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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하며
01. 첫 장면이 공모전의 승부를 좌우한다 02. 단편영화는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가? 03. 어떤 소재로 무엇을 찍어야 되는가? 04. 심사위원의 입장에서 바라보라 05. 화려한 컷들은 극의 흐름을 방해할 뿐이다 06. 초단편, 단편, 중편, 장편 무엇을 찍을 것인가? 07. 단편영화에선 연기자 섭외가 작품의 승패를 좌우한다 08. 단편영화의 기승전결의 흐름은 어떻게 해야 되나? 09. 심사위원들이 중요시하는 건 where? 가 아니라 how? 라는 것! 10. 당신이 좋아하는 작품이나 감독의 오마주를 해라 11. 대상은 감동이 있어야 한다 12. 문화부장관상 수상 [초대] 모티브의 시작 13. [초대] 이렇게 제작했다 14. 자신의 팔을 잘라내는 심정으로 편집하라 15. [사면초가] 연출자 김민용 감독 인터뷰 16. 캐릭터 특징을 통해 알아보는 [사면초가] 17. 재촬영은 없다 하지만 추가촬영은 필수이다 18. 사운드 후반작업 어떻게 할 것인가? 19. 야간 씬은 최소화하고 영문 자막을 입혀라 20. 공모전에 출품할 때 추가로 알아야 할 몇 가지 것들 마무리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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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영화, 영상공모전 이렇게 제작하라』는 영화제작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을 위해 집필되었다. 작품을 만든다는 것은 자신과의 고독한 싸움이자 자신의 가슴속 깊이 담겨 있는 메시지를 펴현하고 싶은 욕망과의 사투일 수 있을 것이다. 그 안에 기쁨과 슬픔, 행복과 고뇌 등 모든 것들이 녹아들어 하나의 작품으로 완성된다. 독립영화를 어렵게 찍으며 힘들었던 20대 후반을 보내고 당당히 감독으로 입봉해 현재 프로덕션에서 홍보영상과 교육영상들을 연출하고 있는 저자 김양식은 그동안의 열정과 경험을 토대로 자신만의 영화제작 노하우를 이 책에 낱낱이 공개하고 있어 독자들에게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 영화에 대한 열정이 책 한 권에 고스란히… - 영화감독이 되기 위한 준비과정 노하우 대공개! 『단편영화, 영상공모전 이렇게 제작하라』는 영화에 대한 이론 및 영화제작에 관련된 여러 가지 Tip들을 제공함으로써 감독이 되기 위한 준비과정에 멘토가 되어주는 책이라 할 수 있다. 영화감독이 되기 위해서는 각종 영화제나 영상제 및 기타 공모전에서 최소 입상은 되어야 한다. 이는 아무리 잘 찍은 작품이라 해도 독립영화에 대한 상영관이나 배급이 극소수인 한국에서는 개인소장용 또는 졸업작품 상영용밖에 될 수 없기 때문이기도 하다. 영화제와 영상제, UCC 등 모든 심사가 이뤄지는 공모전에서는 ‘단순히 잘 찍었다’라는 코드가 아닌 공모전에서 통하는 커뮤니케이션이 존재한다. 『단편영화, 영상공모전 이렇게 제작하라』에서는 이처럼 공모전에서 통하는 몇몇 코드들을 제공하여 영화 관련공부를 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고자 한다. 이 책은 제1부 “첫 장면이 공모전의 승부를 좌우한다”부터 시작하여 제20부 “공모전에 출품할 때 추가로 알아야 할 몇 가지 것들”에 이르기까지 영화제작과 관련된 세부사항들을 낱낱이 보여주며 감독을 꿈꾸는 친구들에게 멘토가 될 만한 노하우들을 제공하고 있다. 저자 김양식은 “이 길이 정말 쉽지 않겠지만 자신과의 고독한 삶의 싸움을 견디고 가슴 속 깊이 담겨있는 메시지를 표현하고픈 욕망과의 사투를 통해 좋은 작품을 만들기를 바란다”며 영화에 대한 뜨거운 열정을 거듭 강조했다. |