 강화의 비결 궈력 강화를 위해서는 비난을 두려워 말라 1장. 권력 강화의 비결 1 인내는 필수, 감정적 대처는 금물! 2장. 권력 강화의 비결 2 마음을 정하여 기회를 잡아라 3장. 권력 강화의 비결 3 오만함으로 천하를 다스려라 4장. 궈력 강화의 실례 눈에는 눈, 이에는 이로 맞대응하라 제3부 부정부패의 근절책 목숨은 살려주되 재산은 몰수하라 1장. 근절책 1 적폐 해소 작전 2장. 근절책 2 청렴한 관리 만드는 법 3장. 근절책 3 삭탈관직과 재산 몰수 4장. 부패한 관료 사회의 청관들 제4부. 용인술의 비법 적게 베풀고 많이 살피며, 힘을 모아 문제를 해결하라 1장. 용인술의 비법 1 성공적인 용인은 천하를 다스리는 기본 2장. 용인술의 비법 2 관료들의 절묘한 상호 감시와 견제 3장. 용인술의 비법 3 남의 칼을 빌려 교묘하게 정적을 제거하라 4장. 용인술의 비법 4 충성스런 측근 그룹을 만들어라 5장. 역사상 대표적인 용인술의 사례 군신이 한마음으로 단결하면 승리할 수 있다 제5부. 권력 독점의 비결 길들여지지 않는 야성으로 개혁에 매진하라 1장. 권력 독점의 비결 1 천하의 대권은 황제의 손안에 있어야 한다 2장. 권력 독점의 비결 2 뜨거운 가슴을 숨기고 냉엄하게 나라를 다스려라 3장. 권력 독점의 비결 3 두려움 없는 늑대의 근성으로 실패에 좌절하지 말라 4장. 올바른 권력 행사 나라와 백성에게 헌신적으로 봉사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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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다스리고 천하를 경영하는 지혜의 秘書!
“미래의 중국이 과거와 현재보다 더 밝은 것이라면 그것은 강희ㆍ옹정ㆍ건륭 세 성군이 남긴 지혜의 선물이다!”―마오쩌둥
문무를 겸비한 대통합의 리더 강희 『수신제가』 끊임없이 변화하는 시대, 성공적인 삶을 원하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읽고 한권쯤 소장해야 할 최고의 필독서! “강희제의 통치철학과 수신제가의 지혜가 중국사의 황금기를 열었다”―주룽지 총리 중국사 5천 년이 낳은 최대의 성군으로 추앙받는 강희제는 수신제가의 표본이 되는 인물이다. 그는 이 수신제가의 지혜, 치심지도를 통해 문치와 무공을 겸비한 군주이자, 난세를 태평성세로 바꾼, 역사에 빛나는 업적을 남긴 대장부가 될 수 있었다. 크고 작은 무수한 전란을 지휘하고 이를 승리로 이끈 강희제와 건륭제에게서 우리는 매우 탁월하고 일관된 ‘인재 등용’과 ‘관리 다스림’, ‘용병’의 원칙과 지혜를 배우게 된다. 사람을 얻고 인재를 등용하는 것만큼 어려운 일도 없다. 인재를 많이 얻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니고 완벽한 인재를 찾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니다. 인재 가운데서도 옥석을 가려 써야 하고, 장점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할 것이다. 위나라가 오기吳起를 등용하니 진나라가 서하西河를 넘보지 못했고, 조趙나라가 이목李牧을 등용하니 흉노가 국경을 침범할 수 없었다. 오나라는 자서子胥를 참斬하여 망했고, 월나라는 범려范?를 놓쳐 쇠했다. 인재 두세 명에 의해 역사가 좌우될 수 있는 것이다. 이 책은 <인재 등용의 도>(수신제가)로서 “잘 골라내 적재적소에 배치하라”, “덕과 재능을 함께 고려하라”, “사람을 얻기 위해 그 마음을 먼저 얻어라”, “공평하고 단정하게 공사를 구분하라” 하는 지혜를 전해 준다. 강희제는 나라의 안녕을 지키기 위해서는 덕으로 민심을 다스리는 것이 중요하며, 돌과 모래가 아닌 백성들의 단합된 마음으로 성곽을 쌓는 것이 최상책이라는 믿음을 강조한다. 그것은 “힘으로 지키려는 자는 홀로 영웅이 되고, 위엄으로 지키는 자는 한 나라를 지킬 수 있으나, 덕으로 지키는 자는 천하를 세울 수 있다.”라는 대원칙으로 표현된다. 이 책에서 배우는 <용병의 도>(수신제가)는 다름아닌 ‘정도正道’인 것을 알 수 있다. “용병의 도는 기회 포착에 있다(用兵之道 要在乘機)”, “편안할 때 위기에 대비하라(居安思危)”, “준비하고 과감하게 결단을 내려라(備而候斷)”, “인재를 제대로 알고 임용하고 일단 믿으면 의심하지 마라(知人善任 信者不疑)”, “목표와 수단을 적절히 활용하라(經權互用)” 등은 모두가 그 ‘정도’가 ‘왕도’임을 역설한다. ‘다스리지 않는 다스림’이 최고의 정치다! 모든 정치사상이 하나로 귀결된다면 바로 ‘안거락업安居樂業’, 즉 ‘편안히 생활하면서 즐겁게 일하기 위함’이라고 표현할 수 있을 것이다. 지구상의 그 어떤 정치사상과 이론도 결국 이 간단단 원리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강희제의 <정치의 도>는 ‘무위無爲의 치治’를 말한 노장老莊 사상과 공맹의 ‘정치正治’가 가진 장점을 모두 구현한 것이다. 그는 “왕도를 중시하고 패도를 억제”하며 “다스림보다는 덕을 중시”하여 천하를 경영했으며, “다스리지 않는 것이 다스리는 것(不治而治)”이며 “천하의 이익을 백성에게 돌리라.” 하는 이치를 구현했다. 장장 8년에 걸친 삼번의 난이 모두 평정되고 나자 강희제는 태평천하를 이룩하기 위한 원대한 꿈을 실현해 나갔다. 중원의 18개 성이 모두 안정을 되찾고 변방의 티베트와 서북 지역, 국경 밖의 몽고와 동북 지역 등도 모두 중국의 판도 내에 있었으니 백성들이 먹고 사는 것이 얼마나 시급하고 절실한 문제였겠는가. 바로 민생 안정이라고 하는 절대절명의 과제가 제기된 것이었다. 나라와 백성이 모두 평화롭고 여유롭게 생활하는 것은 지도자라면 누구라도 추구하는 이상이다. 강희ㆍ옹정ㆍ건륭, 세 성군은 민심을 따르고 살피는 치세를 통해 태평성세를 이룰 수 있었다. 진정한 리더라면 몸과 마음을 다하여 죽기로 힘쓰라 마음과 지혜를 함께 닦는다(心智雙修) 남에게는 관대하고 자신에게는 엄격하라(寬人嚴己) 선이 작다고 해서 그것을 아니 행하지 말고, 악이 작다고 해서 그것을 행하지 말라(勿以善小而不爲 勿以惡小而爲之) 즐기되 빠지지 말라(樂而不淫) 몸과 마음을 다하여 힘쓴다(鞠躬盡?) 한 사람이 천하를 다스리는 것이지, 천하가 한 사람을 받드는 것이 아니다(以一人治天下 不以天下奉一人) 천하의 위험을 구할 수 있는 사람이 천하를 편안하게 할 수 있고, 천하의 근심을 해결하는 사람이 천하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으며, 천하의 화를 구제할 수 있는 사람이 천하의 복을 얻을 수 있다 모든 성공에는 내재적인 요인이 있다. 위의 말들은 ‘수신제가치국평천하의 도’를 실현한 세 성군에게서 배울 수 있는 지혜의 말들이다. 특히 강희제와 건륭제는 자신의 내면 수양을 위해 경전을 읽고 천문지리를 공부했다. 유학에 조예가 깊었음은 물론이다. 그들은 시와 서화, 음악, 수학, 의술 등 다른 많은 분야에 대해서도 상당한 지식을 가지고 있었으며, 놀라운 의지와 통찰력을 지닌 영웅이었던 것이다. 『수신제가』를 통해 우리는 어려운 일도 수월하게 처리할 수 있는 지혜, 위기에 닥쳐서도 의연함을 잃지 않고 해결해 나가는 지혜, 술수가 아닌 정도를 걸으며 성공을 일구는 지혜를 배울 수 있다. 이 지혜는 수신제가를 넘어 ‘치국’과 ‘평천하’를 가능하게 할 것이다. 늑대의 속성으로 제국을 통치한 옹정 『치국』 성공을 꿈꾸는 경영자나 직장인의 수기, 치인, 리더십, 경영전략을 성공적으로 이끌어줄 훌륭한 지침서! “천하가 다스려지고 다스려지지 않고는 나에게 달렸다. 이 한몸을 위해 천하를 고생시키는 일은 하지 않는다”―옹정제 “세계 역사상 가장 완벽했던 독재 군주.” 중국의 역대 왕조 가운데 최고의 전성기를 이루었던 ‘강건성세’ 133년, 각각 60년 동안 황제의 자리에 있었던 강희제와 건륭제 사이에 13년의 짧은 치세로 역사에서 주목받지 못했던 옹정제를 평하는 역사가들의 공통된 평가이다. 재위 기간도 짧고 그리 화려한 업적도 없는 듯 제대로 평가받지 못했던 옹정제의 ‘치국’은 그러나 역사상 그 어떤 군주도 구현하지 못한 독특한 경지를 이루었다. 옹정제는 일생을 통해 강인하고 치열한 늑대의 속성을 삶의 지침으로 삼아 황제가 되기 전의 권력 쟁탈과, 황제가 된 후의 통치에 유감없이 발휘했던 인물이다. 천 년을 이어온, 지연, 학연, 혈연에 따라 이루어지는 뿌리깊은 붕당정치를 깨뜨리고, 부정부패에 대한 냉정한 정풍, 민정을 직접 살피고 과감하게 인재를 등용하는 등 뛰어난 정치력을 발휘하고, 자신의 몸을 아끼지 않고 일에 매달리고, 천민을 해방시키는 등 성실하고 부지런한 군주의 전형을 남겼다. 뛰어난 통찰력을 지녔던 옹정제는 ‘굳게 참고 견디어 흔들리지 않는’ 정신으로 세상을 움직일 수 있다는 지혜를 전해 준다. 『치국』은 인간이 무엇인가를 이루기 위해서는 두려움을 모르고 끈질기게 전진하는 강인한 정신이 필요하며, 아무리 거대한 제국이라도 성공적으로 평정하고 경영해 나갈 수 있음을 보여 준다. “수신제가치국평천하의 도! 역대 중국 지도자들과 14억 인민이 믿고 따르는 지혜의 보고寶庫!” 조화와 균형을 통해 태평성세를 이룬 건륭 『평천하』 세상을 경영하는 지혜와 난세를 헤쳐온 영웅의 기상을 배우고, 변화의 21세기를 살아가는 해법을 제시한다! 건륭제는 오늘날의 중국 영토를 개척하고 확정지은 인물이다. ??평천하??는 건륭제의 평천하의 지혜를 통해 세상을 경영하는 이치와 지략을 전해 준다. 관리를 다스림에 있어 상벌 간의 균형이 왜 중요한지, 백성을 사랑함에 있어 베풂과 섬김은 어떠해야 하는지, 군사를 부리는 데 있어서는 어떻게 해야 나라를 지키고 세상을 평정할 수 있는지 그 지혜를 만나게 된다. 강희제의 수신제가의 지혜와 옹정제의 치국의 지혜를 잇는 건륭제의 천하경영의 지혜를 배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